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을 만나고 헤어진지 이제 4개월이 지나가네요.. 지금 그 친구는 제가 아닌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답니다. 어떻게 순식간에 다른 사람을 받아들일수 있는지 저와 함께한 모든 시간들은 기억조차 하지 않는건지..너무나 화가 나더군요.. 잊어야지 하면서 몇달이 지나 그 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아무렇지 않게 더 차분하게 전화를 받았죠... 서로의 안부를 묻고 여자친구가 잘해주냐고 묻는 말에 "너보다 못해"이런말을 하더군요.. 좋냐는 말에 좋다고 하는 이 친구.. 너무나 속상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 뒤로 다시는 이 친구랑 연락을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목소리가 듣고싶어 수화기를 들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느낀게 그 여자를 좋아하긴 하는데 다른 새로움에 좋아하는것 같이 보이네요.. 언제까지 사귈꺼냐고 물었더니 모르겠다고 하더군요...내가 기다리면 돌아올래라는 말에 웃으면서 왜 그러냐고 하네요.. 제가 만나는 남자에 관해 질문이 많아진 그 친구.. 평소와 달리 정을 떼려고 하는 걸까요?? 툭툭거리는 말투와 함께 현재 있는 여자친구한테는 그러지 않는다는걸 보여주네요.. 근데....예전에 저에게 했던 것보다 그 여자한테 하는 행동들을 들으면 나만큼은 아니구나 안도의 한숨을 쉬네요.. 오늘 만나기로했어요.. 다른때 같음 만나지도 연락도 하지 않는 친구였는데 오늘 만나기로 했습니다. 매달리고 다시 돌아와 달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러면 안되겠죠?? 무슨 말을 어떻게 던져야 할지...저 어쩜 좋죠.. 너무 좋아 눈물이 나면...어떻게 하죠?? 멋지게 당당하게 보여줘야하는데.. 그 친구 도대체 무슨 마음일까요?? 자기가 갖자니 모하고 남주기는 아깝고 절 관리하는걸까요?? 다시 돌아오게 만들고 싶은데...저 어쩜 좋을지 모르겠네요.. 만나서 후회함 없이 돌아선뒤 다시는 연락을 안하려고요..왠지 연락이 올것 같은 기분인데..저만의 착각이겠죠?? 그 사람 저의 소중함을 더 알아야 할것 같네요.. 5년이라는 그 시간 속에서 함께한 우리였는데 불과 4개월만에 다른 사람이 차지하고 있으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다른 여자친구가 생긴 남자친구..
몇년을 만나고 헤어진지 이제 4개월이 지나가네요..
지금 그 친구는 제가 아닌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답니다.
어떻게 순식간에 다른 사람을 받아들일수 있는지 저와 함께한 모든 시간들은 기억조차 하지 않는건지..너무나 화가 나더군요..
잊어야지 하면서 몇달이 지나 그 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아무렇지 않게 더 차분하게 전화를 받았죠...
서로의 안부를 묻고 여자친구가 잘해주냐고 묻는 말에 "너보다 못해"이런말을 하더군요..
좋냐는 말에 좋다고 하는 이 친구..
너무나 속상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 뒤로 다시는 이 친구랑 연락을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목소리가 듣고싶어 수화기를 들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느낀게 그 여자를 좋아하긴 하는데 다른 새로움에 좋아하는것 같이 보이네요..
언제까지 사귈꺼냐고 물었더니 모르겠다고 하더군요...내가 기다리면 돌아올래라는 말에 웃으면서 왜 그러냐고 하네요..
제가 만나는 남자에 관해 질문이 많아진 그 친구..
평소와 달리 정을 떼려고 하는 걸까요?? 툭툭거리는 말투와 함께 현재 있는 여자친구한테는 그러지 않는다는걸 보여주네요..
근데....예전에 저에게 했던 것보다 그 여자한테 하는 행동들을 들으면 나만큼은 아니구나 안도의 한숨을 쉬네요..
오늘 만나기로했어요..
다른때 같음 만나지도 연락도 하지 않는 친구였는데 오늘 만나기로 했습니다.
매달리고 다시 돌아와 달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러면 안되겠죠??
무슨 말을 어떻게 던져야 할지...저 어쩜 좋죠..
너무 좋아 눈물이 나면...어떻게 하죠?? 멋지게 당당하게 보여줘야하는데..
그 친구 도대체 무슨 마음일까요?? 자기가 갖자니 모하고 남주기는 아깝고 절 관리하는걸까요??
다시 돌아오게 만들고 싶은데...저 어쩜 좋을지 모르겠네요..
만나서 후회함 없이 돌아선뒤 다시는 연락을 안하려고요..왠지 연락이 올것 같은 기분인데..저만의 착각이겠죠??
그 사람 저의 소중함을 더 알아야 할것 같네요..
5년이라는 그 시간 속에서 함께한 우리였는데 불과 4개월만에 다른 사람이 차지하고 있으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