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는 두마리의 개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구로동에서 아버님이 주신 빌라에서 말입니다 그 집 팔면 1억4천쯤 받는다고 하더군요 재작년 아버님이 현금으로 8천2백만원을 주셨다고 하더군요 동서네 친정은 너무 가난 하답니다 그집 5남매의 전 재산이 울 동서네 재산보다 없다고하니 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죠? 동서 가난으로 인해 대학을 못나왔다고 합니다 대학에 가고 싶다고해서 우리 시 아버님이 대학을 보내줬습니다 동서 직업이 간호조무사 였는데 당연히 간호대 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회 복지학과 가더군요 다시는 간호 조무사 하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 물론원서만 쓰면 다 들어가는 대학에 말입니다 대학 졸업후 대학원도 가고 싶다고 하더랍니다 울 시아버님 아무말없이 보내 주셨습니다 아시죠? 대학원 등록금 비싼거....물론 대학원도 이름도 없는 곳에 갔습니다 어찌보면 동서의 지적 허영심으로 인해 간 대학과 대학원이죠 동서 남동생 대학도 울 시아버님이 보내 주셨습니다 동서가 작년에 7백만원주고 샷시를 바꿨다고 합니다 동네 사람들이 개소리 때문에 시끄럽다구 했다네요... 아버님이 현금으로 돈을 주는 동시에 동서와 도련님이 일 그만두고 놀더랍니다 그리고 얼마후 울 신랑이 동서네 집 등기부등본을 보니 집을 담보로 2천만원 대출을 받았더랍니다 얼마전 아버님이 구로동에 갔다가 셌째가 어떻게 사나 하고 집에 갔다가 놀랐답니다 개털이 하얗게 날리고 있고 발디딜틈이 없더랍니다 그래서 싫은 소리 몇마디 하고 오셨데요 싫은 소리래봤자 제가 알기로는 별말 아니었을 겁니다 울 시아버님 싫은 소리 못하시거든요 원래 성격 이십니다 지난번 동서랑 도련님이 아버님꺼 만기된 보험증서 들고 찾아가서 돈 찾아다 쓰고 말안했을때도 아버님 내색 안하시고 넘어가신 분입니다 그리고 저 역시 깨끗하게 살림하는 편이 아니라 잘 아는데 울 시아버님 제가 잘 못치우는 부분이 있으면 본인이 치우고마는 성격이지 남 시키는 성격도 아니시구요 그런분이 좀 치우고 살으라고 했을땐 그 집안 꼴이 어땠겠나요? 그 후 아버님의 칠순 동서는 안오고 도련님만 왔습니다 돈 5만원 달랑들고요...ㅠ.ㅠ 대략 어이없음 입니다 동서 개 키우는데 들어가는 돈이 애 키우는데 들어가는 돈과 맞 먹는다고 제게 말 했었거든요 사실 개도 자신이 어느정도 형편이 될때 키우는거 아닌가요? 더군다나 개 때문에 결혼한지 5년이 넘었는데도 애를 안 갖는다고 하네요 아기 생기면 개를 못키우니까요 그런데 아버님 칠순에 5만원 이라니.... 그래요 돈줄 형편이 아니었다고 해요 그래도 아버님 칠순에 못 오면 못 온다고 아버님께는 따로 전화 드려야 하는거 아닌가여? 저는 다른 사람은 몰라도 동서는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버님은 동서에게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은혜를 원수로 갚아도 유분수지....ㅠ.ㅠ 동서네 집에 들어간 돈 도련님이 벌어서 들어간 돈 보다 아버님이 주신돈이 더 많을텐데... 지난번 제사때는 제게 전화도 없이 안오구요....ㅠ.ㅠ 사실 요즘은 동서 때문에 제가 홧병이 날 지경입니다 아버님도 말씀은 안하시지만 서운해 하시는 눈치구요 이 철 없는 동서를 어떻게 해야 구원할 수 있을까여?? 1
철 없는 동서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동서는 두마리의 개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구로동에서 아버님이 주신 빌라에서 말입니다
그 집 팔면 1억4천쯤 받는다고 하더군요
재작년 아버님이 현금으로 8천2백만원을 주셨다고 하더군요
동서네 친정은 너무 가난 하답니다
그집 5남매의 전 재산이 울 동서네 재산보다 없다고하니 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죠?
동서 가난으로 인해 대학을 못나왔다고 합니다
대학에 가고 싶다고해서 우리 시 아버님이 대학을 보내줬습니다
동서 직업이 간호조무사 였는데 당연히 간호대 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회 복지학과 가더군요
다시는 간호 조무사 하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
물론원서만 쓰면 다 들어가는 대학에 말입니다
대학 졸업후 대학원도 가고 싶다고 하더랍니다
울 시아버님 아무말없이 보내 주셨습니다
아시죠? 대학원 등록금 비싼거....물론 대학원도 이름도 없는 곳에 갔습니다
어찌보면 동서의 지적 허영심으로 인해 간 대학과 대학원이죠
동서 남동생 대학도 울 시아버님이 보내 주셨습니다
동서가 작년에 7백만원주고 샷시를 바꿨다고 합니다
동네 사람들이 개소리 때문에 시끄럽다구 했다네요...
아버님이 현금으로 돈을 주는 동시에 동서와 도련님이 일 그만두고 놀더랍니다
그리고 얼마후 울 신랑이 동서네 집 등기부등본을 보니 집을 담보로 2천만원 대출을 받았더랍니다
얼마전 아버님이 구로동에 갔다가 셌째가 어떻게 사나 하고 집에 갔다가 놀랐답니다
개털이 하얗게 날리고 있고 발디딜틈이 없더랍니다
그래서 싫은 소리 몇마디 하고 오셨데요
싫은 소리래봤자 제가 알기로는 별말 아니었을 겁니다
울 시아버님 싫은 소리 못하시거든요
원래 성격 이십니다
지난번 동서랑 도련님이 아버님꺼 만기된 보험증서 들고 찾아가서 돈 찾아다 쓰고 말안했을때도 아버님 내색 안하시고 넘어가신 분입니다
그리고 저 역시 깨끗하게 살림하는 편이 아니라 잘 아는데 울 시아버님 제가 잘 못치우는 부분이 있으면 본인이 치우고마는 성격이지 남 시키는 성격도 아니시구요
그런분이 좀 치우고 살으라고 했을땐 그 집안 꼴이 어땠겠나요?
그 후 아버님의 칠순 동서는 안오고 도련님만 왔습니다
돈 5만원 달랑들고요...ㅠ.ㅠ
대략 어이없음 입니다
동서 개 키우는데 들어가는 돈이 애 키우는데 들어가는 돈과 맞 먹는다고 제게 말 했었거든요
사실 개도 자신이 어느정도 형편이 될때 키우는거 아닌가요?
더군다나 개 때문에 결혼한지 5년이 넘었는데도 애를 안 갖는다고 하네요
아기 생기면 개를 못키우니까요
그런데 아버님 칠순에 5만원 이라니....
그래요 돈줄 형편이 아니었다고 해요
그래도 아버님 칠순에 못 오면 못 온다고 아버님께는 따로 전화 드려야 하는거 아닌가여?
저는 다른 사람은 몰라도 동서는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버님은 동서에게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은혜를 원수로 갚아도 유분수지....ㅠ.ㅠ
동서네 집에 들어간 돈 도련님이 벌어서 들어간 돈 보다 아버님이 주신돈이 더 많을텐데...
지난번 제사때는 제게 전화도 없이 안오구요....ㅠ.ㅠ
사실 요즘은 동서 때문에 제가 홧병이 날 지경입니다
아버님도 말씀은 안하시지만 서운해 하시는 눈치구요
이 철 없는 동서를 어떻게 해야 구원할 수 있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