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고작 시간당 2만원짜리 벌려고....라고 했어요??? 얼척이 없네요~!!!! 나 지금 이거 아는 동생꺼 아이디여서 그냥 안쓰려 했는데... 넘 짜증에 어이가 없어서 씀... 나 당신이랑 비슷한 처지요 어린 나이에 결혼했다가 실패하고 이혼해서 지금 혼자사는데... 그 개망나니 위자료 받고 말것도 없었어 그래도 나 지금 마트에서 시간당 2600원짜리 하루 9시간 23400원받는 직원이요~ 하루 종일 튀김 만드느라 진땀흘리고 밤에가서 취업준비하느라 정신없소 계속 기름 냄새 맡아가며 하루종일 서서 튀김만들어 팔아가며 시간당 2600원짜리 받는 재혼은 안하고 20대후반 거의 서른 되가는데.. 친정에 돌아가기 머해 혼자 사는데 내 월급 턱없이 적어 힘들지만 하루종일 서있어 다리가 퉁퉁붓고 손에 근육까지 늘어져 고생하지만 그래도 그런일 해야겠다는 생각은 안듭디다 당신 지금 그걸 합리화라고 하고있는거요?? 그럼 여자들 돈없고 막막하다 싶음 다 화류계로 가야겠네? 돈 벌고 떠날꺼라고요??어이없군~ 당신같은 여자들이 보면 나같은짓 하고있는 여자들은 완전 모지리같이 보이겠네요???? 안그래요??? 당신이 예로든 그 스무살짜리 여자애~ 할머니 아프고 아버지 도박꾼.... 당신이 그 정도 상황이라면 그래도 이해될꺼같아~ 근데 나...그리고 밑에보니 일반일들도 전혀 당신은 저 여자애상황만큼 막막하지 않다보거든요? 또 당사자인 당신은 막막하고 넘 힘들었다고....하고있는데 그런데 그거 이겨내려고한 노력이 별로 안보여 ???12시간짜리 설거지 몸이 너무 고달퍼 못하겠더라고?? 봐~그게 내가 말한 증거요. 그 스무살짜리 애보다 막막하지 않은것 같다는 증거. 누가 당신 설거지하고 있는데와서 사장한테 월급 땡겨가던가?? 결국 당신이 몸이 힘든거는 하기싫어서 좀더 몸 안힘들고 돈 쉽게 벌어보려고 간거자나 나도 그 설거지 같은거 식당일 봉제일 파출부 서빙 노가대 미장까지~ 젊은나이에 안해본거 없이 다해봐써 항상 적은 임금에 몸은 힘들고 고달펐지만 그래도 내 스스로한테 당당하려고 내가 할수 있는한 최대한 노력했소. 어떤날은 진짜 사는게 넘 고달프다고 생각했어도 그래도 강하게 살아야겠다고 스스로 다잡아써요 이혼한게 무슨 자랑이라고 부모님께 손벌리는것도 죄송했으니까.. 세상에 여러사람들이 있고 각기 다른 사고방식과 생각을 갖고있다지만... 여기 혼자쓰는 일기도 아니고 많은 사람이 볼수있는 이런 게시판에 그 딴 어줍잖은 식의 논리로 자신을 합리화하지 맙시다~ 여기 말이 로그인이지 어린애들도 볼려면 얼마든지 다 오는 곳이야~! 당신 그 어줍잖은 논리로 화류계들 합리화시켜놓으면 어린애들이 보고 배운다구! 생각이 있어요??? 내가 넘 흥분해서 표현상 어패가 있었을줄 모르나 이해해주셨음 합니다 그래도... 누군지 모르지만 당신이 정말 진짜 짜증나게 미워지려고 하네요 나도 내 인생 완벽하게 잘산다고 볼수없고 누구 훈계할 입장 못되지만 적어도 당신보다는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부디 후회없는 인생 사시길 바랍니다...
고작 시간당 2만원 벌려고....라구요??제길~
당신 고작 시간당 2만원짜리 벌려고....라고 했어요???
얼척이 없네요~!!!!
나 지금 이거 아는 동생꺼 아이디여서 그냥 안쓰려 했는데...
넘 짜증에 어이가 없어서 씀...
나 당신이랑 비슷한 처지요
어린 나이에 결혼했다가 실패하고 이혼해서 지금 혼자사는데...
그 개망나니 위자료 받고 말것도 없었어
그래도 나 지금 마트에서 시간당 2600원짜리 하루 9시간 23400원받는 직원이요~
하루 종일 튀김 만드느라 진땀흘리고 밤에가서 취업준비하느라 정신없소
계속 기름 냄새 맡아가며 하루종일 서서 튀김만들어 팔아가며 시간당 2600원짜리 받는
재혼은 안하고 20대후반 거의 서른 되가는데..
친정에 돌아가기 머해 혼자 사는데 내 월급 턱없이 적어 힘들지만
하루종일 서있어 다리가 퉁퉁붓고 손에 근육까지 늘어져 고생하지만
그래도 그런일 해야겠다는 생각은 안듭디다
당신 지금 그걸 합리화라고 하고있는거요??
그럼 여자들 돈없고 막막하다 싶음 다 화류계로 가야겠네?
돈 벌고 떠날꺼라고요??어이없군~
당신같은 여자들이 보면 나같은짓 하고있는 여자들은 완전 모지리같이 보이겠네요????
안그래요???
당신이 예로든 그 스무살짜리 여자애~
할머니 아프고 아버지 도박꾼....
당신이 그 정도 상황이라면 그래도 이해될꺼같아~
근데 나...그리고 밑에보니 일반일들도 전혀 당신은 저 여자애상황만큼 막막하지 않다보거든요?
또 당사자인 당신은 막막하고 넘 힘들었다고....하고있는데
그런데 그거 이겨내려고한 노력이 별로 안보여
???12시간짜리 설거지 몸이 너무 고달퍼 못하겠더라고??
봐~그게 내가 말한 증거요. 그 스무살짜리 애보다 막막하지 않은것 같다는 증거.
누가 당신 설거지하고 있는데와서 사장한테 월급 땡겨가던가??
결국 당신이 몸이 힘든거는 하기싫어서 좀더 몸 안힘들고 돈 쉽게 벌어보려고 간거자나
나도 그 설거지 같은거 식당일 봉제일 파출부 서빙 노가대 미장까지~
젊은나이에 안해본거 없이 다해봐써
항상 적은 임금에 몸은 힘들고 고달펐지만
그래도 내 스스로한테 당당하려고 내가 할수 있는한 최대한 노력했소.
어떤날은 진짜 사는게 넘 고달프다고 생각했어도 그래도 강하게 살아야겠다고 스스로 다잡아써요
이혼한게 무슨 자랑이라고 부모님께 손벌리는것도 죄송했으니까..
세상에 여러사람들이 있고 각기 다른 사고방식과 생각을 갖고있다지만...
여기 혼자쓰는 일기도 아니고
많은 사람이 볼수있는 이런 게시판에
그 딴 어줍잖은 식의 논리로 자신을 합리화하지 맙시다~
여기 말이 로그인이지 어린애들도 볼려면 얼마든지 다 오는 곳이야~!
당신 그 어줍잖은 논리로 화류계들 합리화시켜놓으면 어린애들이 보고 배운다구!
생각이 있어요???
내가 넘 흥분해서 표현상 어패가 있었을줄 모르나 이해해주셨음 합니다
그래도... 누군지 모르지만 당신이 정말 진짜 짜증나게 미워지려고 하네요
나도 내 인생 완벽하게 잘산다고 볼수없고 누구 훈계할 입장 못되지만
적어도 당신보다는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부디 후회없는 인생 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