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전 비서관이었던 김유찬씨의 폭로가 대선을 앞둔 정가에 핵폭탄급 폭풍을 몰고 오고 있다. 김유찬씨는 이명박씨의 재산문제, 여자문제, 선거과정에서의 공약문제, 위증교사문제등에 이르기까지 모든 관련의혹을 책으로 출간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이명박씨측의 대응은 대꾸할 가치도 없는 문제라며 무대응으로 일관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박근혜씨를 지지하는 박사모에선 전 박사모회원들에게 메일을 보내 이명박씨의 관련의혹을 전파시키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한다. 자칫 두 진영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다. 김유찬씨의 말에 따르면 자신은 오직 사실만을 책에 기록할것이고 비록 정황뿐이었다고 하더라도 그건 사실이었다고 하는데 반해서 일반적인 관점과 법적인 잣대를 통해 본 그의 주장들은 아직 국민들을 설득시킬만한 증거를 내 놓지 않고 있다. 오로지 책이 나오고 그 책에서 거론한 증거들의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에야 설득력을 가질 수 있다는 얘기다.. 이러한 말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아직 증거가 확실하지 않은 이상 무턱대고 이명박씨를 공격하는것은 바람직스럽지 못한 행동이라 판단한다. 물론 증거가 확실하고 검증된다면 그건 다른 문제이겠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아직 그냥 설로만 그치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의 비난과 인신공격성 네게티브는 자제해야 한다고 본다. 하지만 분명한 이명박씨의 핸디캡은 있다. 바로 정인봉씨의 주장으로 나타난 법원의 판결내용중 범인도피죄가 그것이다. 이건 법원의 판결이 이루어진 사실이기에 이명박씨측도 달리 뭐라 반박할 이유가 없는 문제이다. 국민대다수가 몰랐던 부분이고,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선출된다면 일개국가의 대선후보중 한분이 되는 상황에서 범인도피를 시킨 행위가 정당하지는않기 때문에 도덕적인 잣대로 다시 검증되고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김유찬씨의 주장은 아직까지는 바람빠진 풍선에 비유하고 싶다. 그러나 핵폭탄으로 변할 여지가 없는것 또한 아니다. 그러기 위해선 김유찬씨의 말대로 자신의 충정을 국민이 알아줄 수 있도록 증거를 내놓아야 할것이다. 박근혜씨측 또한 이명박씨에 대한 무차별적인 네게티브로 오해 될 공격을 자제해야 마땅하다. 그러나 이명박씨측은 이미 드러난 사실인 범인도피 부분에 대한 검증과 국민의 심판을 받을 각오는 해야 할것이다. 네티즌 여러분들께서도 무차별적이고, 증거도 없고, 설로만 떠도는 인신공격성 네거티브에 대해선 동참과 비난을 자제하시기를 부탁드리며, 정책을 제대로 검증하는 생산적인 토론문화를 정착시켜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핵폭탄인가, 바람빠진 풍선인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전 비서관이었던 김유찬씨의 폭로가 대선을 앞둔 정가에
핵폭탄급 폭풍을 몰고 오고 있다.
김유찬씨는 이명박씨의 재산문제, 여자문제, 선거과정에서의 공약문제, 위증교사문제등에
이르기까지 모든 관련의혹을 책으로 출간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이명박씨측의 대응은 대꾸할 가치도 없는 문제라며 무대응으로 일관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박근혜씨를 지지하는 박사모에선 전 박사모회원들에게 메일을 보내
이명박씨의 관련의혹을 전파시키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한다.
자칫 두 진영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다.
김유찬씨의 말에 따르면
자신은 오직 사실만을 책에 기록할것이고 비록 정황뿐이었다고 하더라도
그건 사실이었다고 하는데 반해서
일반적인 관점과 법적인 잣대를 통해 본 그의 주장들은 아직 국민들을 설득시킬만한
증거를 내 놓지 않고 있다.
오로지 책이 나오고 그 책에서 거론한 증거들의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에야
설득력을 가질 수 있다는 얘기다..
이러한 말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아직 증거가 확실하지 않은 이상
무턱대고 이명박씨를 공격하는것은 바람직스럽지 못한 행동이라 판단한다.
물론 증거가 확실하고 검증된다면 그건 다른 문제이겠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아직 그냥 설로만 그치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의
비난과 인신공격성 네게티브는 자제해야 한다고 본다.
하지만 분명한 이명박씨의 핸디캡은 있다.
바로 정인봉씨의 주장으로 나타난 법원의 판결내용중 범인도피죄가 그것이다.
이건 법원의 판결이 이루어진 사실이기에 이명박씨측도 달리 뭐라 반박할 이유가 없는 문제이다.
국민대다수가 몰랐던 부분이고,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선출된다면
일개국가의 대선후보중 한분이 되는 상황에서 범인도피를 시킨 행위가 정당하지는않기 때문에
도덕적인 잣대로 다시 검증되고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김유찬씨의 주장은 아직까지는 바람빠진 풍선에 비유하고 싶다.
그러나 핵폭탄으로 변할 여지가 없는것 또한 아니다.
그러기 위해선 김유찬씨의 말대로 자신의 충정을 국민이 알아줄 수 있도록 증거를 내놓아야 할것이다.
박근혜씨측 또한 이명박씨에 대한 무차별적인 네게티브로 오해 될 공격을 자제해야 마땅하다.
그러나 이명박씨측은 이미 드러난 사실인 범인도피 부분에 대한 검증과 국민의 심판을
받을 각오는 해야 할것이다.
네티즌 여러분들께서도 무차별적이고, 증거도 없고, 설로만 떠도는 인신공격성 네거티브에 대해선
동참과 비난을 자제하시기를 부탁드리며, 정책을 제대로 검증하는 생산적인 토론문화를
정착시켜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