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바람을 좀 폈습니다....여친이 딴남자랑 좀 놀아났습니다...;; 저한테 거짓말 하구요...저하고 그 넘중 지금은 저를 선택해서 예전처럼 잘 지내구 있습니다... 동거를 하느냐 마느냐 그 전에 혼인신고를 하라는 아버님얘기도 나오구.. 꼭 같이 살구 싶다는 말두 나오구 있구여... 근데 이거 믿어두 되는건가요?? 그 사람(바람피던 당시 만났던 넘) 얘기도 제게 좀 했죠..제가 물어보니깐여.. 괜찮은 사람이다..둘이 친구했으면 좋겠다..이런 망언도 었했습니다..-_- 전 그런거 용납 못하거든여... 또 다시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여? 애가 순진하고 세상사를 너무 모르는터라 참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근데 이거 한번 맛을 본 터라 담엔 어케 될지 저로써도 잘 모르겠네여.. 다신 안그러겠다는걸 믿고 받아주었긴 했다만 자꾸만 가슴에 남네여... 이거 자칫하면 평생갈수도 있을것 같은데.... 저와 함께 갔던 놀이동산에 그 사람과 가서 사진두 찍어오구.... 그 사진보니 아주 돌겠더라구여.... 지금두 그 생각하면 진짜 미치겟습니다... 심장이 오그라붙는듯한 그런 느낌요... 제가 받아준게 잘한건가여? 제가 손해보면서 받아준건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여...
여성분들께...리플 원츄~
여친이 바람을 좀 폈습니다....여친이 딴남자랑 좀 놀아났습니다...;;
저한테 거짓말 하구요...저하고 그 넘중 지금은 저를 선택해서
예전처럼 잘 지내구 있습니다...
동거를 하느냐 마느냐 그 전에 혼인신고를 하라는 아버님얘기도 나오구..
꼭 같이 살구 싶다는 말두 나오구 있구여...
근데 이거 믿어두 되는건가요?? 그 사람(바람피던 당시 만났던 넘) 얘기도 제게 좀 했죠..제가
물어보니깐여..
괜찮은 사람이다..둘이 친구했으면 좋겠다..이런 망언도 었했습니다..-_-
전 그런거 용납 못하거든여...
또 다시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여?
애가 순진하고 세상사를 너무 모르는터라 참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근데 이거 한번 맛을 본 터라 담엔 어케 될지 저로써도 잘 모르겠네여..
다신 안그러겠다는걸 믿고 받아주었긴 했다만
자꾸만 가슴에 남네여... 이거 자칫하면 평생갈수도 있을것 같은데....
저와 함께 갔던 놀이동산에 그 사람과 가서 사진두 찍어오구....
그 사진보니 아주 돌겠더라구여....
지금두 그 생각하면 진짜 미치겟습니다... 심장이 오그라붙는듯한 그런 느낌요...
제가 받아준게 잘한건가여? 제가 손해보면서 받아준건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