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삼의 모습 입니다 그리고 나의 모습과 나의 공부에서는 처음의 평면거울은 없답니다 오직 나중의 삼각형의 사면채가 잇을뿐 입니다
그리고 이 삼각형의 사면채를 사령탑 이라합니다 그리고 정확히는 상아 의 사령탑 입니다
그리고 이것의 모습은 모든 살아잇는 모든 존재의 기본모습 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반만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드러난 모습입니다
바로 이것이 그의 모습이지요 그러나 실지는 아렛부분이 숨어 잇는것이지요 그것은 아렛부분도 마찬가지로 삼각형의 사각뿔의 모습을 하고 잇는것 이지요 그리고 땅은 바로 일선이라 합니다
그러나 단지 이모든 모습은 간단하개 드러난 모습일뿐 이라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전채의 모습이 될수는 없는것 입니다
이것은 매우 단순한 그림이고 모습일 뿐인것 입니다 그리고 일반사람은 엽의 평면의 삼의 인생을 산답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엽의 사각평면의 인생을 산답니다 그리고 아주 다른 결과를 가저옵니다 그리고 이것은 보고듯고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것의 형채를 만드는 근원 입니다
이와같은것 입니다
따라서 위의 사령탑은 단지 하나의 기본도표 라는것을 알수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잇는 피라미드 또한 기본도표 왜에는 아무것도 아닌것 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어찌 한단고기의 기본도표 이갯는지요 사람은 가장복잡하고 가장 발달된 존재 입니다
내가 위에서도 수없이 열거햇지만 사람은 세단고기로 되어 잇답니다 따라서 가장 단순한 한단고기 와는 너무나 큰 차이가 잇는것 입니다
이것은 삼태극의 기본도표 중에하나 입니다 그리고 삼의 다양한모습 입니다 이몸은 하나의 삼으로 되어 잇으며 또한 삼의 개채의 수만은 모습으로 존재하는것 입니다 즉 하나의 삼 안에 수없는 삼이 들어가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삼은 또한 만은 연결고리는 가지고 나아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단지 우리가 인식하는것은 아주작은 범위라는것 입니다
흔히 어떤 사람들은 머리가 만저냐 몸이 먼저냐 하지만 그것은 몸이 먼저랍니다 단지 몸은 인식하지 못한다는것 입니다
그러나 시발로마의 세상에서는 머리가 우선이갯으나 수행의 세개에서는 몸이 주채랍니다 몸이란 가슴 입니다
뜨거운 가슴이야 말로 열정을 담는 그릇입니다 뜨거운 마음이야 말로 정열의 상징 입니다
그러나 도독놈들의 세개에서는 차디찬 몸을 원한답니다 그리고 열팍한 상술을 원한답니다 그리고 잘돌아가는 머리를 원한답니다
남들의 눈에서 눈물을 짜며 남들이 어려고 힘들개 벌어노은돈을 빼앗으며 남들의 정신을 황패화 시킵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자신의 내면의 어둠에 불을지피며 마음의 가슴에 지피는 불의 온도를 따라 법을 찻습니다
수행자 에개는 남을 울개할일도 남을 웃개할일도 없답니다 수행자에개는 에시당초 외부의대상이라는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남의 재물을 탐할일도 남의 여자를 강간할일도 지나가는 여자를 추행할일도 없는것 입니다
이것이 수행의 세개 입니다
이것은 나의 수행노트에 잇는 삼의 모습 입니다 또한 이것이 바로 세단고기의 기초도표 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세단고기의 정삼의 모습이지만 위에것을 보면은 이리저리 찌그러드는것과 이리저리 뒤틀리는것을 볼수 잇답니다 이것이 수행의 세개 입니다
수행자는 스스로가 스스로에 가하는힘과 원리에 의해 몸이 오만곳이 아프개 된답니다 이것을 고 라고 합니다 그리고 삼법인중 일채개고 라고하는것은 수행의 모든것이 고통이라고 하는것 입니다 그러니 수행이 얼마나 힘들갯습니까
그리고 우파니샤드 에서는 수행은 인간이 할짓이 아니라고 하엿습니다 나도 이와같이 분류하고 이와같이 정리하는대만 이십년이 넘는 세월이 들어갓답니다 그리고 강간과 추행은 단지 일부분 일뿐 입니다 그리고 그 강함은 위의 사람들의 이야기보다 훨씬 강하답니다
그리고 일반인은 단지 이 하나하나의 선과 부딧침에 병을엇고 병원에 다니고 병들고 죽는답니다
셍로병사라 하는것은 일반인 에개는 한순간이요 수행자에개는 배일먹는 밥과 같은것이며 울고 웃는 모든것은 단지 일찰라에 불과한것 입니다 그리고 나또한 완전한 수행자는 아닙니다 내가 이런이야기를 하고 잇지만 나도 돈벌려고 들쓰는 아마추어 랍니다
그러면 수행자의 일래를 들어봅시다 수행자가 어느정도 고통스러운지 알아보갯습니다
상기병에 대한 질문
번호
90
날짜
2005-06-03
이름
지아터
조회
25
안녕하세요..
저는 약 10년전에 단전호흡을 했었습니다. **선원에서요.
기감이 다른이보다 빨리 왔었고..첨에 한 6개월은 정말 좋았습니다..
그후부턴 아푸기 시작했는데..지금까지..
제가 생각하기로 그렇게 된 계기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동안 대인기피에 시달렸고..머리, 가슴 배, 다 아푸게(조이고 땡기고,,압력이 차고) 살았습니다..
걍 아푸고 참담하게 10년 살았습니다..기공병 또는 상기병을 치료하는 데가 있는 줄도 몰랐고 일반 병원에선 못 고칠걸 알기에 그냥 그렇게 살았습니다.
약 1년전에 모 한의원(기공 치료)에서 상담했는데.. 상기병이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보니 상기병과 기공병은 다른 병이더군요..)
그동안 좋아진 부분도 있지만..정말 핵심은 잘 다루어지지 않는 거 같아서..
우연찮게 검색을 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난 10년 이상 정말 아푸고, 힘들게 살았는데..이제 사람같이 살고 싶습니다..
제가 어찌해야 할지..글 남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답변]상기병은 치료가 되는 병
번호
89
날짜
2005-06-03
이름
초연
조회
27
많은 세월을 고통속에서 잘 견디어 내시었군요.
상기병과 기공병은 치료가 되는 병인데도 양방이나 한방에서 아직 제대로 치료를 하지 못하고 있는 정신 병리학적인 병입니다. 치료하는 방법은 정신과 육체 함께 치료를 해야합니다. 기간은 최소 6개월에서 1년이 걸릴 수 도 있습니다. 몸에 있는 열기 화기를 빼는 약과 막힌 기혈을 열어주는 기공 운동요법과 기 치료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제대로 치료를 하는 곳이 전후후무한 상태이고, 엄청난 금전과 시간을 투자하고도 효과적 치료는 받지 못하고 불신과 불만 고통만 더해가는 무서운 병입니다.
상기병은 단순하게 열기가 머리 위 쪽으로 솟구치며 정신을 흐리게 하고 통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가슴 부분에서 머리까지 집중되어 나타나는 병이고 기공병은 통증이 전신에 나타나면서 정신이 흐려지는 병입니다. 현대의학으로는 그 원인을 규명하지 못하고, 또 한의학에서 조차 그 원인을 규명해 내지 못하며 치료는 거의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양방에서 항우울제나 신경성 정신병을 치료하는 약을 주는데 이것은 치료를 하는게 아니라 우선 약을 먹는다는 것에 환자나 가족들이 낫겠지 하는 간절한 마음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하는 처방일 뿐입니다.
상기병과 기공병은 모두 그 원인이 정신적인 문제에서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치료가 어려운 것은 인체 내에서 흐르는 기혈의 흐름을 알지 못하는 의사 한의사들 때문이고 양방에서도 한방에서도 기혈의 흐름을 조절하는 감정과 감각의 상관 관계를 알지 못하고 기혈의 운영과 운용 그 쓰임새를 명확하게 인지하는 공부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치료하는 방법을 깨치지 못합니다.
정신적인 문제로 생겨나는 상기병과 기공병을 기가 막혔다 하여 기만 원활하게 돌도록 하거나 기혈이 뭉쳐서 막히어 상기병이 되었다고 기혈만 순로롭게 터 주는 치료를 하면 환자는 더욱 민감해지는 기의 흐름 때문에 의식이 안정되지 않아 정신이 더욱 산만해지면서 미세하고 섬세한 기의 흐름과 외부에서 전하는 기의 정보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하며 반응하는 자신의 감정과 감정이 감각을 자극하여 거칠게 진동하는 기의 파장을 일으키는 몸의 감각 때문에 한층 더 괴로움을 당하게 됩니다.
상기병이 지나치면 기공병이 되어지면 명을 재촉하는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발전되는 병으로 상기병과 기공병은 모두 기의 운용이 잘못 되어져서 생겨난 정신적 육체적 병이라 일반적인 질병과는 달라서 치료하는데 애를 먹게 됩니다. 상기병과 기공병은 정신 심리 치료와 막힌 기혈을 여는 치료를 병행해야 치료가 잘 되고 또 환자 자신이 믿음과 신뢰를 하는 의사 치료사와 치료를 해야 치료가 잘 되는 정신 심리적인 병입니다. 상기병과 기공병은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서 잘 낫지 않고 엄청난 시간과 막대한 금전이 허비되는 고통스러운 병이 됩니다.
수련을 하다가 생겨나는 상기병 기공병은 모두 수련을 하면서 기이하고 신기한 반응이 일어나는 쪽으로 의식을 지나치게 집중하여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미처 대처를 하지 못하거나 명상이나 참선 도중에 나타나는 기이하고 신기한 황홀경에 도취되거나 그런 것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원할 경우에 생겨나는 병이고 수련하면서 감정과 감각을 효율적으로 다스리지 못하는데 그 원인이 있으며 또 호흡하는데다 의식을 지나치게 집중하고 치중하여서 무리하게 길게 느린 호흡을 하는데 그 원인이 있습니다.
수련자들은 감정을 조절하고, 잘 다스려야 하는데 수련을 한답시고 억울하고 분한 일에도 참고 억누르며 감정을 삮이려고 끙끙대니 가슴에 화기가 울체되고 뜨거운 열기가 머리 위로 솟구치면서 얼굴이 화끈거리고 두통이 일어나게 됩니다. 감정을 다스리는데는 감정이 일어나지 않도록 감정이 일어나는 진원지를 살펴서 그 원인을 분석하여서 대처를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감정이 일어나서 참을 수 없는데도 무리하게 참아가며 억누르면서 마음을 다스린다며 끙끙거리며 참으니 다른 사람들은 다 수련이 잘 되는데 자신만 수련의 진전은 일어나지 않고 뒤처지는 것 같아서 더 열심히 수련을 해 보지만 애당초 잘못 선택되어진 수련이라서 발전은 더 이상 없고 병만 나게 됩니다.
수련자들은 무협지나 수련서들을 보고 혼자 수련을 하거나 유명 수련 단체의 수련장에서 엉터리로 가르치는 수련을 따라 하다가 거의 다 상기병이 나고 기공병이 납니다.
이유는 그들이 순수하게 건강하게 오래사는 불로장생하는 방법에 드는 수련을 지도하면 아무런 일도 없을텐데 회원을 많이 모집하여 세를 불리면서 엄천난 회원 수를 자랑하며 자신들을 내세우고 돈을 벌려고 하니 기이하고 신비스런 것을 강조하고 신기한 이적을 행하며 현혹시키고 미혹시키기 때문에 순진무구한 수련자들은 그것이 뭐가 잘못 되었는지 조차 구분을 하지 못하고 따라 가니 상기병에 걸려 들게되는 것입니다.
수련은 기이하고 신기하며 신비스런 황홀감에 도취되거나 그런 것이 나타나기를 기다려서는 큰일 납니다. 명상이나 참선 도중에 나타나는 선계 천계 영계 신계는 모두 무협지나 요즘 수련하는 사람들이 쓴 수련서를 보고 기억되어 있던 것들이 되살아나면서 왜곡되고 비틀려서 나타나는 영상일 가능성이 높으니 여기에 끌려들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무시를 해야만 올바른 수련이 되어집니다.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꾸준한 인내력으로 치료를 해야하는 상기병과 기공병은 치료하는 기간이 사람에 따라서 1년 이상일 경우도 있고 최소한 6개월 정도는 치료를 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기간에 치료가 되지 않는 점을 유의하시고 또 귀신 든 병이니 빙의니 하는 말에 속지 마세요.
초연
이것은 나의벗인 초연님의 홈에 잇는것 입니다 이것은 십년이상 배운자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정도 가지고 수행을안다 하고 말할수 없답니다 위의 질문을한자는 아직도 초보에 불과합니다 아직 수행의 근처도 오지 못한자 랍니다 그리고 고의 의미는 아에 모르지요
언잰가 늙어서 힘이 쉬하면 그때 알갯지요 그러나 육신이 힘을 상실하고 나면 안다는것이 아무소용이 없으며 아무런 가치도 없다는것을 알개될것 입니다 수행은 힘잇을때 하는것 입니다
그러면 초연님은 어떤가 내가 만나본것에 의하면 그레도 좀 안다고 할수잇답니다 내가 만나본사람들중에 그레도 나에개 이런저런 이야기도하고 또 애기가 왓다갓다 할정도는 된답니다 따라서 존중하는의미에서 글에 토달지 안습니다
이재 한단회의것을 찻아보갯습니다
Access : 75 , Lines : 79
부모님께 어서
말씀드리세요.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자꾸 "수련해서 이렇겠지"하고 방치하시면
안됩니다.
수련이 별게 아니에요. 비정상적인 것들이
자꾸 없어지는 것이 수련입니다. 비정상적인 것들이
생겨나고 많아지는 것은 수련이 아닙니다.
아뭏튼 가까운 분들과 마음을 열고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초롱이 wrote: >안녕하세요. > >최근에 이전과는 다른 특이한 변화가 있어 여쭙니다. > >징조는 몇달전부터 몇차례 있었습니다만, > >이틀전에 관하는 가운데, 엉덩이 양쪽에서 맥박이 강하게 뛰면서 맥박의 진동이 척추라인까지 느껴지고 > >기운이 척추아랫쪽에 엉겨있던게 배꼽 즈음까지 오르고 명치쪽의 엉긴 기운은 아랫배까지 내려갔습니다. > >그러면서 꿀병을 거꾸로 세우면 꿀이 스물거리면서 내려가듯이 > >하체쪽의 기운들이 그런느낌으로 정수리로 몰리는게 느껴졌는데, > >통증이나 상기증상은 없고 다만, 의식이 정수리를 뚫고 밖으로 나가려는 조짐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 >일주일 전 즈음인가도 두어차례 의식이 정수리를 통해서 밖으로 빠지려는 현상을 느끼고 > >억지로 기운을 아래로 내렸는데(당시엔 의식이 그냥 고스란히 밖으로 빠져나가는 느낌이어서 이렇게 빠져나가면 못들어올거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빠져나가려는 의식과 기운을 발바닥쪽으로 밀어내렸습니다.), > >최근에 이런 현상이 눈에 띄게 두드러진거 같습니다. > >그리고 귀에서 이상한 소리들이 들리는데 > >왼쪽귀에선 방바닥 아래쪽에서 뭔가 사람들이 말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 >이 소리가 라디오 주파수가 제대로 안잡혀서 잡음과 섞여서 들리는 것처럼 여러소리가 섞여서 미세하게 들리고, > >오른쪽 귀에선 무당들이 흔드는 방울소리가 은은한 음으로 수차례 들리고 > >삐.삐.삐.삐.. 하는 소리가 아주 미세하게... 빠르고 규치적인 리듬으로 들렸습니다. > >또 정수리쪽에선 갑자기 느닷없이 새울음, 짐승소리, 혹은 야수의 소리같은 고음의 날카롭고 쇳소리 같은게 뭔가 말을 했는데, > >당황해서 무슨말인지는 못 알아들었습니다. > >그리고 천정이 있는 쪽에선 아주 커다란 짐승이 숨을 거칠게 훅- 내뱉는 숨소리가 두번정도 들리고, > >정수리쪽 허공에선 웅.웅.웅.웅... 하는 소리가 역시 규칙적인 리듬으로 들렸습니다. > >그러면서 왼쪽 방바닥에서 들리는 중얼거리는 소리가 무슨소린가 귀기울이다보니 > >어느새 귀로 아주 시원하고 차가운 얼음물 같은 기운이 들어차면서 머리가 젖어들기 시작하고 의식이 아주 또렷해지기 시작했습니다. > >그리고 어제도 역시 소리가 들렸는데, > >어제는 그냥 정수리쪽 허공에서 웅.웅.웅.웅... 하는 소리를 관하다 이 소리가 이마속에서 나는걸 알게됐습니다. > >이마속에서 웅.웅.웅.웅... 하다가 한참을 지나니까 웅-----하는 연결된 음으로 들리고 > >역시 시원한 기운이 백회를 통해서 척추, 가슴, 양쪽 허벅지를 젖셨는데, 상당히 차가운 물같은 기운이었습니다. > >이전과는 많이 다르고 선도서적에선 이런 증험들에 대해서 상세히 언급된걸 본적이 없는듯 한데, > >선도수행의 바른과정이 맞는지, 이런 현상이 생기는 이유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또한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바람직한지도 상세히 알고싶습니다.(대충 나름대로 짐작하는 바는 있습니다만,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정신병원을 가보라는 말씀은 삼가해 주십시오.) > >항상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나의 회원인 위성준의 것입니다 그리고 한단회의 초롱이 입니다 그리고 매우 안타갑개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레의 노트는 초롱이 즉 위성준의 수행일기 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떠나고 없답니다 내가 만나보니 아주 젊으며 수행의 열정이 대단햇습니다 그리고 한번의 만남으로 끗이군요 다시 보지 못햇답니다
만낫을때 직업도 없으며 자리도 없고 그냥 일종의 무직자 엿답니다 그러나 나는 그런것을 책하지 안습니다 수행이란 본디 다른것이기에
이해할수 잇답니다 그러나 이재는 꼭 그런류의 수행은 가야 합니다
내가 이자를 거두고자 햇으나 인연이 닷지 안는모양 입니다 그리고 그도 세월이 가르처 주갯지요
그리고 이정도의 수행으로도 나의겻에 다가올수 없답니다 그리고 만은이들이 그런수행을 개속햇답니다
참으로 아쉬운 현실입니다
이은경님 그리고 여러분 수행은 장난이 아닙니다 정말로 소중하고 어렵고 힘든것 입니다 그리고 가치잇는것 입니다 단지 돈하고는 인연이 어렵다는것 입니다 그러면 좀더 수행자의 고통을 알아봅니다
소동
Access : 121 , Lines : 79
Re: 확언하건데..
그걸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이 게시판에서 아트만님 밖에 없습니다. 원명 선생님도 그러한 현상의 정확한 이치에 대해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답변을 못 할 겁니다. 그런데 아트만님이 이런 공개적인 게시판에서 그기에 대해 말씀을 안 해 주실껄요. 아트만님 얘기로는.. 그게 워낙 도둑놈들이 많아 놔서.. 귀동량으로 대충 들은 얘기를 종합해서 아주 짤막하게 얘기하면..
초롱이님 거 뇌호흡 되네요..
어떤 미친 놈이 아무것도 모르는 초심자에게 뇌호흡 시키다가 여럿 정신병동 보낸 바로 그 뇌호흡이지요. 실제로 뇌호흡이라는 것이 간이 배 밖으로 튀어 나오고 강심장이 되어야 할 수 있는 겁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가 머릿속에서 상상을 하거나 공상을 할 때 그 이미지가 2차원적으로 다가오고 음성이 모노로 들려 오는 수준이라면 뇌호흡 상태에서는 가상현실처럼 현실과 전혀 다르지 않게 이미지와 소리가 전달됩니다. 아무도 없는 골방에서 호랭이가 눈 앞에서 아가리 쫙 벌리고 처음 본 사람이 수련 중에 눈 앞에 얼굴 들이 밀고 배시시 웃으면 왠만한 정신력과 강심장 아니고는 미치지 않을 놈 아무도 없습니다.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고 조사를 만나면 조사를 죽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말 나오고 나서 화두 잡고 참선한다는 자들 중에 부처 알기를 뉘 집 강아지 이름쯤으로 알고 조사 알기를 지 발에 끼인 때 정도로 생각하는 호로새끼들이 많이 생겨난 것이 또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익현이의 노트 입니다 그런대 내가 이것을 이야기 하는이유가 요즘의 수행자들이 이런노트 한권도 없다는것 입니다
그러니 수행을 알지못하고 고통을 밧고 잇는것 입니다 다시 수행자의 고통을 알아보갯습니다
이우형
Access : 127 , Lines : 38
옛날에...
옛날에.. 호랭이 처음 수련시작하였을때.. 단전호흡하니까 아랫배가 따뜻해져여..라고했다가.. 미친놈 취급 받았던 기억이..-.-; 지금은 그정도는 아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80년대 후반에는.. 아랫배 따뜻해진다고만 해도..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 취급 바다썼지영..흑흑.. 무슨 빛이니 단전에 물이 고인다느니.. 그런소리하면... 아마 지금도 미친놈 소리 들을거여용.. 정신병원안가려면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해영..0.0
송암 wrote: > >미우나 고우나, > >수련자는 수련자와 같이 살아가야 합니다. >어디 발 붙일 곳이 있나요????? > >현생에서 인연을 만들어야 다음생에 인연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각 문파마다 수련 방법의 차이가 있고 >이념과 목표가 다르기는 하지만, >그래도 수련자는 일반인과 틀립니다. > >일반인에게 수련증상을 물어보셔요. >미쳤다고 하거나 뱅돌거나 그렇다고 볼 것입니다. > >가족, 친구...애인...등등 일반인들에게는 철저히 비밀로 해야합니다. >또라이 소리를 듣습니다. > >수련자끼리 서로 감싸주고 격려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자신의 길이며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 >나도 말이 많은 것 보니 , 갈때가 다 되었나??!!!!!
초승달
Access : 89 , Lines : 59
(Quiz)어디서 퍼왔을까요?
한단회에다가 이런 질문을 했더니
**** ***** ***** *****
하단전에 솥을 설치하고 불을 피워 지피며 그 솥에 물을 끓이고 약을 달이며 고은다 하는데 솥에 들어가는 물과 약의 재료는 무엇을 뜻하며 불을 지피는 땔감은 무엇 인가요?
불꽃이 호흡이라면 불을 때는 땔감의 재료는 무엇이고 불을 때는 재료가 호흡이라면 불꽃은 무엇을 말하나요? 가스로 연탄 아니면, 석유 전기 태양....? 아시는 분?
그 답이 참으로 가관일세
답글 ...불을 지피는 땔감은, 소주천의 화(火) 를 말합니다. 화로서 솥안의 약을 달이지요 그 약은 소약을 말하는 것으로 압니다.
불꽃은 무슨??? 소주천의 화로서 솥안의 약을 달이는 것입니다.
88888 ************** ******* *********** 888888
이런 대답을 하는 사람들이 수련을 가르친다면? 에구 무서버라 완전히 동문서답 아니여.. 솥안의 약의 재료가 머냐고 물었는데 ...소약의 재료가 머냐고 말이여?
몰라서 물었나? .... ㅡ,.ㅡ
불을 지피는 땔감이 소주천의 火라니 .... 정과 기가 엉기도록 하는데 필요한 것이 거치른 호흡과 날뛰는 감정과 감각을 안정시키며 몸과 마음을 안정시켜서 정기 가가 엉기도록 하여 하단전에 연단이 되도록 하여야 하는데 소주천의 火氣로 불을 지피면 어찌 되는가 ?
이러니 도처에서 수련의 부작용으로 미쳐서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강한 화기가 몸을 치니 고혈압에 쓰러지고 머리가 혼미해져 정신병원에 입원을 할 수밖에
그렇다면 솥 안에 고으는 약은 무엇이라 할라는가? 참으로 궁금하네
솥안에는 정과 기가 들어가야 하는데 그 대답이 뭐라 할까 사뭇 궁금해지네
------------------------------------------------------------------------ 소약은 양기랍니다. 우째 이런 대답이 나올꼬!!!
누가 양기인 줄 모르나여!? 그 양기가 어찌해서 나타났나 말이여? < 정이 기와 엉기어 화기된 양기이며 연정화기된 양기이다>.. 왜 이렇게 대답 못한대요 참말로 사람 쥑이것네..........
< 불꽃은 소주천의 화기다 > 여러분! 이런 정보따라 수련했다가는 죽심니더 조심하이소. 소중한 물! 물을 살립시다....이런 캠패인은 정수하고 걸러내면 물이 깨끗해 질수 있지만 소중한 생명은 정수할수도 걸러낼수도 없으니 氣 막히지 말고 氣 막아서 죽을 고생하지 말고 건강하게 수련 하세요
이은경 님깨=========강간과 추행 17
이은경 님깨=========강간과 추행 17
http://club.nate.com/atdjjhsum
===========================================
http://www.upanisad.com/
===========================================
이것은 삼의 모습 입니다 그리고 나의 모습과 나의 공부에서는 처음의 평면거울은 없답니다 오직 나중의 삼각형의 사면채가 잇을뿐 입니다
그리고 이 삼각형의 사면채를 사령탑 이라합니다 그리고 정확히는 상아 의 사령탑 입니다
그리고 이것의 모습은 모든 살아잇는 모든 존재의 기본모습 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반만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드러난 모습입니다
바로 이것이 그의 모습이지요 그러나 실지는 아렛부분이 숨어 잇는것이지요 그것은 아렛부분도 마찬가지로 삼각형의 사각뿔의 모습을 하고 잇는것 이지요 그리고 땅은 바로 일선이라 합니다
그러나 단지 이모든 모습은 간단하개 드러난 모습일뿐 이라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전채의 모습이 될수는 없는것 입니다
이것은 매우 단순한 그림이고 모습일 뿐인것 입니다 그리고 일반사람은 엽의 평면의 삼의 인생을 산답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엽의 사각평면의 인생을 산답니다 그리고 아주 다른 결과를 가저옵니다 그리고 이것은 보고듯고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것의 형채를 만드는 근원 입니다
이와같은것 입니다
따라서 위의 사령탑은 단지 하나의 기본도표 라는것을 알수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잇는 피라미드 또한 기본도표 왜에는 아무것도 아닌것 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어찌 한단고기의 기본도표 이갯는지요 사람은 가장복잡하고 가장 발달된 존재 입니다
내가 위에서도 수없이 열거햇지만 사람은 세단고기로 되어 잇답니다 따라서 가장 단순한 한단고기 와는 너무나 큰 차이가 잇는것 입니다
이것은 삼태극의 기본도표 중에하나 입니다 그리고 삼의 다양한모습 입니다 이몸은 하나의 삼으로 되어 잇으며 또한 삼의 개채의 수만은 모습으로 존재하는것 입니다 즉 하나의 삼 안에 수없는 삼이 들어가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삼은 또한 만은 연결고리는 가지고 나아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단지 우리가 인식하는것은 아주작은 범위라는것 입니다
흔히 어떤 사람들은 머리가 만저냐 몸이 먼저냐 하지만 그것은 몸이 먼저랍니다 단지 몸은 인식하지 못한다는것 입니다
그러나 시발로마의 세상에서는 머리가 우선이갯으나 수행의 세개에서는 몸이 주채랍니다 몸이란 가슴 입니다
뜨거운 가슴이야 말로 열정을 담는 그릇입니다 뜨거운 마음이야 말로 정열의 상징 입니다
그러나 도독놈들의 세개에서는 차디찬 몸을 원한답니다 그리고 열팍한 상술을 원한답니다 그리고 잘돌아가는 머리를 원한답니다
그레야 돈이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일하지 안습니다 남들이 도독질하는것을 연구하며 어떳개 쉽개 돈벌수잇느냐 하는것을 원한답니다
남들의 눈에서 눈물을 짜며 남들이 어려고 힘들개 벌어노은돈을 빼앗으며 남들의 정신을 황패화 시킵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자신의 내면의 어둠에 불을지피며 마음의 가슴에 지피는 불의 온도를 따라 법을 찻습니다
수행자 에개는 남을 울개할일도 남을 웃개할일도 없답니다 수행자에개는 에시당초 외부의대상이라는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남의 재물을 탐할일도 남의 여자를 강간할일도 지나가는 여자를 추행할일도 없는것 입니다
이것이 수행의 세개 입니다
이것은 나의 수행노트에 잇는 삼의 모습 입니다 또한 이것이 바로 세단고기의 기초도표 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세단고기의 정삼의 모습이지만 위에것을 보면은 이리저리 찌그러드는것과 이리저리 뒤틀리는것을 볼수 잇답니다 이것이 수행의 세개 입니다
수행자는 스스로가 스스로에 가하는힘과 원리에 의해 몸이 오만곳이 아프개 된답니다 이것을 고 라고 합니다 그리고 삼법인중 일채개고 라고하는것은 수행의 모든것이 고통이라고 하는것 입니다 그러니 수행이 얼마나 힘들갯습니까
그리고 우파니샤드 에서는 수행은 인간이 할짓이 아니라고 하엿습니다 나도 이와같이 분류하고 이와같이 정리하는대만 이십년이 넘는 세월이 들어갓답니다 그리고 강간과 추행은 단지 일부분 일뿐 입니다 그리고 그 강함은 위의 사람들의 이야기보다 훨씬 강하답니다
그리고 일반인은 단지 이 하나하나의 선과 부딧침에 병을엇고 병원에 다니고 병들고 죽는답니다
셍로병사라 하는것은 일반인 에개는 한순간이요 수행자에개는 배일먹는 밥과 같은것이며 울고 웃는 모든것은 단지 일찰라에 불과한것 입니다 그리고 나또한 완전한 수행자는 아닙니다 내가 이런이야기를 하고 잇지만 나도 돈벌려고 들쓰는 아마추어 랍니다
그러면 수행자의 일래를 들어봅시다 수행자가 어느정도 고통스러운지 알아보갯습니다
상기병에 대한 질문 번호 90 날짜 2005-06-03 이름 지아터 조회 25 안녕하세요..
저는 약 10년전에 단전호흡을 했었습니다. **선원에서요.
기감이 다른이보다 빨리 왔었고..첨에 한 6개월은 정말 좋았습니다..
그후부턴 아푸기 시작했는데..지금까지..
제가 생각하기로 그렇게 된 계기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동안 대인기피에 시달렸고..머리, 가슴 배, 다 아푸게(조이고 땡기고,,압력이 차고) 살았습니다..
걍 아푸고 참담하게 10년 살았습니다..기공병 또는 상기병을 치료하는 데가 있는 줄도 몰랐고 일반 병원에선 못 고칠걸 알기에 그냥 그렇게 살았습니다.
약 1년전에 모 한의원(기공 치료)에서 상담했는데.. 상기병이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보니 상기병과 기공병은 다른 병이더군요..)
그동안 좋아진 부분도 있지만..정말 핵심은 잘 다루어지지 않는 거 같아서..
우연찮게 검색을 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난 10년 이상 정말 아푸고, 힘들게 살았는데..이제 사람같이 살고 싶습니다..
제가 어찌해야 할지..글 남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답변]상기병은 치료가 되는 병 번호 89 날짜 2005-06-03 이름 초연 조회 27 많은 세월을 고통속에서 잘 견디어 내시었군요.
상기병과 기공병은 치료가 되는 병인데도 양방이나 한방에서 아직 제대로 치료를 하지 못하고 있는 정신 병리학적인 병입니다. 치료하는 방법은 정신과 육체 함께 치료를 해야합니다. 기간은 최소 6개월에서 1년이 걸릴 수 도 있습니다. 몸에 있는 열기 화기를 빼는 약과 막힌 기혈을 열어주는 기공 운동요법과 기 치료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제대로 치료를 하는 곳이 전후후무한 상태이고, 엄청난 금전과 시간을 투자하고도 효과적 치료는 받지 못하고 불신과 불만 고통만 더해가는 무서운 병입니다.
상기병은 단순하게 열기가 머리 위 쪽으로 솟구치며 정신을 흐리게 하고 통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가슴 부분에서 머리까지 집중되어 나타나는 병이고 기공병은 통증이 전신에 나타나면서 정신이 흐려지는 병입니다. 현대의학으로는 그 원인을 규명하지 못하고, 또 한의학에서 조차 그 원인을 규명해 내지 못하며 치료는 거의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양방에서 항우울제나 신경성 정신병을 치료하는 약을 주는데 이것은 치료를 하는게 아니라 우선 약을 먹는다는 것에 환자나 가족들이 낫겠지 하는 간절한 마음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하는 처방일 뿐입니다.
상기병과 기공병은 모두 그 원인이 정신적인 문제에서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치료가 어려운 것은 인체 내에서 흐르는 기혈의 흐름을 알지 못하는 의사 한의사들 때문이고 양방에서도 한방에서도 기혈의 흐름을 조절하는 감정과 감각의 상관 관계를 알지 못하고 기혈의 운영과 운용 그 쓰임새를 명확하게 인지하는 공부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치료하는 방법을 깨치지 못합니다.
정신적인 문제로 생겨나는 상기병과 기공병을 기가 막혔다 하여 기만 원활하게 돌도록 하거나 기혈이 뭉쳐서 막히어 상기병이 되었다고 기혈만 순로롭게 터 주는 치료를 하면 환자는 더욱 민감해지는 기의 흐름 때문에 의식이 안정되지 않아 정신이 더욱 산만해지면서 미세하고 섬세한 기의 흐름과 외부에서 전하는 기의 정보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하며 반응하는 자신의 감정과 감정이 감각을 자극하여 거칠게 진동하는 기의 파장을 일으키는 몸의 감각 때문에 한층 더 괴로움을 당하게 됩니다.
상기병이 지나치면 기공병이 되어지면 명을 재촉하는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발전되는 병으로 상기병과 기공병은 모두 기의 운용이 잘못 되어져서 생겨난 정신적 육체적 병이라 일반적인 질병과는 달라서 치료하는데 애를 먹게 됩니다.
상기병과 기공병은 정신 심리 치료와 막힌 기혈을 여는 치료를 병행해야 치료가 잘 되고 또 환자 자신이 믿음과 신뢰를 하는 의사 치료사와 치료를 해야 치료가 잘 되는 정신 심리적인 병입니다. 상기병과 기공병은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서 잘 낫지 않고 엄청난 시간과 막대한 금전이 허비되는 고통스러운 병이 됩니다.
수련을 하다가 생겨나는 상기병 기공병은 모두 수련을 하면서 기이하고 신기한 반응이 일어나는 쪽으로 의식을 지나치게 집중하여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미처 대처를 하지 못하거나 명상이나 참선 도중에 나타나는 기이하고 신기한 황홀경에 도취되거나 그런 것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원할 경우에 생겨나는 병이고 수련하면서 감정과 감각을 효율적으로 다스리지 못하는데 그 원인이 있으며 또 호흡하는데다 의식을 지나치게 집중하고 치중하여서 무리하게 길게 느린 호흡을 하는데 그 원인이 있습니다.
수련자들은 감정을 조절하고, 잘 다스려야 하는데 수련을 한답시고 억울하고 분한 일에도 참고 억누르며 감정을 삮이려고 끙끙대니 가슴에 화기가 울체되고 뜨거운 열기가 머리 위로 솟구치면서 얼굴이 화끈거리고 두통이 일어나게 됩니다. 감정을 다스리는데는 감정이 일어나지 않도록 감정이 일어나는 진원지를 살펴서 그 원인을 분석하여서 대처를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감정이 일어나서 참을 수 없는데도 무리하게 참아가며 억누르면서 마음을 다스린다며 끙끙거리며 참으니 다른 사람들은 다 수련이 잘 되는데 자신만 수련의 진전은 일어나지 않고 뒤처지는 것 같아서 더 열심히 수련을 해 보지만 애당초 잘못 선택되어진 수련이라서 발전은 더 이상 없고 병만 나게 됩니다.
수련자들은 무협지나 수련서들을 보고 혼자 수련을 하거나 유명 수련 단체의 수련장에서 엉터리로 가르치는 수련을 따라 하다가 거의 다 상기병이 나고 기공병이 납니다.
이유는 그들이 순수하게 건강하게 오래사는 불로장생하는 방법에 드는 수련을 지도하면 아무런 일도 없을텐데 회원을 많이 모집하여 세를 불리면서 엄천난 회원 수를 자랑하며 자신들을 내세우고 돈을 벌려고 하니 기이하고 신비스런 것을 강조하고 신기한 이적을 행하며 현혹시키고 미혹시키기 때문에 순진무구한 수련자들은 그것이 뭐가 잘못 되었는지 조차 구분을 하지 못하고 따라 가니 상기병에 걸려 들게되는 것입니다.
수련은 기이하고 신기하며 신비스런 황홀감에 도취되거나 그런 것이 나타나기를 기다려서는 큰일 납니다. 명상이나 참선 도중에 나타나는 선계 천계 영계 신계는 모두 무협지나 요즘 수련하는 사람들이 쓴 수련서를 보고 기억되어 있던 것들이 되살아나면서 왜곡되고 비틀려서 나타나는 영상일 가능성이 높으니 여기에 끌려들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무시를 해야만 올바른 수련이 되어집니다.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꾸준한 인내력으로 치료를 해야하는 상기병과 기공병은 치료하는 기간이 사람에 따라서 1년 이상일 경우도 있고 최소한 6개월 정도는 치료를 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기간에 치료가 되지 않는 점을 유의하시고 또 귀신 든 병이니 빙의니 하는 말에 속지 마세요.
초연
이것은 나의벗인 초연님의 홈에 잇는것 입니다 이것은 십년이상 배운자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정도 가지고 수행을안다 하고 말할수 없답니다 위의 질문을한자는 아직도 초보에 불과합니다 아직 수행의 근처도 오지 못한자 랍니다 그리고 고의 의미는 아에 모르지요
언잰가 늙어서 힘이 쉬하면 그때 알갯지요 그러나 육신이 힘을 상실하고 나면 안다는것이 아무소용이 없으며 아무런 가치도 없다는것을 알개될것 입니다 수행은 힘잇을때 하는것 입니다
그러면 초연님은 어떤가 내가 만나본것에 의하면 그레도 좀 안다고 할수잇답니다 내가 만나본사람들중에 그레도 나에개 이런저런 이야기도하고 또 애기가 왓다갓다 할정도는 된답니다 따라서 존중하는의미에서 글에 토달지 안습니다
이재 한단회의것을 찻아보갯습니다
Access : 75 , Lines : 79 부모님께 어서 말씀드리세요.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자꾸 "수련해서 이렇겠지"하고 방치하시면
안됩니다.
수련이 별게 아니에요. 비정상적인 것들이
자꾸 없어지는 것이 수련입니다. 비정상적인 것들이
생겨나고 많아지는 것은 수련이 아닙니다.
아뭏튼 가까운 분들과 마음을 열고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초롱이 wrote:
>안녕하세요.
>
>최근에 이전과는 다른 특이한 변화가 있어 여쭙니다.
>
>징조는 몇달전부터 몇차례 있었습니다만,
>
>이틀전에 관하는 가운데, 엉덩이 양쪽에서 맥박이 강하게 뛰면서 맥박의 진동이 척추라인까지 느껴지고
>
>기운이 척추아랫쪽에 엉겨있던게 배꼽 즈음까지 오르고 명치쪽의 엉긴 기운은 아랫배까지 내려갔습니다.
>
>그러면서 꿀병을 거꾸로 세우면 꿀이 스물거리면서 내려가듯이
>
>하체쪽의 기운들이 그런느낌으로 정수리로 몰리는게 느껴졌는데,
>
>통증이나 상기증상은 없고 다만, 의식이 정수리를 뚫고 밖으로 나가려는 조짐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
>일주일 전 즈음인가도 두어차례 의식이 정수리를 통해서 밖으로 빠지려는 현상을 느끼고
>
>억지로 기운을 아래로 내렸는데(당시엔 의식이 그냥 고스란히 밖으로 빠져나가는 느낌이어서 이렇게 빠져나가면 못들어올거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빠져나가려는 의식과 기운을 발바닥쪽으로 밀어내렸습니다.),
>
>최근에 이런 현상이 눈에 띄게 두드러진거 같습니다.
>
>그리고 귀에서 이상한 소리들이 들리는데
>
>왼쪽귀에선 방바닥 아래쪽에서 뭔가 사람들이 말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
>이 소리가 라디오 주파수가 제대로 안잡혀서 잡음과 섞여서 들리는 것처럼 여러소리가 섞여서 미세하게 들리고,
>
>오른쪽 귀에선 무당들이 흔드는 방울소리가 은은한 음으로 수차례 들리고
>
>삐.삐.삐.삐.. 하는 소리가 아주 미세하게... 빠르고 규치적인 리듬으로 들렸습니다.
>
>또 정수리쪽에선 갑자기 느닷없이 새울음, 짐승소리, 혹은 야수의 소리같은 고음의 날카롭고 쇳소리 같은게 뭔가 말을 했는데,
>
>당황해서 무슨말인지는 못 알아들었습니다.
>
>그리고 천정이 있는 쪽에선 아주 커다란 짐승이 숨을 거칠게 훅- 내뱉는 숨소리가 두번정도 들리고,
>
>정수리쪽 허공에선 웅.웅.웅.웅... 하는 소리가 역시 규칙적인 리듬으로 들렸습니다.
>
>그러면서 왼쪽 방바닥에서 들리는 중얼거리는 소리가 무슨소린가 귀기울이다보니
>
>어느새 귀로 아주 시원하고 차가운 얼음물 같은 기운이 들어차면서 머리가 젖어들기 시작하고 의식이 아주 또렷해지기 시작했습니다.
>
>그리고 어제도 역시 소리가 들렸는데,
>
>어제는 그냥 정수리쪽 허공에서 웅.웅.웅.웅... 하는 소리를 관하다 이 소리가 이마속에서 나는걸 알게됐습니다.
>
>이마속에서 웅.웅.웅.웅... 하다가 한참을 지나니까 웅-----하는 연결된 음으로 들리고
>
>역시 시원한 기운이 백회를 통해서 척추, 가슴, 양쪽 허벅지를 젖셨는데, 상당히 차가운 물같은 기운이었습니다.
>
>이전과는 많이 다르고 선도서적에선 이런 증험들에 대해서 상세히 언급된걸 본적이 없는듯 한데,
>
>선도수행의 바른과정이 맞는지, 이런 현상이 생기는 이유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또한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바람직한지도 상세히 알고싶습니다.(대충 나름대로 짐작하는 바는 있습니다만,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정신병원을 가보라는 말씀은 삼가해 주십시오.)
>
>항상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나의 회원인 위성준의 것입니다 그리고 한단회의 초롱이 입니다 그리고 매우 안타갑개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레의 노트는 초롱이 즉 위성준의 수행일기 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떠나고 없답니다 내가 만나보니 아주 젊으며 수행의 열정이 대단햇습니다 그리고 한번의 만남으로 끗이군요 다시 보지 못햇답니다
만낫을때 직업도 없으며 자리도 없고 그냥 일종의 무직자 엿답니다 그러나 나는 그런것을 책하지 안습니다 수행이란 본디 다른것이기에
이해할수 잇답니다 그러나 이재는 꼭 그런류의 수행은 가야 합니다
내가 이자를 거두고자 햇으나 인연이 닷지 안는모양 입니다 그리고 그도 세월이 가르처 주갯지요
그리고 이정도의 수행으로도 나의겻에 다가올수 없답니다 그리고 만은이들이 그런수행을 개속햇답니다
참으로 아쉬운 현실입니다
이은경님 그리고 여러분 수행은 장난이 아닙니다 정말로 소중하고 어렵고 힘든것 입니다 그리고 가치잇는것 입니다 단지 돈하고는 인연이 어렵다는것 입니다 그러면 좀더 수행자의 고통을 알아봅니다
소동 Access : 121 , Lines : 79 Re: 확언하건데.. 그걸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이 게시판에서 아트만님 밖에 없습니다. 원명 선생님도 그러한 현상의 정확한 이치에 대해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답변을 못 할 겁니다.
그런데 아트만님이 이런 공개적인 게시판에서 그기에 대해 말씀을 안 해 주실껄요.
아트만님 얘기로는.. 그게 워낙 도둑놈들이 많아 놔서..
귀동량으로 대충 들은 얘기를 종합해서 아주 짤막하게 얘기하면..
초롱이님 거 뇌호흡 되네요..
어떤 미친 놈이 아무것도 모르는 초심자에게 뇌호흡 시키다가 여럿 정신병동 보낸 바로 그 뇌호흡이지요.
실제로 뇌호흡이라는 것이 간이 배 밖으로 튀어 나오고 강심장이 되어야 할 수 있는 겁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가 머릿속에서 상상을 하거나 공상을 할 때 그 이미지가 2차원적으로 다가오고 음성이 모노로 들려 오는 수준이라면 뇌호흡 상태에서는 가상현실처럼 현실과 전혀 다르지 않게 이미지와 소리가 전달됩니다.
아무도 없는 골방에서 호랭이가 눈 앞에서 아가리 쫙 벌리고 처음 본 사람이 수련 중에 눈 앞에 얼굴 들이 밀고 배시시 웃으면 왠만한 정신력과 강심장 아니고는 미치지 않을 놈 아무도 없습니다.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고 조사를 만나면 조사를 죽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말 나오고 나서 화두 잡고 참선한다는 자들 중에 부처 알기를 뉘 집 강아지 이름쯤으로 알고 조사 알기를 지 발에 끼인 때 정도로 생각하는 호로새끼들이 많이 생겨난 것이 또한 사실입니다.
==================================================================================================================
그럿습니다 나는 이것을 풀어줄수 잇답니다 소동님은 현재 나의 회원인 김익현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익현이의 노트 입니다 그런대 내가 이것을 이야기 하는이유가 요즘의 수행자들이 이런노트 한권도 없다는것 입니다
그러니 수행을 알지못하고 고통을 밧고 잇는것 입니다 다시 수행자의 고통을 알아보갯습니다
이우형 Access : 127 , Lines : 38 옛날에... 옛날에..
호랭이 처음 수련시작하였을때..
단전호흡하니까 아랫배가 따뜻해져여..라고했다가..
미친놈 취급 받았던 기억이..-.-;
지금은 그정도는 아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80년대 후반에는..
아랫배 따뜻해진다고만 해도..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 취급 바다썼지영..흑흑..
무슨 빛이니 단전에 물이 고인다느니..
그런소리하면...
아마 지금도 미친놈 소리 들을거여용..
정신병원안가려면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해영..0.0
송암 wrote:
>
>미우나 고우나,
>
>수련자는 수련자와 같이 살아가야 합니다.
>어디 발 붙일 곳이 있나요?????
>
>현생에서 인연을 만들어야 다음생에 인연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각 문파마다 수련 방법의 차이가 있고
>이념과 목표가 다르기는 하지만,
>그래도 수련자는 일반인과 틀립니다.
>
>일반인에게 수련증상을 물어보셔요.
>미쳤다고 하거나 뱅돌거나 그렇다고 볼 것입니다.
>
>가족, 친구...애인...등등 일반인들에게는 철저히 비밀로 해야합니다.
>또라이 소리를 듣습니다.
>
>수련자끼리 서로 감싸주고 격려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자신의 길이며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
>나도 말이 많은 것 보니 , 갈때가 다 되었나??!!!!!
초승달 Access : 89 , Lines : 59 (Quiz)어디서 퍼왔을까요? 한단회에다가 이런 질문을 했더니
**** ***** ***** *****
하단전에 솥을 설치하고
불을 피워 지피며 그 솥에 물을 끓이고 약을 달이며 고은다 하는데
솥에 들어가는 물과 약의 재료는 무엇을 뜻하며 불을 지피는 땔감은 무엇 인가요?
불꽃이 호흡이라면 불을 때는 땔감의 재료는 무엇이고 불을 때는 재료가 호흡이라면 불꽃은 무엇을 말하나요?
가스로 연탄 아니면, 석유 전기 태양....?
아시는 분?
그 답이 참으로 가관일세
답글 ...불을 지피는 땔감은, 소주천의 화(火) 를 말합니다.
화로서 솥안의 약을 달이지요
그 약은 소약을 말하는 것으로 압니다.
불꽃은 무슨???
소주천의 화로서 솥안의 약을 달이는 것입니다.
88888 ************** ******* *********** 888888
이런 대답을 하는 사람들이 수련을 가르친다면? 에구 무서버라
완전히 동문서답 아니여.. 솥안의 약의 재료가 머냐고 물었는데 ...소약의 재료가 머냐고 말이여?
몰라서 물었나? .... ㅡ,.ㅡ
불을 지피는 땔감이 소주천의 火라니 ....
정과 기가 엉기도록 하는데 필요한 것이 거치른 호흡과 날뛰는 감정과 감각을 안정시키며 몸과 마음을 안정시켜서 정기 가가 엉기도록 하여 하단전에 연단이 되도록 하여야 하는데 소주천의 火氣로 불을 지피면 어찌 되는가 ?
이러니 도처에서 수련의 부작용으로 미쳐서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강한 화기가 몸을 치니 고혈압에 쓰러지고 머리가 혼미해져 정신병원에 입원을 할 수밖에
그렇다면 솥 안에 고으는 약은 무엇이라 할라는가?
참으로 궁금하네
솥안에는 정과 기가 들어가야 하는데
그 대답이 뭐라 할까 사뭇 궁금해지네
------------------------------------------------------------------------
소약은 양기랍니다.
우째 이런 대답이 나올꼬!!!
누가 양기인 줄 모르나여!?
그 양기가 어찌해서 나타났나 말이여?
< 정이 기와 엉기어 화기된 양기이며 연정화기된 양기이다>.. 왜 이렇게 대답 못한대요
참말로 사람 쥑이것네..........
< 불꽃은 소주천의 화기다 > 여러분!
이런 정보따라 수련했다가는 죽심니더 조심하이소.
소중한 물! 물을 살립시다....이런 캠패인은 정수하고 걸러내면 물이 깨끗해 질수 있지만 소중한 생명은 정수할수도 걸러낼수도 없으니 氣 막히지 말고 氣 막아서 죽을 고생하지 말고 건강하게 수련 하세요
에휴! 에효! 답답하다
==========================================================================================================
여러분 수행은 이와같이 어렵답니다
http://club.nate.com/atdjjhsum
===========================================
http://www.upanisad.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