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아이가있습니다 지금은 군입대를 앞두고있구요 너무좋아해서 한달전에 좋아한다 고백을했구요 그아이도 그렇게 싫진않은지 처음엔 자기 심경을 이야기하진않았지만 점차 마음을 열어가면서 반 사귀는 식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아이는 제가 군대에간다는게 부담스러웠나봅니다. 솔직히 못할짓이였죠. 그아이는 예전에 연예하다가 상처를 받았었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쉽게 마음을 열지못하는아이었고 원래 좀 내성적인면도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만나기는하나 사귀는건지 어정쩡한 만남을 하고있엇습니다. 또 받는상처를 두려웠나봐요. 솔직히 기다린다해도 2년간인데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저는 그러나 놓치고 싶지않았죠. 그녀를요.. 몃주전이었나 같이 놀다가 저녁을 먹게됬어요. 맛있게먹었는데 저는 그아이만 보면 기분이좋지만 그아이는 그날따라 기분이 업되있었나봐요. 그래서 술을 마셨습니다. 처음엔 간단히 소주마시고 2차겸 집근처 호프에갔어요. 집근처니 그아이도 쉽게 승낙했거든요. 마시다가 보니까 꽤 마시게되더라구요 저는 술조절을 해가면서 먹었죠. 왠만큼 마시다보니까 그아이가 취했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보내주려고 부축을 해주면서 가는데. 제가 잠깐 악마에게 지배를 받았나봅니다. 군입대도 얼마안남았고 절대 놓치기 싫은아이인지라.. 집 반대방향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모텔이있거든요. 거기로 대리고 가버렸습니다. 그아이는 "뭐야 여기 풉~" 하더니 순순히 들어가는건지 현실구분을 못하는거였는지 들어가더군요. 그리고 저는 제빨리 씼고나와 일을 시작하기까지 얼마 걸리진않았습니다. 그아이는 자고있지는 않았고 제가 혼자 일을 시작하기에는 힘든지라 둘이 어떻게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시간뒤 나와서 집에 보내줬죠.. 뭐 그후로 몃번 만났었고 연락도 자주했는데 2틀전 연락이 오더군요. 오빠 나 임신했어 하고........ 솔직히 계획된 일이었습니다. 속으로 "아싸~!" 생각하고 않그런척 전화를 붙잡고 차근차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아이는 많이 당황하였고 저도 예상은했지만 많이 당황해보여 전화기를 오래 붙잡고도 그렇게 많이 이야기는 하지못하였습니다.. 그러다가 무슨말이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꺼낸말이;;;; "내아이 맞아?" 하고 물어보게 된겁니다;;;;;;; 말하고난뒤 내가 왜이런소리를했나 생각하고있는데 연락이 뚝 끊기더군요.. 계속 전화를 했는데도 안받고 찾아가고싶었지만 그날따라 상태가 안좋아서 다음날 찾아갔습니다.. 집앞에서 전화를 했는데 그녀 어머니가 받더군요.. 그래서 삐~있냐고 하니 제이름을 물어보시면서 누구 맞니? 하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어 저맞는데요. 하고 대답을했더니 집에와보라고 하더군요. 집에 들어갔더니, 어제 통화내용을 그아이 부모님이 엿들으셨나보더라구요.. 순간 경직되었지만 이내 다시 정상감을 되찾으려는데 그아이는 울고있더라구요.. 솔직히 놀랐을꺼에요 나이도 아직어리고 인생 창창한아이인데.. 대학도 다니고있고.. 그부모님은 또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일단 제얼굴이 보고싶었다고하시는데 조금의 설교를 듣고 집연락처를 알려드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가니 엄마 얼굴이 불덩이가 되어선 욕을하더군요.. 솔직히 저희 집안 이번이 첫번째가 아니거든요...................... 엄마는 처음에 딱 잡아때고 그런일 없을꺼라고 절대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쪽에서 아들과 이야기도 했다고 하고하니까 엄마가 홧김에 그아이를 비하하는 발언을 하셨나봐요 그러자 그쪽 어머님이 하시는말씀중에 이리저리 오가다가 그쪽 아버지가 전화를 뺕으셔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0-;;;;;;;;;;;;;;;;;;; 이게 강간이지 뭐냐고 하시는데.. .......................후 정말 제가 저지른일이지만 정말 경솔했어요 정말로.. 그냥 한번 주위에서 본일이라 너무 쉽게 생각했나봅니다.. 제가 아직 어린이유도있고.. 주위사람도 반 농담으로 놓치기싫으면 살림차려라 하길래 이건 절대 농담인데.. 그말을 마음속에 담아두고있엇어요...... 지금은 제가 그아이에게 연락을해도 그냥 듣기만하고 뭘좀 말해줘야지 부모님에게나 제게나.. 어떻게든할텐데.. 지금은 집에있을수가없어서 친구집에 묵고있거든요. 근데 그쪽 아버님이 정말 화가나신거같아서.. 애땔수도있다고 하는 이야기가있고..게다가 신고를한다고.. 지금 상황정말 난감합니다.. 물론 제가 잘못한거 100번 아니 천번 만번 알지만.. 정말 너무 경솔하게 행동을했어요.. 여기 읽으시는분들 저같은 멍청이는 없으시겠지만 -0-; 이해해주시고 조언들좀 해주세요.. 혼란스러워요.. 그래도 꼴에 대학다닌다고 머리컸다고 행동하던 제가 너무 바보같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감사해요..
저 일을 저질렀는데 결과가;;;; 꼭 좀들어주세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아이가있습니다
지금은 군입대를 앞두고있구요 너무좋아해서 한달전에
좋아한다 고백을했구요 그아이도 그렇게 싫진않은지
처음엔 자기 심경을 이야기하진않았지만 점차 마음을 열어가면서
반 사귀는 식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아이는 제가 군대에간다는게 부담스러웠나봅니다.
솔직히 못할짓이였죠. 그아이는 예전에 연예하다가 상처를 받았었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쉽게 마음을 열지못하는아이었고 원래 좀 내성적인면도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만나기는하나 사귀는건지 어정쩡한 만남을 하고있엇습니다.
또 받는상처를 두려웠나봐요. 솔직히 기다린다해도 2년간인데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저는 그러나 놓치고 싶지않았죠. 그녀를요..
몃주전이었나 같이 놀다가 저녁을 먹게됬어요. 맛있게먹었는데
저는 그아이만 보면 기분이좋지만 그아이는 그날따라 기분이 업되있었나봐요.
그래서 술을 마셨습니다. 처음엔 간단히 소주마시고 2차겸 집근처 호프에갔어요.
집근처니 그아이도 쉽게 승낙했거든요. 마시다가 보니까 꽤 마시게되더라구요
저는 술조절을 해가면서 먹었죠. 왠만큼 마시다보니까 그아이가 취했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보내주려고 부축을 해주면서 가는데.
제가 잠깐 악마에게 지배를 받았나봅니다.
군입대도 얼마안남았고 절대 놓치기 싫은아이인지라..
집 반대방향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모텔이있거든요.
거기로 대리고 가버렸습니다. 그아이는 "뭐야 여기 풉~" 하더니 순순히 들어가는건지
현실구분을 못하는거였는지 들어가더군요.
그리고 저는 제빨리 씼고나와 일을 시작하기까지 얼마 걸리진않았습니다.
그아이는 자고있지는 않았고 제가 혼자 일을 시작하기에는 힘든지라
둘이 어떻게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시간뒤 나와서 집에 보내줬죠..
뭐 그후로 몃번 만났었고 연락도 자주했는데
2틀전 연락이 오더군요. 오빠 나 임신했어 하고........
솔직히 계획된 일이었습니다. 속으로 "아싸~!" 생각하고
않그런척 전화를 붙잡고 차근차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아이는 많이 당황하였고
저도 예상은했지만 많이 당황해보여 전화기를 오래 붙잡고도 그렇게 많이
이야기는 하지못하였습니다..
그러다가 무슨말이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꺼낸말이;;;;
"내아이 맞아?" 하고 물어보게 된겁니다;;;;;;;
말하고난뒤 내가 왜이런소리를했나 생각하고있는데 연락이 뚝 끊기더군요..
계속 전화를 했는데도 안받고 찾아가고싶었지만 그날따라 상태가 안좋아서
다음날 찾아갔습니다..
집앞에서 전화를 했는데 그녀 어머니가 받더군요..
그래서 삐~있냐고 하니 제이름을 물어보시면서 누구 맞니? 하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어 저맞는데요. 하고 대답을했더니 집에와보라고 하더군요.
집에 들어갔더니, 어제 통화내용을 그아이 부모님이 엿들으셨나보더라구요..
순간 경직되었지만 이내 다시 정상감을 되찾으려는데
그아이는 울고있더라구요.. 솔직히 놀랐을꺼에요 나이도 아직어리고
인생 창창한아이인데.. 대학도 다니고있고.. 그부모님은 또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일단 제얼굴이 보고싶었다고하시는데 조금의 설교를 듣고 집연락처를 알려드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가니 엄마 얼굴이 불덩이가 되어선 욕을하더군요..
솔직히 저희 집안 이번이 첫번째가 아니거든요......................
엄마는 처음에 딱 잡아때고 그런일 없을꺼라고 절대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쪽에서 아들과 이야기도 했다고 하고하니까 엄마가 홧김에 그아이를 비하하는 발언을 하셨나봐요
그러자 그쪽 어머님이 하시는말씀중에 이리저리 오가다가 그쪽 아버지가 전화를 뺕으셔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0-;;;;;;;;;;;;;;;;;;; 이게 강간이지 뭐냐고 하시는데..
.......................후 정말 제가 저지른일이지만 정말 경솔했어요 정말로..
그냥 한번 주위에서 본일이라 너무 쉽게 생각했나봅니다.. 제가 아직 어린이유도있고..
주위사람도 반 농담으로 놓치기싫으면 살림차려라 하길래 이건 절대 농담인데.. 그말을
마음속에 담아두고있엇어요...... 지금은 제가 그아이에게 연락을해도 그냥 듣기만하고
뭘좀 말해줘야지 부모님에게나 제게나.. 어떻게든할텐데.. 지금은 집에있을수가없어서
친구집에 묵고있거든요. 근데 그쪽 아버님이 정말 화가나신거같아서.. 애땔수도있다고
하는 이야기가있고..게다가 신고를한다고.. 지금 상황정말 난감합니다..
물론 제가 잘못한거 100번 아니 천번 만번 알지만.. 정말 너무 경솔하게 행동을했어요..
여기 읽으시는분들 저같은 멍청이는 없으시겠지만 -0-; 이해해주시고 조언들좀 해주세요..
혼란스러워요.. 그래도 꼴에 대학다닌다고 머리컸다고 행동하던 제가 너무 바보같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