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살 연하의 남친이있습니다. 전흰 둘다 20대 초반이구요.... 만난진 2년 정도 됩니다.. 절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고 아끼고 그런 남자입니다. 근데 문제는 돈에 관한 관념도 없고...제가 자기 돈주머니인줄압니다... 남친 집안사정? 안좋습니다... 그래서 군면제도 받았고... 지금 일쉰지도 2달정도 됬구요... 어디서 부터 말해야할지..한두가지가 아니라서.. 정말 처음엔 사랑하니까 괜찮아 했지만. 은근히 쌓입니다... 우선 만나기로 약속하면 항상 제가 남친집으로 가야합니다. 차비가 없어 나갈 돈이 없거든요 그럼 전화로 이럽니다.(수신자 부담.) " 올때 떡복이랑 순대사와~!! 아참,떡복이에 튀김 범벅 알지? " 이럽니다. 조띠 얄밉습니다. 그래서 제가..집에 아무도 없어? 이러면 "아 엄마 있어 엄마것두 사와~넉넉히!" 참나 아주 애교스럽게 말합니다. 떡복이 그까짓거 5000원 정도 ? 네 사갑니다. 먹고 나와서 피씨방갈까 ? 이럽니다...ㅡㅡ 1시간 천원 ? 기본 4시간 앉자있습니다. 가면서 자연스레 슈퍼 들어갑니다 그러고 "레종이요~" 이러고 저만 남겨두고 나갑니다. 그러고 피씨방 향합니다. 가서 컴터나 할것이지 나 목말라~ 나도 저거 먹을래.. 참나 거짓 2만원 쓰고 나와서 "라면 먹자!!" 이럽니다. 라면집가서 김밥이랑 막시킵니다. 저도 열받죠. "나 돈없어!" 그러면 " 카드있자나." 휴... 글쓰고나니 내가 빙신이네..진짜.. 그러고 이럽니다 "나중에 일하면 100만원줄께." 미친거 아닙니까? 저월급탄날은 지 옷사는 날이고 외식하는 날입니다. 지는 엄마 다갔다 주면서 !! 사달라할때는 미얀한 구석 한점 안보입니다. 저혼자 표정 굳어갑니다. 그래서 짜증내면 저보고 성격이상하다고 하고 사실대로 말하자 의기 소침해 할거 같고....저한텐 정말 잘해줍니다 저만 바라보고 위해주고 결혼할생각도 있습니다. 자기 적금도 큰거 들어서 집사서 결혼할꺼라 합니다. 제가 가계부에 항상 쓴거 적습니다. 하루에 3만원 기본이고요 주말? 난리납니다. 가불까지 한상태고요...이남자 일할생각? 내 이번에 처음 놀아요.. 그동안 힘든일만했거든요. 일할생각 당연히 있구요.. 지금 아픈대가 있어 잠시 쉬고요... 일할땐 더합니다. 엄마가 하루에 용돈 만원씩 줍니다. 그거 차비까지 다쓰고 저부릅니다. 차비없다는데 가야죠모.. 아주 의지할때로 저한테 하는 남친이 정말 걱정됩니다. 제가 화난날은 다받아주고 위로해주고 합니다..솔직히 여자가 이러고 돈쓰는거 집안에 말하는 여자 없습니다. 집에서 남친이 열라 잘해주고 제가 싸이콘줄 압니다. 제가 술한잔 먹자고 하면 지친구들 다부릅니다. 어이없죠? 충격 안받고 버릇 고치는 방법 없을까요? 돈에 대한 관념이 없습니다. 사람이 너무 얄밉게 안쓰면 웃기지만 이십만원 있으면 그날 다쓰고 돌아옵니다. 그리고 미얀한지 말은 잘합니다. 이거사준다 저거사준다. 다샀으면 전 놀자리 없을껄요? 제가 당하는 거라 생각안합니다. 왜냐면 그만큼 저한테 잘하고 서로 사랑하니까요... 하지만 사소한게 자꾸 혼자 쌓이니까 불만만 늘어갑니다 짜증도 내고... 작년겨울엔 하도 추운데 옷을 얇게입어서 장갑을 닥스꺼 좋은거 나도 못끼는거 거금들여 사줬습니다. 첨차고간날 같이 일하는 형이 한번차보자 그러고 그형이 그날 잃어버렸답니다. 너무화나서 그형한테 제가 달라고 물어내라고 했습니다. 남친은 괜찮다는 식입니다. 쓰다보니 한도 끝도 없네요... 저는 소심하고 좀 꼼꼼한편입니다. 돈계산 정확하고... 내가 이래서 이런 불만 생기나보다... 라고 생각했지만... 아니다 싶습니다. 방법을 아르켜줘도 소용없습니다. 남친칭구들은 솔직히 다 명품좀 밝히고 다들 잘걸치고 다닙니다.. 제남친 제가 때마다 옷안사 주면 있는데로 걸치고 나갑니다. 허름한 힌티 얼굴도 까메서 빈티납니다. 청바지에 쓰라빠.. 신경도 안쓰도 아주 관심갖는건 컴터 겜이랑 저밖에 없어요. 그거알기에 이러고살지만 평생 이러고 살순없자나요... 어찌 고쳐야 할까요..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거기 내보낼까요? 쌓이고쌓이고쌓이니 저혼자 우울해 집니다. 내가 전생에 빛쟁이 였나... 아직까지 자고있네요 12시가 다되가는데 자다가도 제가 데릴러와 이러면 옵니다. 착하긴하지만 이아이를 어쩔까요.... 드라곤을 출동시킬까요?
사랑하는 남자지만 염치 없는 놈!!
저는 한살 연하의 남친이있습니다. 전흰 둘다 20대 초반이구요....
만난진 2년 정도 됩니다.. 절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고 아끼고 그런 남자입니다.
근데 문제는 돈에 관한 관념도 없고...제가 자기 돈주머니인줄압니다... 남친 집안사정?
안좋습니다... 그래서 군면제도 받았고... 지금 일쉰지도 2달정도 됬구요...
어디서 부터 말해야할지..한두가지가 아니라서.. 정말 처음엔 사랑하니까 괜찮아 했지만.
은근히 쌓입니다... 우선 만나기로 약속하면 항상 제가 남친집으로 가야합니다.
차비가 없어 나갈 돈이 없거든요 그럼 전화로 이럽니다.(수신자 부담
.)
" 올때 떡복이랑 순대사와~!! 아참,떡복이에 튀김 범벅 알지? " 이럽니다. 조띠 얄밉습니다.
그래서 제가..집에 아무도 없어? 이러면 "아 엄마 있어 엄마것두 사와~넉넉히!" 참나
아주 애교스럽게 말합니다. 떡복이 그까짓거 5000원 정도 ? 네 사갑니다.
먹고 나와서 피씨방갈까 ? 이럽니다...ㅡㅡ 1시간 천원 ? 기본 4시간 앉자있습니다.
가면서 자연스레 슈퍼 들어갑니다 그러고 "레종이요~" 이러고 저만 남겨두고 나갑니다.
그러고 피씨방 향합니다. 가서 컴터나 할것이지 나 목말라~ 나도 저거 먹을래..
참나 거짓 2만원 쓰고 나와서 "라면 먹자!!" 이럽니다. 라면집가서 김밥이랑 막시킵니다.
저도 열받죠. "나 돈없어!" 그러면 " 카드있자나." 휴... 글쓰고나니 내가 빙신이네..진짜..
그러고 이럽니다 "나중에 일하면 100만원줄께." 미친거 아닙니까?
저월급탄날은 지 옷사는 날이고 외식하는 날입니다. 지는 엄마 다갔다 주면서 !!
사달라할때는 미얀한 구석 한점 안보입니다. 저혼자 표정 굳어갑니다. 그래서 짜증내면
저보고 성격이상하다고 하고 사실대로 말하자 의기 소침해 할거 같고....저한텐 정말 잘해줍니다
저만 바라보고 위해주고 결혼할생각도 있습니다. 자기 적금도 큰거 들어서 집사서 결혼할꺼라
합니다. 제가 가계부에 항상 쓴거 적습니다. 하루에 3만원 기본이고요 주말? 난리납니다.
가불까지 한상태고요...이남자 일할생각? 내 이번에 처음 놀아요.. 그동안 힘든일만했거든요.
일할생각 당연히 있구요.. 지금 아픈대가 있어 잠시 쉬고요... 일할땐 더합니다.
엄마가 하루에 용돈 만원씩 줍니다. 그거 차비까지 다쓰고 저부릅니다. 차비없다는데 가야죠모..
아주 의지할때로 저한테 하는 남친이 정말 걱정됩니다. 제가 화난날은 다받아주고 위로해주고
합니다..솔직히 여자가 이러고 돈쓰는거 집안에 말하는 여자 없습니다. 집에서 남친이 열라
잘해주고 제가 싸이콘줄 압니다. 제가 술한잔 먹자고 하면 지친구들 다부릅니다.
어이없죠? 충격 안받고 버릇 고치는 방법 없을까요? 돈에 대한 관념이 없습니다.
사람이 너무 얄밉게 안쓰면 웃기지만 이십만원 있으면 그날 다쓰고 돌아옵니다. 그리고 미얀한지
말은 잘합니다. 이거사준다 저거사준다. 다샀으면 전 놀자리 없을껄요?
제가 당하는 거라 생각안합니다. 왜냐면 그만큼 저한테 잘하고 서로 사랑하니까요...
하지만 사소한게 자꾸 혼자 쌓이니까 불만만 늘어갑니다 짜증도 내고... 작년겨울엔 하도 추운데
옷을 얇게입어서 장갑을 닥스꺼 좋은거 나도 못끼는거 거금들여 사줬습니다. 첨차고간날
같이 일하는 형이 한번차보자 그러고 그형이 그날 잃어버렸답니다. 너무화나서 그형한테
제가 달라고 물어내라고 했습니다. 남친은 괜찮다는 식입니다. 쓰다보니 한도 끝도 없네요...
저는 소심하고 좀 꼼꼼한편입니다. 돈계산 정확하고... 내가 이래서 이런 불만 생기나보다...
라고 생각했지만... 아니다 싶습니다. 방법을 아르켜줘도 소용없습니다.
남친칭구들은 솔직히 다 명품좀 밝히고 다들 잘걸치고 다닙니다.. 제남친 제가 때마다 옷안사
주면 있는데로 걸치고 나갑니다. 허름한 힌티 얼굴도 까메서 빈티납니다. 청바지에 쓰라빠..
신경도 안쓰도 아주 관심갖는건 컴터 겜이랑 저밖에 없어요. 그거알기에 이러고살지만
평생 이러고 살순없자나요... 어찌 고쳐야 할까요..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거기 내보낼까요?
쌓이고쌓이고쌓이니 저혼자 우울해 집니다. 내가 전생에 빛쟁이 였나...
아직까지 자고있네요 12시가 다되가는데 자다가도 제가 데릴러와 이러면 옵니다.
착하긴하지만 이아이를 어쩔까요.... 드라곤을 출동시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