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허담이라고합니다 ... 저 하늘나라 별나라에 있는 미진이에게 ... 그토록 제가 사랑하고 아껴주고싶은 그녀는 중학교때부터 사귀어떤 여자입니다 ... 저는 학교를 못다니고 밖에서 일을하면서 .. 그녀의 학교 교문앞에서 기달리면서 매일같이 서 있으면서 그녀가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아침 오후가 되기전까지 못둘린채 서성이면서 기다리면서 하루같이 보냈습니다.. 어릴적에는 아무것도 모른 순진남이엿기때문에 .. 손잡고 .. 집앞까지 걸어가면서 .. 오늘하루 있었던 이야기도 나누 면서 즐겁게 애기하면서 길을 걸었습니다 .. 우리의 만남이 시작 되었습니다 .. 또 일년이 지나고 이년이 지나고 삼년이 지난 후 어엿한 제 여친도 20살이라는 성숙한 여성으로 변해가고 있었죠 .. 그쯤 .. 저는 졸업을 축하하기위해 男女친구들과 모여서 .. 술자리를 만들었습니다 .. 제 여친도 약속장소를 나오기위해 열심히 뛰어온다는 마지막 전화를 받고 .. 술집 입구앞에서 기달리면서 .. 혼자 궁 실궁실하면서 있었는데 10분이 지나도 20분이 지나도 1시간이 지나도 아무 소식이없고 또한 전화도 불통이였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있는 앞에서 (나 여친집에좀 가따올게!!) 한뒤 여친집으로 나섰습니다 .. 그리고 감짝놀란 일이 발생했죠 .. 제 여친집에가는 큰 사거리 도로에 횡단보도쪽에 사람들이 우굴우글 몰려있었습니다 .. 저도 여친집에가는 도중 가볼까말까? 생각에 한번 보자 하고 사람들이 많으 그곳을 갔습니다 .. 가서보니깐 응급차와 경찰차와 같이 있으면서 피의자를 차에 태우고 들어가는 모습에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 보였습 니다.. 더 가까이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깐 !! 그건 바로 제가 사랑하는 미진이였습니다 .. 얼마나 가슴이 쿵!!하고 내리쳐올 라오던지 어떻게해야할지 너무나 가슴을 조마조마하면서 .. 응급실 아저씨가 저에게 하는말!! (학생 혹시 아는 아가씨 인가!) 물어보시길래 안다고 했습니다 .. 그리고 나서 여친집 부모님과 연락한 후 응급실에 들어가 죽도록 .. 울면서 여친만 보고 있는데 .. 멀리서 .. 여친부모 님이 오시더니 여친어머님께서 다짜마짜 여친손을 잡고 마구마구 울었습니다 .. 얼마나 가슴이 쿵!! 한지 .. 저도 눈물이 글썽글썽이면서 밖으로 나가 담배를 피우면서 .. 속을 갈아안치고 .. 들어가자 여친부모님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된거냐군 ..불명 니 전화받고 간걸로 아는데 하면서 울음 목소리 로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저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말씀드렸죠 .. 정말 여기서 한마디하고싶습니다 !! (대한민국 사람들 차 운전하실때 간음,담배,폰하실때 조심히좀하세요 !!또한 언제 자기자신도 당할수 있습니다 ..) 차를 치인 그 사람이 누군지는 아직도 미수사중입니다 .. 누워있는 여친의 손을 잡고 부끅 !! (그 범인이 누군지 꼭 잡고야말겟다면서 주먹을 꾸욱 ~지은채 ..) 있었습니다 . 그리고 그다음날 .. 의사분들과 간호누나들도 바쁘게 바쁘게 중환자실로 제 여친을 옮기더군요 .. 잠시 의사님이 여친부모님과 애기를 한뒤 .. 서서히 중환자실에서 수술실로 들어가는 여친의 앞모습을 보면서 .. 또한 의자에 안자서 기다리면서 .. 저도 모르고 속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 한시간 두시간 세시간 ..... 시간이 지나자 .. 여친의모습은 안보이고 의사 한분이 나와 ..여친 부모님께 말을 하시더군 요 여친부모님은 (저 의사선생님 제 딸 괴찮은건가요..)물어보시고 의사한분은 (고개를 저으시면서 한숨을 쉬시더라 구요) 저도 이제 알았죠 .. 아 이게 정말 .. 마지막 얼굴이라는걸 .. 알았죠 .. 서서히 시간이 되자 .. 맘속 아픔을 버리고 여친의 사진을 제 가슴에 품고 삼일장을 지냈습니다 .. 여친 가족들과 친척들 그리고 친구들 다들 온통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 이제 마지막 여친의 몸이 씨커맣 불독속으로 들어가는 걸 앞에서 보면서 .. 점점 더더 맘이 더 아팠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재로 저 멀리 바닷가에 배를 타고 울먹이면서 바람에 훨훨 ~ 날려보냈습니다 .. 정말 살아있을때 더 잘할껄 정말 잘해줬어야하는데 그 짧은 나이에 저 하늘 나라에 간 여친을 생각하면 제 앞이 너무 캄캄합니다 .. 제 자신도 이게 혼자만의 맘속에 두고 싶지만 .. 이제 공개합니다 .. 20살의 미진이를 위해서 말입니다 .. 미진아 .. 난 너 죽어도 너 영원히 잊지못해 .. 니가 말했지 니가 항상 내곁에 있어주겟다고 .. 니가 내 옆에서 나와 길을 걸을때 애기할때마다 웃어주는 그 미소 난 아직도 잊지못해 .. 또한 난 머나먼 기억속에 다 버려야하지만 난 여전히 니 맘속에 자리잡고 있을께 ..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고 있지 .. 이제 여기 이세상은 벌써 2007년도다 .. 벌써 미진이가 3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도록 내 맘속에 있네 .. 십년이되든백년이되든천년이되든상관없어 .. 항상 너를 생각하면서 .. 늙어 죽을 그날까지 난 니꺼니깐 .. 미진아 하늘나라에서 꼭 나 지켜봐줄꺼지 .. 드디어 여기서나마 이리 공개를 한다 .. 꾹꾹~ 내 맘속에 담고 싶었지만 .. 그리 못해서 미안하지만 .. 미진아 너 정말 사랑했다 .. 사랑해 (대 한 민 국 국 민 여 러 분 간 음 상 과 해 주 시 고 제 여 자 친 구 명 복 을 빌 어 주 세 요.) 이상입니다 많은 답변부탁드릴께요 .. 제 자신이 지금 이글을 쓰면서 저도 모르게 맘이 아프네요 ㅠ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고 있니 !! 미진아 ..
안녕하세요 !! 허담이라고합니다 ...
저 하늘나라 별나라에 있는 미진이에게 ...
그토록 제가 사랑하고 아껴주고싶은 그녀는 중학교때부터 사귀어떤 여자입니다 ...
저는 학교를 못다니고 밖에서 일을하면서 .. 그녀의 학교 교문앞에서 기달리면서 매일같이 서 있으면서
그녀가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아침 오후가 되기전까지 못둘린채 서성이면서 기다리면서 하루같이 보냈습니다..
어릴적에는 아무것도 모른 순진남이엿기때문에 .. 손잡고 .. 집앞까지 걸어가면서 .. 오늘하루 있었던 이야기도 나누
면서 즐겁게 애기하면서 길을 걸었습니다 ..
우리의 만남이 시작 되었습니다 ..
또 일년이 지나고 이년이 지나고 삼년이 지난 후 어엿한 제 여친도 20살이라는 성숙한 여성으로 변해가고 있었죠 ..
그쯤 .. 저는 졸업을 축하하기위해 男女친구들과 모여서 .. 술자리를 만들었습니다 ..
제 여친도 약속장소를 나오기위해 열심히 뛰어온다는 마지막 전화를 받고 .. 술집 입구앞에서 기달리면서 .. 혼자 궁
실궁실하면서 있었는데 10분이 지나도 20분이 지나도 1시간이 지나도 아무 소식이없고 또한 전화도 불통이였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있는 앞에서 (나 여친집에좀 가따올게!!) 한뒤 여친집으로 나섰습니다 ..
그리고 감짝놀란 일이 발생했죠 ..
제 여친집에가는 큰 사거리 도로에 횡단보도쪽에 사람들이 우굴우글 몰려있었습니다 ..
저도 여친집에가는 도중 가볼까말까? 생각에 한번 보자 하고 사람들이 많으 그곳을 갔습니다 ..
가서보니깐 응급차와 경찰차와 같이 있으면서 피의자를 차에 태우고 들어가는 모습에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 보였습
니다..
더 가까이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깐 !! 그건 바로 제가 사랑하는 미진이였습니다 .. 얼마나 가슴이 쿵!!하고 내리쳐올
라오던지 어떻게해야할지 너무나 가슴을 조마조마하면서 .. 응급실 아저씨가 저에게 하는말!! (학생 혹시 아는 아가씨
인가!) 물어보시길래 안다고 했습니다 ..
그리고 나서 여친집 부모님과 연락한 후 응급실에 들어가 죽도록 .. 울면서 여친만 보고 있는데 .. 멀리서 .. 여친부모
님이 오시더니 여친어머님께서 다짜마짜 여친손을 잡고 마구마구 울었습니다 ..
얼마나 가슴이 쿵!! 한지 .. 저도 눈물이 글썽글썽이면서 밖으로 나가 담배를 피우면서 .. 속을 갈아안치고 ..
들어가자 여친부모님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된거냐군 ..불명 니 전화받고 간걸로 아는데 하면서 울음 목소리
로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저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말씀드렸죠 ..
정말 여기서 한마디하고싶습니다 !! (대한민국 사람들 차 운전하실때 간음,담배,폰하실때 조심히좀하세요 !!또한 언제
자기자신도 당할수 있습니다 ..) 차를 치인 그 사람이 누군지는 아직도 미수사중입니다 .. 누워있는 여친의 손을 잡고
부끅 !! (그 범인이 누군지 꼭 잡고야말겟다면서 주먹을 꾸욱 ~지은채 ..) 있었습니다 .
그리고 그다음날 .. 의사분들과 간호누나들도 바쁘게 바쁘게 중환자실로 제 여친을 옮기더군요 ..
잠시 의사님이 여친부모님과 애기를 한뒤 .. 서서히 중환자실에서 수술실로 들어가는 여친의 앞모습을 보면서 ..
또한 의자에 안자서 기다리면서 .. 저도 모르고 속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
한시간 두시간 세시간 ..... 시간이 지나자 .. 여친의모습은 안보이고 의사 한분이 나와 ..여친 부모님께 말을 하시더군
요 여친부모님은 (저 의사선생님 제 딸 괴찮은건가요..)물어보시고 의사한분은 (고개를 저으시면서 한숨을 쉬시더라
구요) 저도 이제 알았죠 .. 아 이게 정말 .. 마지막 얼굴이라는걸 .. 알았죠 ..
서서히 시간이 되자 .. 맘속 아픔을 버리고 여친의 사진을 제 가슴에 품고 삼일장을 지냈습니다 ..
여친 가족들과 친척들 그리고 친구들 다들 온통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
이제 마지막 여친의 몸이 씨커맣 불독속으로 들어가는 걸 앞에서 보면서 .. 점점 더더 맘이 더 아팠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재로 저 멀리 바닷가에 배를 타고 울먹이면서 바람에 훨훨 ~ 날려보냈습니다 ..
정말 살아있을때 더 잘할껄 정말 잘해줬어야하는데 그 짧은 나이에 저 하늘 나라에 간 여친을 생각하면 제 앞이
너무 캄캄합니다 ..
제 자신도 이게 혼자만의 맘속에 두고 싶지만 .. 이제 공개합니다 ..
20살의 미진이를 위해서 말입니다 ..
미진아 .. 난 너 죽어도 너 영원히 잊지못해 .. 니가 말했지 니가 항상 내곁에 있어주겟다고 ..
니가 내 옆에서 나와 길을 걸을때 애기할때마다 웃어주는 그 미소 난 아직도 잊지못해 ..
또한 난 머나먼 기억속에 다 버려야하지만 난 여전히 니 맘속에 자리잡고 있을께 ..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고 있지 .. 이제 여기 이세상은 벌써 2007년도다 ..
벌써 미진이가 3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도록 내 맘속에 있네 .. 십년이되든백년이되든천년이되든상관없어 ..
항상 너를 생각하면서 .. 늙어 죽을 그날까지 난 니꺼니깐 .. 미진아 하늘나라에서 꼭 나 지켜봐줄꺼지 ..
드디어 여기서나마 이리 공개를 한다 .. 꾹꾹~ 내 맘속에 담고 싶었지만 .. 그리 못해서 미안하지만 ..
미진아 너 정말 사랑했다 .. 사랑해
(대 한 민 국 국 민 여 러 분 간 음 상 과 해 주 시 고 제 여 자 친 구 명 복 을 빌 어 주 세 요.)
이상입니다 많은 답변부탁드릴께요 .. 제 자신이 지금 이글을 쓰면서 저도 모르게 맘이 아프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