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한다는것이 자랑입니까? 한때는 나도술집을 해봤던 경험이 있는사람입니다. 데리고있던 아가씨..아니 우리집에 스쳐간 아가씨가 백명도 넘고 아는 애들만해도..숫자로 헤아릴수가없읍니다. 그중에 정신똑바로 댄애 한명도 못봤읍니다..갖가지 핑계는 다있지만 제대로 살아보겠다고 하면서 나간애들 결국은 다시돌아 옵니다. 술따라주고...물론 자존심상하게 하는건 있겠지만 길면 세시간 짧으면 한두시간 그안에 애들이 받는팁 칠만원..거기에 소위말하는 2차?나가면 본인이 가져가는 돈이 삼십이고 한달에 버는게 많은 애들은 천도 벌어가는데....잘나가는 룸에선 하루에 벌어가는게 돈백도 대는거 ...아나?? 생각해봐요~한달에 뼈빠지게 돈백좀 넘게벌어서 처자식먹여살리는 가장과 그돈을 아끼고 아껴가며 내가 살거 못사면서 그래도 행복을 이루어나가는 엄마라는 여자들이 세상에 많이 삽니다. 아이못낳는 여자가 세상 당신 하나만 산답니까? 내주위에서도 있읍니다 그래도 내색한번없이 누구원망한번없이 자기일 하면서 잘만 살고 있읍디다 당신처럼 도우미 하면서 그걸 세상탓으로 돌리면서 그곳에 오는 사람들 욕하면서 살진 않아요.적어도 그리고 그돈 주면서 얌전히 있다 갈거면 머할라고 미쳤다고 간답니까? 호빠? 임금?? 웃기는 소리 그만좀 해요 호빠애들 당신네들이 당하는건 10분에 1도 안대! 당신같은 여자들이 화풀이 하는곳이 호빠인데 뭔 개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 세상살기 힘들다고 당신같이 생각한다면 모든 힘든 여자들은 다 술집에 가야하고 도우미 하고...접대부 하면서 그렇게 살아야 겠네?? 그딴식으로 정당화 하기엔 하는일이 너무 웃기지않나???
난 노래방 도우미이다....
도우미한다는것이 자랑입니까?
한때는 나도술집을 해봤던 경험이 있는사람입니다.
데리고있던 아가씨..아니 우리집에 스쳐간 아가씨가 백명도 넘고
아는 애들만해도..숫자로 헤아릴수가없읍니다.
그중에 정신똑바로 댄애 한명도 못봤읍니다..갖가지 핑계는 다있지만
제대로 살아보겠다고 하면서 나간애들 결국은 다시돌아 옵니다.
술따라주고...물론 자존심상하게 하는건 있겠지만 길면 세시간 짧으면 한두시간
그안에 애들이 받는팁 칠만원..거기에 소위말하는 2차?나가면 본인이 가져가는 돈이
삼십이고 한달에 버는게 많은 애들은 천도 벌어가는데....잘나가는 룸에선 하루에 벌어가는게
돈백도 대는거 ...아나??
생각해봐요~한달에 뼈빠지게 돈백좀 넘게벌어서 처자식먹여살리는 가장과
그돈을 아끼고 아껴가며 내가 살거 못사면서 그래도 행복을 이루어나가는
엄마라는 여자들이 세상에 많이 삽니다.
아이못낳는 여자가 세상 당신 하나만 산답니까? 내주위에서도 있읍니다
그래도 내색한번없이 누구원망한번없이 자기일 하면서 잘만 살고 있읍디다
당신처럼 도우미 하면서 그걸 세상탓으로 돌리면서 그곳에 오는 사람들 욕하면서 살진
않아요.적어도
그리고 그돈 주면서 얌전히 있다 갈거면 머할라고 미쳤다고 간답니까?
호빠? 임금?? 웃기는 소리 그만좀 해요
호빠애들 당신네들이 당하는건 10분에 1도 안대!
당신같은 여자들이 화풀이 하는곳이 호빠인데 뭔 개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
세상살기 힘들다고 당신같이 생각한다면 모든 힘든 여자들은 다 술집에 가야하고
도우미 하고...접대부 하면서 그렇게 살아야 겠네??
그딴식으로 정당화 하기엔 하는일이 너무 웃기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