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로서 살기 힘든 대한민국....

남자12005.08.12
조회274

군대갔다와야지..

군대가서 죽는 사람들 많이 본다 구타에 아니면 가혹행위에 그래도 남자라서 대한남아라서

조국을 지키는 거라는 자부심이 있었다.내가 군대 있는 그때 군가산점문제가 없어졌다

군대를 가산점 때문에 가지는 않는다. 가산점 안 받고 군대 안가는게 더 이익일테니..

어째튼 남자들만의 의무이다. 안갈수 없는 어차피 겪어야 되는...

 

연애할때도 남자는 매너여야된다.

데이트할때는 모든비용을 남자가 계산해야 멋있는지 안다.우리나라에서는 그렇다

만약 더치페이라도 말하는 날에는 쪼잖하다던지 남자가 왜 그러냐는둥 말들이 많다..

좋아하는 여자를 위해 해줄수 있다. 그것도 그렇다고 하자

헌신하고 잘 대해주고 다정다감하고 이벤트 잘하고 그녀만 쳐다봐 준다고 해도

헤어진다. 헤어진담에 하는 말이 가관이다

"누가 해달라고 했냐고...." 서로 좋아한다고 서로 사랑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한것인가

여자쪽에서 헤어지자고 하면 깨끗이 물러나 주는것 ....그것도 남자가 하는 덕목인가...

 

남자답다라는게 뭘까?

 

남자답게 희생만 하라는 걸까? 남자니까 의무와 책임만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라는 걸까

 

결혼문제에 대해 이야기들이 나온다.

여자들 왈 결혼은 현실이다. 남자가 경제적으로나 미래적으로나 조금이라도 안 좋은점 있으면

결혼하지 말라고 한다.

남자가 혼수이야기 집안배경이야기 등등 말하면 바로 4가지 없는 녀석이 되버린다.

 

남자는 능력 여자는 미모? 인가...

맞다 그럴수 있다. 연애할때의 법칙 같은걸수도 있으니까

 

남자의 능력이 집안의 모든걸 아니 사회를 지탱해 나가는 힘인가보다..

부지런히 일하고 미래를 보장받고 좋은 직장에  돈을 많이 벌어야 된다

아직도 경제력은 남자에게 있다는 말이고...

여자들은 그런 남자를 잡으려고 하는 것인가..

 

간단한 논리이긴 하지...

그런데 결혼한 후에는...뭐가 정답일까?

 

남자는 돈버는 기계인가? 능력이란게 뭐 돌려 말하고 돌려 말해도 돈 이잖아..

 

결국 돈 많이 못버는 남자는 무엇인가

 

남자로써 많은 고민이 있다 책임과 의무...........

이젠 좀...남녀 평등이 되었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