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무지 죠아라 하던.. 맨 처음 사랑이 먼지 설렌다는게 먼지..가르쳐준 한 사람. 1년 선배 였던.. 첫눈에 반해 날 사랑에 푹 빠지게 만들었던..사람 그땐 올라가지도 못할 나무라고 생각하고 혼자 고백은 했지만 받아드려지지 않은채 혼자 첫사랑이자 짝사랑을 해온 사람이 있었죠. 전 그떄 오빨 보면 말도 몬하고 도망만 다니고 보면 놀래고 ... 어쩌다 용기내어 인사 한번 하면 죠아라 하고 펄쩍 뛰어다니며 친구들에게 자랑하고..참 순수했죠^^;; 그런데 그 사람 ㄴㅐ게 마음은 없었지만 내게 참 잟줬어요. 인간성 하난 좀 좋았죠. 발렌타인 데이에 쪼꼬렛 줬다고 자기도 고맙다고 보답한다고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주던 사람. 그런 사람이 었기에 내가 더 사랑에 빠질수 밖에요 그 어린 맘에.. 참 그랬죠 ^^ 그 사람 잊는다 잊는다 해도 참 그게 쉽지 않았고 나에게 너무 좋은 사람이란 걸루 인상에 박혀서 인지.. 그냥 친하게라도 지내쟈.. 맘 먹고 날이면 날마다 챙겨주구 부담가지 않게 소박하게 생일 수능일..졸업식..등등 그렇게 오빤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그 이후에도 가끔 메일을 주고 받고,, 그리고 오빤 군대를 갔답니다. 군대에서 역시 편지를 주고 받았죠. 당시 오빤 여친은 있는 상태구 나도 남친이 있는 상태루.. 정말 순수한 오빠 동생이 되버렸죠. 이젠 저도 그냥 남친이 생기다보니 서서히 오빠에 대한 감정을 죽고.. 그냥 정말 죠은 사람이구나 오빠구나 라는 생각으로.. 편지 가끔 주고 받았죠. 편지가 오면 밥이나 먹쟈 오빠 휴가나오면..등등 했지만 한번도 만날 수 없었죠. 그리고 2004년 11월 제대. 그때 2년만에 오빨 정말 간만에 15분정도 만났어요 그간 저도 마니 예전보단 달라졌고 오빠에 대한 감정도 별다르게 없다보니 말도 잘 나오고 장난드 치게되고. 그래두 어색함이 당연히 베어 있었겠죠? 알아온건 중학교때부터지만.. 정작 그 사람과 난 서로에대핸 알지 못했으니까요. 그리고 2005년 3월 19일 제가 오빨 만나자해서 제가 아는 일행과 함께 만나서 술을 먹었죠. 첨이었을걸요.. 술을 먹어본건 아마 두번째 ..그렇게 편하게 얘기해보고 술을 마셔보고 아마 그런건 첨이었을거여여. 술의 힘 대단합니다. 술을 먹고 전.. 저도 모르게 오빤테 내가 오빠랑(남친)헤어지고 다시 오빠 좋아다고 하면 받아줄거야? 그랬었나봐요. 오빤 술 취한 날 진정시키려구 했는지.. 응 알겠어 그렇지만 지금 남친하고 헤어지란 소린 아니야..라고 대답을 했구요. 전 기억을 몬해서 그 일행분이 얘기를 해줬구요.(일행=저랑 친한 언니가^^) 긍데 오빠가 스퀸쉽을 참 죠아라하는데여. 그때 그 이후부터 제 손을 잡고 있었나바여. 막 확 뽀뽀해버린다 장난두 치구;; 물론 아무일은 없었구요. 그리고 집으로 갔는데 잘 도착했냐구 전화가 왔드라구요, 자기전에 통화를 하는데 그러더라구요. 오늘 일 잊지않겠다구 다른건 다 기억 못해도 이것만은 기억하고 있겠다구.. 그때부터 조금씩 전 흔들리기 시작했죠. 그런데 지금 남친 저에게 너무 잘해주구요. 저의 용서 못할 일까지 눈감아준 사람이예요, 그런데 제가.. 흔들리는군요 또다시.. 그리고 일주일 뒤 저나가 왔죠. 이 사람에게 ...남친과 잘 지내냐며 술이 좀 들어간 상태더군요. 도운 청할 일 있음 자기에게 말하라구.. 도와주겟다구.. 그렇게 통화를 하구 저날 끊어써요. 담날 저나가 또 오더라구요.받앗더니 나한테 저나 햇던 기억이 안난다는거여여 ;; 김 빠지는데..참..그래도 좋았어요^^;; 그렇게 5월 중순에 다시 만났죠. 제 친구들과 잠시.. 만나서 얘기하구 그러고 들어왔어여 그담날은 첨으로 단둘이 만나서 홍대를 갔는데여. 오빠 친구 만나러요. 너무 뻘쭘해서 집에 간다구 했어요. 그리고 .. 7월에 다시 중순 오빠가 날 만나러 첨으로 제가 사는 곳에 놀러를 왔어요, 첨으로 밥 가치 먹고 술두 둘이 먹고 커피숍가서 얘기도 하고.. 그때 다시 물었어요. 그때 했던 말 정말 사실이냐..진심이냐.. 그랬더니 그러더군ㅇㅕ. 당시 같은 일행이 있어서 그렇게 얘기한거라구..너 체면을 생각해서 그래서 호ㅏ가 나드라구여. 순간. 난 그 말에 부풀어 있었는데.. (남친 놔두고 멀 하는지 몰겟지만..제가 그 사람을 너무 좋아햇엇나바여) 그냥 맘만이라두 진실이길 바랫던 욕심이죠. 순간 화가 나서 다시 물엇죠. 음.. 반반이어써. 그러더라구요. 그 말은 어케 받아들여야 할진 모르겟지만.. 참 그렇더라구요. 그래두 머.. 오빨 나쁘게 생각은 안해요. 현재 저는 남친이 있는 상태구.. 오빠가 만약 저에 대한 생각이 그렇다더라두 기다려달라 할순 없는거구. 그런데여 그냥 맘이 궁금해여. 그사람 맘이요. 저한테 관심이 있는건지.. 예전엔 쳐다도 안봐주더니.. 2년만에 본 제 모습이 새로와보엿던걸까요? 요샌 부쩍 연락두 잘하구 문자도 꼬박 답문 보내주구. 만나잔 말두 예전보단 기회잇음 잘하구. 눈 마주치면 뻘쭘해하며 피하고. 아래부터 위까지 눈으르 훑어보고..암튼 그런거 좀 있는데.. 내가 물어보는 과거에 대해 얘기도 굉장히 솔직하게 잘 얘기해주구..예전하곤 제가 오빠랑 잘 몰라서 대해 알진 못했지만..지금은 오ㅃㅏ의 새론 모습이 보여요..절 대할때요. 그냥 이 사람 맘을 좀 알고 싶네여.
가능성 보여여? ♡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무지 죠아라 하던..
맨 처음 사랑이 먼지 설렌다는게 먼지..가르쳐준 한 사람.
1년 선배 였던.. 첫눈에 반해 날 사랑에 푹 빠지게 만들었던..사람
그땐 올라가지도 못할 나무라고 생각하고 혼자 고백은 했지만
받아드려지지 않은채 혼자 첫사랑이자 짝사랑을 해온 사람이 있었죠.
전 그떄 오빨 보면 말도 몬하고 도망만 다니고 보면 놀래고 ...
어쩌다 용기내어 인사 한번 하면 죠아라 하고 펄쩍 뛰어다니며
친구들에게 자랑하고..참 순수했죠^^;;
그런데 그 사람 ㄴㅐ게 마음은 없었지만 내게 참 잟줬어요.
인간성 하난 좀 좋았죠. 발렌타인 데이에 쪼꼬렛 줬다고 자기도 고맙다고 보답한다고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주던 사람.
그런 사람이 었기에 내가 더 사랑에 빠질수 밖에요
그 어린 맘에.. 참 그랬죠 ^^
그 사람 잊는다 잊는다 해도 참 그게 쉽지 않았고 나에게 너무 좋은 사람이란
걸루 인상에 박혀서 인지..
그냥 친하게라도 지내쟈.. 맘 먹고 날이면 날마다 챙겨주구 부담가지 않게
소박하게 생일 수능일..졸업식..등등
그렇게 오빤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그 이후에도 가끔 메일을 주고 받고,,
그리고 오빤 군대를 갔답니다.
군대에서 역시 편지를 주고 받았죠. 당시 오빤 여친은 있는 상태구 나도 남친이
있는 상태루.. 정말 순수한 오빠 동생이 되버렸죠.
이젠 저도 그냥 남친이 생기다보니 서서히 오빠에 대한 감정을 죽고..
그냥 정말 죠은 사람이구나 오빠구나 라는 생각으로.. 편지 가끔 주고 받았죠.
편지가 오면 밥이나 먹쟈 오빠 휴가나오면..등등 했지만 한번도 만날 수 없었죠.
그리고 2004년 11월 제대.
그때 2년만에 오빨 정말 간만에 15분정도 만났어요
그간 저도 마니 예전보단 달라졌고 오빠에 대한 감정도 별다르게 없다보니
말도 잘 나오고 장난드 치게되고.
그래두 어색함이 당연히 베어 있었겠죠?
알아온건 중학교때부터지만.. 정작 그 사람과 난 서로에대핸 알지 못했으니까요.
그리고 2005년 3월 19일 제가 오빨 만나자해서 제가 아는 일행과 함께
만나서 술을 먹었죠. 첨이었을걸요.. 술을 먹어본건 아마 두번째 ..그렇게 편하게
얘기해보고 술을 마셔보고 아마 그런건 첨이었을거여여.
술의 힘 대단합니다.
술을 먹고 전.. 저도 모르게 오빤테 내가 오빠랑(남친)헤어지고 다시 오빠 좋아다고 하면
받아줄거야? 그랬었나봐요.
오빤 술 취한 날 진정시키려구 했는지.. 응 알겠어 그렇지만 지금 남친하고 헤어지란 소린
아니야..라고 대답을 했구요.
전 기억을 몬해서 그 일행분이 얘기를 해줬구요.(일행=저랑 친한 언니가^^)
긍데 오빠가 스퀸쉽을 참 죠아라하는데여. 그때 그 이후부터 제 손을 잡고 있었나바여.
막 확 뽀뽀해버린다 장난두 치구;; 물론 아무일은 없었구요.
그리고 집으로 갔는데 잘 도착했냐구 전화가 왔드라구요,
자기전에 통화를 하는데 그러더라구요. 오늘 일 잊지않겠다구
다른건 다 기억 못해도 이것만은 기억하고 있겠다구..
그때부터 조금씩 전 흔들리기 시작했죠.
그런데 지금 남친 저에게 너무 잘해주구요. 저의 용서 못할 일까지
눈감아준 사람이예요, 그런데 제가.. 흔들리는군요 또다시..
그리고 일주일 뒤 저나가 왔죠. 이 사람에게
...남친과 잘 지내냐며 술이 좀 들어간 상태더군요.
도운 청할 일 있음 자기에게 말하라구.. 도와주겟다구.. 그렇게 통화를 하구
저날 끊어써요. 담날 저나가 또 오더라구요.받앗더니 나한테 저나 햇던 기억이
안난다는거여여 ;; 김 빠지는데..참..그래도 좋았어요^^;;
그렇게 5월 중순에 다시 만났죠. 제 친구들과 잠시.. 만나서 얘기하구 그러고 들어왔어여
그담날은 첨으로 단둘이 만나서 홍대를 갔는데여.
오빠 친구 만나러요. 너무 뻘쭘해서 집에 간다구 했어요.
그리고 .. 7월에 다시 중순 오빠가 날 만나러 첨으로 제가 사는 곳에 놀러를 왔어요,
첨으로 밥 가치 먹고 술두 둘이 먹고 커피숍가서 얘기도 하고..
그때 다시 물었어요. 그때 했던 말 정말 사실이냐..진심이냐..
그랬더니 그러더군ㅇㅕ. 당시 같은 일행이 있어서 그렇게 얘기한거라구..너 체면을 생각해서
그래서 호ㅏ가 나드라구여. 순간.
난 그 말에 부풀어 있었는데.. (남친 놔두고 멀 하는지 몰겟지만..제가 그 사람을 너무 좋아햇엇나바여)
그냥 맘만이라두 진실이길 바랫던 욕심이죠.
순간 화가 나서 다시 물엇죠. 음.. 반반이어써. 그러더라구요.
그 말은 어케 받아들여야 할진 모르겟지만.. 참 그렇더라구요.
그래두 머.. 오빨 나쁘게 생각은 안해요. 현재 저는 남친이 있는 상태구..
오빠가 만약 저에 대한 생각이 그렇다더라두 기다려달라 할순 없는거구.
그런데여 그냥 맘이 궁금해여.
그사람 맘이요. 저한테 관심이 있는건지..
예전엔 쳐다도 안봐주더니.. 2년만에 본 제 모습이 새로와보엿던걸까요?
요샌 부쩍 연락두 잘하구 문자도 꼬박 답문 보내주구. 만나잔 말두 예전보단 기회잇음 잘하구.
눈 마주치면 뻘쭘해하며 피하고. 아래부터 위까지 눈으르 훑어보고..암튼 그런거 좀 있는데..
내가 물어보는 과거에 대해 얘기도 굉장히 솔직하게 잘 얘기해주구..예전하곤 제가 오빠랑
잘 몰라서 대해 알진 못했지만..지금은 오ㅃㅏ의 새론 모습이 보여요..절 대할때요.
그냥 이 사람 맘을 좀 알고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