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답답해서 조언을 얻고자 몇자 적습니다. 전 이제 27세 주부입니다..결혼한지 6년에 아이도 6살! 언젠가 부터 울 신랑이 하는 행동이 다~~밉고 시러집니다. 결혼하고 3년은 정말 거의 싸울일이 없었습니다..시부모님과 시할머님이 계신탓인지..(함께 살았습니다) 아님 아이가 어려서 인지.. 분가하고 3년이 된 지금은 거의 한달에 한두번은 싸웁니다..싸우는것도 지겹습니다.. 제가 일을 다닌후로 그런건지..아님 요즘 집안 가계가 부족(돈)해서 그런건지.. 전 우유부단한 울 남편이 싫어요..부모님께 넘 의지하는것도 싫고..일에 넘 열중(매일 늦게 들어옵니다..월급은 3개월정도 안? 갔고 옴니다)하는것도.. 다~~시러집니다.. 권태기 여서 그런건지..아님 제가 이상하게 울 남편이 싫어진건지..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넘 모르겠어요..어떻하죠? 내용이 없어서 조언이 부족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주저리 주저리 다~~써 내려가고 싶지만..그럼 저의 의견만 될꺼같아서..이정도.. 부부가 함께..살면서 이런 일들로 권태기가 올때가 있을꺼라 생각하는데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ㅠ
권태기인가여? 답답해요..
너무 너무 답답해서 조언을 얻고자 몇자 적습니다.
전 이제 27세 주부입니다..결혼한지 6년에 아이도 6살!
언젠가 부터 울 신랑이 하는 행동이 다~~밉고 시러집니다.
결혼하고 3년은 정말 거의 싸울일이 없었습니다..시부모님과 시할머님이 계신탓인지..(함께 살았습니다) 아님 아이가 어려서 인지..
분가하고 3년이 된 지금은 거의 한달에 한두번은 싸웁니다..싸우는것도 지겹습니다..
제가 일을 다닌후로 그런건지..아님 요즘 집안 가계가 부족(돈)해서 그런건지..
전 우유부단한 울 남편이 싫어요..부모님께 넘 의지하는것도 싫고..일에 넘 열중(매일 늦게 들어옵니다..월급은 3개월정도 안? 갔고 옴니다)하는것도.. 다~~시러집니다..
권태기 여서 그런건지..아님 제가 이상하게 울 남편이 싫어진건지..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넘 모르겠어요..어떻하죠?
내용이 없어서 조언이 부족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주저리 주저리 다~~써 내려가고 싶지만..그럼 저의 의견만 될꺼같아서..이정도..
부부가 함께..살면서 이런 일들로 권태기가 올때가 있을꺼라 생각하는데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