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별로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서로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사이입니다. 벌써 남친의 가족들도 만났구요.. 전 아직 생각이 없지만 남친은 절 결혼상대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직장을 다니다가 사정이 생겨 그만두고 지금은 공부를 하며 알바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예전보다 경제적인 상황이 아주 안좋다고 할수있죠.. 그리고 거의 반년간 놀다보니 이것저것 들어간 돈도 상당히 많아 지금은 거의 굶다시피 생활을 하구요 하지만 힘든거 있어도 그런내색하면 남친이 걱정하구 신경쓸까바 티두 안내구 그렇게 지냈죠.. 그런데 어느날... 남친이 술먹자구 그럽디다.. 원래 술을 좋아하는사람이 아니라서 왜그러냐구 했더니 술먹으면서 얘기해준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술집으루 갔죠 ㅡㅡ 정말루 딱 한잔 마시더니 말하더군요.. 안좋은일이 있었다고.. 하면서 옛여친 얘기를 하더군요 사실 그전에도 얘기를 들어서 어떤 여자인지는 알고 있었죠.. (궁금하지도 않았는데 얘기하더군요 ㅡㅡ 당황스럽게..) 남친이 그여자를 상당히 좋아했었습니다. 결혼도 생각했고 집에서도 그여자분 많이 좋아라 했었나봐요.. (좀 짜증났어요.. 괜시리 비교하는 느낌두 들구) 그런데 사귄지 8개월쯤지나서.. 그여자분이 이혼을 한적이 있단걸 알았나봐요.. 애기두 있구 ㅡㅡ;; 원래 헤어지려고 했는데 그얘기를 듣구 헤어질수가 없었답니다.. 그리구 몇달을 더 사귀었었는데 여자분께서 바람이 나서 헤어졌답니다.. 그 얘기 하면서 남친표정... 참 볼만했죠 암튼 그런얘기를 사귄지 얼마되지 않아 제게했었죠.. 지금은.. 다 정리가 된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핸드폰 요금 체납으루 전화를 받았답니다. 그여자분 핸드폰이 아직두 남친명의로 되어있다네요.. 헤어지고 나서도 불쌍해서 몇달전까지 남친이 요금을 내주었답니다... 그러다가 저 만나고 그러면서 요금을 내지 않았는데 그게 체납이 되어 남친에게 연락이 온거죠 핸드폰 요금 60만원에 단말기까지 바꾸었다네요.. 이것저것 하면 100만원정도 되나봐요.. 그거 그냥 내버리구 해지하겠답니다.. 그런데요.... 정말 이해할수가 없는건.. 왜 헤어졌는데... 깔끔하게 정리하지 못하구.. 그렇게 핸드폰 요금까지 내주고 있었을까요? 미련이 남았다는건가요? 남친에게는.. 힘들게 생활하는 저보다.. 헤어진 그 여자분이 더 불쌍했던걸까요? 저에게 무척이나 잘해주고.. 신경써주지만... 하지만.. 남친에게 첫사랑은 그여자인걸... 그게 가장 신경쓰입니다. 언제까지 그여자 얘길 들으면서 지내야 하는건지.. 남자분들.. 정말 첫사랑에 미련이 남습니까?? 전.. 남친이 기분나빠 할까봐 일부러 예전 남자친구 얘기 안하려구 노력하는데...... 그런데.. 정말루 불쌍하다는 이유로 그렇게 할수 있는건가요?? 제발..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도와주세요..
내남친..옛여자친구의 핸드폰요금을 내주고 있었다!!
사귄지 별로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서로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사이입니다.
벌써 남친의 가족들도 만났구요..
전 아직 생각이 없지만 남친은 절 결혼상대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직장을 다니다가 사정이 생겨 그만두고 지금은 공부를 하며 알바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예전보다 경제적인 상황이 아주 안좋다고 할수있죠..
그리고 거의 반년간 놀다보니 이것저것 들어간 돈도 상당히 많아 지금은 거의 굶다시피 생활을 하구요
하지만 힘든거 있어도 그런내색하면 남친이 걱정하구 신경쓸까바 티두 안내구 그렇게 지냈죠..
그런데 어느날...
남친이 술먹자구 그럽디다..
원래 술을 좋아하는사람이 아니라서 왜그러냐구 했더니 술먹으면서 얘기해준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술집으루 갔죠 ㅡㅡ
정말루 딱 한잔 마시더니 말하더군요..
안좋은일이 있었다고.. 하면서 옛여친 얘기를 하더군요
사실 그전에도 얘기를 들어서 어떤 여자인지는 알고 있었죠.. (궁금하지도 않았는데 얘기하더군요 ㅡㅡ 당황스럽게..)
남친이 그여자를 상당히 좋아했었습니다. 결혼도 생각했고 집에서도 그여자분 많이 좋아라 했었나봐요.. (좀 짜증났어요.. 괜시리 비교하는 느낌두 들구)
그런데 사귄지 8개월쯤지나서.. 그여자분이 이혼을 한적이 있단걸 알았나봐요.. 애기두 있구 ㅡㅡ;;
원래 헤어지려고 했는데 그얘기를 듣구 헤어질수가 없었답니다.. 그리구 몇달을 더 사귀었었는데 여자분께서 바람이 나서 헤어졌답니다.. 그 얘기 하면서 남친표정... 참 볼만했죠
암튼 그런얘기를 사귄지 얼마되지 않아 제게했었죠..
지금은.. 다 정리가 된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핸드폰 요금 체납으루 전화를 받았답니다.
그여자분 핸드폰이 아직두 남친명의로 되어있다네요..
헤어지고 나서도 불쌍해서 몇달전까지 남친이 요금을 내주었답니다...
그러다가 저 만나고 그러면서 요금을 내지 않았는데 그게 체납이 되어 남친에게 연락이 온거죠
핸드폰 요금 60만원에 단말기까지 바꾸었다네요.. 이것저것 하면 100만원정도 되나봐요..
그거 그냥 내버리구 해지하겠답니다..
그런데요....
정말 이해할수가 없는건..
왜 헤어졌는데... 깔끔하게 정리하지 못하구.. 그렇게 핸드폰 요금까지 내주고 있었을까요?
미련이 남았다는건가요?
남친에게는.. 힘들게 생활하는 저보다.. 헤어진 그 여자분이 더 불쌍했던걸까요?
저에게 무척이나 잘해주고.. 신경써주지만...
하지만.. 남친에게 첫사랑은 그여자인걸...
그게 가장 신경쓰입니다.
언제까지 그여자 얘길 들으면서 지내야 하는건지..
남자분들.. 정말 첫사랑에 미련이 남습니까??
전.. 남친이 기분나빠 할까봐 일부러 예전 남자친구 얘기 안하려구 노력하는데......
그런데.. 정말루 불쌍하다는 이유로 그렇게 할수 있는건가요??
제발..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