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 사귀였지만. 관계는 이게 첨 이였습니다.. 서로 별루 관심이 없는지 눈치만 본건지..
어찌됏던 좋은 만남이엿구..결혼이란 벽 때문에 유지할수 없었져.
등등....(서두가 길였네여 ...)
제대후에 한 2년을 그냥 열시미 알바하며,,,일하며,, 학교 졸업하고 그렇게 살았어여.
그 후 한 여자를 만났어여.. 아는 사람의 소개로.. 나이차가 5살 제가 많았져..
정말 앞에 만난 사람들에게 잘해주지 못한거 아쉬웠던거 다 보상이라고 해주고 싶은 심정으로
이 님에게 최선을 다햇어여..좀 내성적인 성격이라.."사랑한단"말두 이 여자분께 첨했어여..
항상 사랑한다 보고 싶다.등등 이런 말을 요구하더라구여...전 A형이라..어찌됏던 표현을 잘 못했져...
하지만 친구들이 아는 동생들이 절보고 "이벤트 맨"이라고 부를 정도로 무슨 날이면,, 큰 풍선에 플랜 카드로 사랑고백을 하고...차 트렁크에.... 반지와 풍선,,, 대학에 강의중에 장미도 전해주고... 영화를 마니 봤져 ^^: 그렇게 변해 갔져..이 여자분도 겨울이면 솜씨도 없으면서. 옷을 짜주고..
아직도 입진 못하지만 집에 잇어여 ^^:마니 노력하는 여자분이였져.
언제 부터인가..제가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이님두 애교두 많고.. 2년가까이 싸운 일
한번 없을 만큼 잘 지냈어여.. 서로 전화통화는 자주 안했어여..둘다 성격상 자주 전화 하는 성격이
아니였거든여. 서로 신뢰및 믿음이 쌓일때로 싸여있다고 믿었거든여..
가끔씩 톡에 올라오는것 처럼 남자분이 경제적으로 좀 문제가 있거나,
누군가 바람을 피거나,,과거가 복잡해서 계속 연락이 온다거나..하는 큰 문제는 전혀 없었어여 ^^
저두 이님께 맞는 사람이 되려고..남자로써 무능하단 소린 안듣고 싶었어여..최소한 내여자 불안하게 만들고 싶진않앗어여..그래서.온갖 알바도 다해보고..짐은 인정받는 회사의 직원으로 취업해서
회사에서두 인정받고..괜찮은 미래를 설계해 나갈 계획이였습니다..
사실 제 나이기 20후반이고 여자분은 초중반이라.. 제 나름대로 결혼에 대한 부담을 여자분께
안주려고.. 전혀 말을 안했져.. 이 여자분은 제가 첫 남자라고 하더군여..( 듣기로 잠깐 사귄 남자가
있었다고 하던뎅..제대로 사귄것 같지 않더군여..) 아직 어리기도 하니깐.. 전 부담을 전혀 안줬는뎅.
이 님이 먼저 앞서서 결혼해 대해 생각해보고.힘들어 했나봐여...
홀어머니 밑에.아들이라.. 어린 나이지만그런 걱정을 한 모양입니다..
이런 배려 할줄 아는 참 따뜻한 사람입니다. ^^
힘들어 하며 언제가 연락이 안되더니.. 헤어지자고 하더군여..
전 그때 사랑은 일방통행이 아니구나...생각하면.. 더 잘해줄껠... 후회하며..
하늘을 원망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렷어여..
그런데 다시 연락이와서 다시 시작하자고 하더군여..
너무 자신이 앞서 간 것 같다고.. 저도 아직 맘속에 그 님 밖에 없었으므로.. 그렇게하기로 햇죠
문제는 스킨쉽.....
가끔 글 일고 답글 달고 ..
그냥 편하게 사람 살아가고 사랑하고 이별하고 ,, 여러사람들의 고민을 공감하며...
글을 읽어왓는데..저두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되네여.. ^^;
넘 길게 써 버렷네여 ^^ 그래두 관심갖고 끝까지 읽고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
제겐 한 3년 가까이 사귀어 온 여친이 있었습니다.
정말 신이 주신 선물이구나 생각할 정도로 너무도 잘 맞았어여..
전 여친은 좀 사귀어 본 상태지만... 스킨싶에 대해 그다지 관심을 갖지 않았져...
술에 취해 고백받았다가 .술 깨고 미안하다고, 사실 그 여자분을 다른 사람이 좋아했던것 같아여.
전 그님이랑 연결시켜줄려고 햇는뎅.. 저한테 고백을 하더군여 ^^: 그 여자분두 술 기운이였던 같아여.
(손두 안잡아봤어여 한달정도 사귀면서)
그리고 연상의 여인이랑 교제를 했는데.. 군대도 가야고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결혼을 서두르는
여자 집안 때문에 그녀를 보냈어여. 어려서 결혼이란것에 대해 무섭고..자신이 없었어여
군대도 안갔다 왔고. 졸업두해야하고 직장이 있는것두 아니고,,집에 빵빵한것두 아니였거든여..
(군대 가기전 날 관계를 가졌어여..여자분은 처음은 아니였구여..전 첫 여자였습니다.)
--- 사랑하는 사람이니 줄 수있는 최고의 것으로 주고 싶다고 하더군여...
이별을 알면서도 사랑을 표현 해준 이 여자분 참 감사했습니다..
한 1년 사귀였지만. 관계는 이게 첨 이였습니다.. 서로 별루 관심이 없는지 눈치만 본건지..
어찌됏던 좋은 만남이엿구..결혼이란 벽 때문에 유지할수 없었져.
등등....(서두가 길였네여 ...)
제대후에 한 2년을 그냥 열시미 알바하며,,,일하며,, 학교 졸업하고 그렇게 살았어여.
그 후 한 여자를 만났어여.. 아는 사람의 소개로.. 나이차가 5살 제가 많았져..
정말 앞에 만난 사람들에게 잘해주지 못한거 아쉬웠던거 다 보상이라고 해주고 싶은 심정으로
이 님에게 최선을 다햇어여..좀 내성적인 성격이라.."사랑한단"말두 이 여자분께 첨했어여..
항상 사랑한다 보고 싶다.등등 이런 말을 요구하더라구여...전 A형이라..어찌됏던 표현을 잘 못했져...
하지만 친구들이 아는 동생들이 절보고 "이벤트 맨"이라고 부를 정도로 무슨 날이면,, 큰 풍선에 플랜 카드로 사랑고백을 하고...차 트렁크에.... 반지와 풍선,,, 대학에 강의중에 장미도 전해주고... 영화를 마니 봤져 ^^: 그렇게 변해 갔져..이 여자분도 겨울이면 솜씨도 없으면서. 옷을 짜주고..
아직도 입진 못하지만 집에 잇어여 ^^:마니 노력하는 여자분이였져.
언제 부터인가..제가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이님두 애교두 많고.. 2년가까이 싸운 일
한번 없을 만큼 잘 지냈어여.. 서로 전화통화는 자주 안했어여..둘다 성격상 자주 전화 하는 성격이
아니였거든여. 서로 신뢰및 믿음이 쌓일때로 싸여있다고 믿었거든여..
가끔씩 톡에 올라오는것 처럼 남자분이 경제적으로 좀 문제가 있거나,
누군가 바람을 피거나,,과거가 복잡해서 계속 연락이 온다거나..하는 큰 문제는 전혀 없었어여 ^^
저두 이님께 맞는 사람이 되려고..남자로써 무능하단 소린 안듣고 싶었어여..최소한 내여자 불안하게 만들고 싶진않앗어여..그래서.온갖 알바도 다해보고..짐은 인정받는 회사의 직원으로 취업해서
회사에서두 인정받고..괜찮은 미래를 설계해 나갈 계획이였습니다..
사실 제 나이기 20후반이고 여자분은 초중반이라.. 제 나름대로 결혼에 대한 부담을 여자분께
안주려고.. 전혀 말을 안했져.. 이 여자분은 제가 첫 남자라고 하더군여..( 듣기로 잠깐 사귄 남자가
있었다고 하던뎅..제대로 사귄것 같지 않더군여..) 아직 어리기도 하니깐.. 전 부담을 전혀 안줬는뎅.
이 님이 먼저 앞서서 결혼해 대해 생각해보고.힘들어 했나봐여...
홀어머니 밑에.아들이라.. 어린 나이지만그런 걱정을 한 모양입니다..
이런 배려 할줄 아는 참 따뜻한 사람입니다. ^^
힘들어 하며 언제가 연락이 안되더니.. 헤어지자고 하더군여..
전 그때 사랑은 일방통행이 아니구나...생각하면.. 더 잘해줄껠... 후회하며..
하늘을 원망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렷어여..
그런데 다시 연락이와서 다시 시작하자고 하더군여..
너무 자신이 앞서 간 것 같다고.. 저도 아직 맘속에 그 님 밖에 없었으므로.. 그렇게하기로 햇죠
그리곤 서로가 서로에게 더욱 더 잘햇져.
솔직히 사귀는 과정중에 유혹도 많았습니다.. 직장에서.. 괜찮은 선자리 있다고..상무님이..
거래처 사장님이. 계속 만나 보라고 하셧구여... 그때 마다..전 교제하는 앤이 있다고 했져.
직장에선 이제 1년이 좀 넘었는뎅. 전 좋게 본 모양입니다.. 윗분들이 이 님을 본적이있는뎅.
다들 제가 아깝다고 하더군여.. 제가 보기엔 이님이 훨씬 아까운뎅..^^;
한번은 어떤 여자분에게 유혹을 받아서 넘어간적이 있었어여.. 술도 있었구.. 여친 이랑
사이가 넘 안좋아서 헤어지잔 말만 남은 상황이였거든여.. 유혹이란 표현은 잘못 된것 같지만.
이 여자분은 제가 여친이 있는걸 아는뎅 그래두 사랑은 하나가 아닐수 있지 않냐고..기다린다고
하더군여.. 여친에게 볼수 없는 순수하면서 용기있는 모습, 정말 순종적인 여성이였습니다.
새로운 면에 끌려서.욕하겠지만.진심으로 좋아햇어여...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 양다리는 능력이 안되더라구여..그래서 이 여자분께.. 미안하다고.
이건 아닌것 같다고.., 싫어졋다고 냉정히 말했져.(싫어진것 아니였습니다.. 두 사람중 한사람을
결정해야겠다는 생각에..그리고 냉정하게 하는것이 그님을 위해서도 좋다고 생각했져 )
항상 맘속으로 그님께 사과하고 큰 짐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여친은 전혀 모릅니다.^^: 할말이 없습니다..말할 용기가 나지 않고.. 무덤까지 갖고 갈생각입니다.
저 참 나쁜 놈입니다. ^^:
다시 헤어진 여친으로 돌아가서..
전 이 여친이 나이는 어려두. 이해심도 있고,, 사랑을 표현할 줄도 알고,, 그리고 무엇보다
신뢰, 믿음이 있었어여.. 아무래 친구들과 여행을 가도 다른 사람에게 냉정한 여친이였기에..
저에두 정말 잘했어여.. 저의 작은 것까지 관심을 가지고 저보다 저에 대해 더 잘알아여..
어떤 문제가 있으면 편지를 써서 함께 고민하고 함께 풀고,,그렇게 3년이 다 됐었는뎅.
문제는 스킨쉽...
정말 마니 사랑하니깐 그런 욕심이 생기는 모양입니다.
같이 있으면 만지고 싶고 안고 싶고.. 계속 그렇게 표현하게 되더라구여.
저두 많은 관계를 가져 보진 않앗어여..여친은 첨이구여..
저흰 한 3년동안 3번정도 관계를 가졌어여..(친구들은 절보고.."절"로 들어가라고 합니다.)
그것두 결정적일 때 거부하면 더 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았져..(이 땐 거진 죽음입니다.)
그래두 사랑하는 사람 지켜줘야쥐. 더 기다려야쥐..하면서.. 기다리고
제가 넘 힘들땐 또 여친에게 이해를구하기도 했어여..(거진 진도 70% 나가여.^^:)
그것 만으로 좋았어요. 내가 노력하는 만큼 여친도 노력하는구나하고
더 사랑해주려고 햇고. 더 아껴주고 햇어여..
이 여친은 보수 적인 집안에서 10시 땡하면 집에 가야하는 집 ..이해 가시져..
전 사랑의 표현에 대해서는 좀 개방적이엿어여..
그리고 나이가 20대 후반이니..아시겠져..(결혼햇는데 안 맞으면 어떡해여 ^^:)
첨엔 지키고 싶어하는거 지켜주려고 혼자서 해결도 마니 햇어여..
어느 날엔 이 여자분이 먼저 덮치더라구여..^^; 아주 가끔..
무엇보다 여친도 자신이 강하게 NO라고 말하지 못해 더 힘들엇던 모양입니다.
그렇게 생각차를 유지한체 계속 만남을 유지햇져..
그러면서 조금식 서로 지쳐간 모양입니다.. 짜증두 늘고,,
그러더니..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군여... 문제는 아마두 스킨쉽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이유를 물어봤져.. 잘은 모르겠는뎅. 지치고 힘들고 제가 이제 싫어졌데여..
스킨싶 문제두 힘들구여..저두 잘 알아여.. 여친이 힘들어하는거..
저가 힘든 만큼 여친두 힘들어 해왔으니깐.. 저두 지켜주려고 무지 노력햇구여..
거짓말이라도.. 이젠 스킨싶 안할께 할수 있지만..
그건 둘다 속이는거구... 계속 문제의 반복이라고 생각했어여....
그리고 잊으려구.. 몇일은 술로 지새고... 회사에서 계속 울다가 (남자가 눈물이 많아서..큰일이네여..
평소땐 눈물 안 흘리는데..정말 마니 사랑했어여..그래서 그런지 계속 눈물이 나더군여.)
조퇴하고 술에 살고.. 연락 안해야쥐 그렇게 이를 악물며,, 참고 또 참았어여..
그렇게 한달이 지낫어여..그리고 연락이 왓어여..
한동안 혼자 있어보니,,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알겠다는군여..
그리고 다시 만나자고 하더군여. ..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에 연속이네여..
이렇게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하면,, 결혼도 하고 ..완전 남으로 남기도 한다던뎅.
결론은 ..저두 아직 이 여자분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겁이 납니다.. 또 다시 헤어지잖말하고.. 또 다시 폐인의 생활로..(밥도 못먹어여.. 술만마시고.)
무엇보다..전 결혼을 생각하는뎅. 아직 이 여자분은 그것까진 아닌것 같아여..
그리고 또 교제를 시작하면, 더 스킨쉽이 문제가 될겁니다..
서로 노력해도 이해하고 수용할수 있는 범위가 다르니깐..
저두 노력 마니 할거구,,, 여친도 성격상 마니 노력할겁니다.
----다시 만나서 ..제가 정말 이 여자분의 천생연분이란걸 보여주고 기다려야 하는쥐..
----아님.. 결혼에 대해 생각도 없는데..나중에 더 큰 상처로 남을 거니깐..
짐은 힘들어도 헤어져하는지 무척 혼란 스럽네여..
제가 일방적으로 제 감정을 표현하다 보니.. 이 여자분을 좀 잘 못 표현한 부분이 있을겁니다.
그러니 이 여자분에 대한 나쁜 글은 삼가해 주셧으면 좋겟습니다..
두서 없는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