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께...리플 원츄~

재로민2005.08.11
조회346

여친이 바람을 좀 폈습니다....여친이 딴남자랑 좀 놀아났습니다...;;

저한테 거짓말 하구요...저하고 그 넘중 지금은 저를 선택해서

예전처럼 잘 지내구 있습니다...

동거를 하느냐 마느냐 그 전에 혼인신고를 하라는 아버님얘기도 나오구..

꼭 같이 살구 싶다는 말두 나오구 있구여...

근데 이거 믿어두 되는건가요?? 그 사람(바람피던 당시 만났던 넘) 얘기도 제게 좀 했죠..제가

물어보니깐여..

괜찮은 사람이다..둘이 친구했으면 좋겠다..이런 망언도 었했습니다..-_-

전 그런거 용납 못하거든여...

또 다시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여?

애가 순진하고 세상사를 너무 모르는터라 참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근데 이거 한번 맛을 본 터라 담엔 어케 될지 저로써도 잘 모르겠네여..

다신 안그러겠다는걸 믿고 받아주었긴 했다만

자꾸만 가슴에 남네여... 이거 자칫하면 평생갈수도 있을것 같은데....

저와 함께 갔던 놀이동산에 그 사람과 가서 사진두 찍어오구....

그 사진보니 아주 돌겠더라구여....

지금두 그 생각하면 진짜 미치겟습니다... 심장이 오그라붙는듯한 그런 느낌요...

제가 받아준게 잘한건가여? 제가 손해보면서 받아준건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