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관두려하는데..넘 궁금한게있어요 ㅠㅠ

고민하는중~!2005.08.12
조회769

우선..제가 이 회사를 다닌지 4년조금 넘은 상태구여..

 

곧 직장을 옮김과 동시에 이사를 가게 됐습니다..

 

말하자면 독립차원에서..혼자 사느라 다른 지역으로 가게 됐거든요

 

회사를 원래는 9월말까지 다닐 생각이엿습니다

 

물론 9월초나 8월 말쯤 관두려는 의사를 밝힐 거였구여

 

근데 막히는게 몇가지 있어서요 ㅠㅠ

 

우선 저희회사는 상여금이라고 하죠? 추석상여금이 무려 100%..월급정도의 금액을 받아요

 

그것땜에 회사를 관두는 시점에서..그걸 받기두 모하구..안받자니 아깝구..

 

9월초에서 사람을 구한다치면 중순전엔 구해질듯싶긴해요

 

문제는...!!!!!!!!!!!!!!!!!!!!!!!!!!!!!

 

추석때 상여금을 주는 입장에서..회사에서두 저에게 그런 상여금을 준다는게..

 

새로 부임한 사람을 주고싶어하지 관두기 일~이주전의 퇴직예정자에게 주는게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받는 저 역시 편치않구..그렇다구 안받을수도 ㅠㅠ

 

과연 언제쯤 퇴직의사를 밝혀야할지 고민돼요

 

추석이후에 말해서 10월중순까지 다녀도 되나요?

 

아님 추석전에 당연히 말해야 중순쯤 관둘수 있을런지..ㅠㅠ

 

고민좀..해결방안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