저의 하소연 좀 들어주십시요...

ㅇㅇ2005.08.11
조회1,769

저희 어머니가 계십니다..

 

아 그냥 사설 제외하고

 

 

계속 혼자사시다가  동거 하는 남자가 생기셨습니다.. (저와함께)

 

 

그색히가 평소부터 엄마를 잘 때렸는데  엄마가 맨날 참다가 요번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소까지 지금 갔다왔구요

 

 

 

어머니 조서 다 꾸미고 나와서  하시는말이,,,   저색히는 감방 쳐넣어도

 

 

또 나와서  우리집 아니까  우리집 불지르고  너 피해갈까바

 

 

집을 비워두잡니다....  저 그래도 20살 남잔데

 

 

내가 무슨  복수야  걍  오면  난 계속 신고한다고, 나도 존나 패버리면대지  하니까

 

 

어머니가 계속  니 피해 갈까바 그렇지 이러시기만 하고

 

 

 

아 ~~~~~~진ㅉㅉㅉㅉㅉ짜 인생 젖같다

 

 

정말 그색히가 복수할까요

 

 

아~~~~~~~~~~뭐가 어머닌 그렇게  걱정이 많으신지

 

 

평소 성격상 절대 그럴 어머니가 아닌데.... (좀 드센편)

 

ㅇ 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