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표가 주는 여유

봉사활동200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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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가 주는 여유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 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방글방글 웃고 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식구들 얼굴을 마주보고도 살짝 웃어 주지 못한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 문을 비추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를 받고 "바쁘다"는 말만 하고 끊었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기 위해 한번 더 뒤돌아 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쉼표가 주는 여유  봉사활동 이 찬 - 빈손 주현미 - 탄금대 사연 정의송 - 서울 여자 윤옥진 - 백령도 처녀 김용님 - 내 인생의 마지막 여인 금연성 - 이별의 국제공항 도 희 - 괜찮아요 이창용 - 당신이 최고야 이유진 - 눈물 한방울로 사랑은 시작되고 이 찬 - 여정 조아애 - 산간 처녀 윤희상 - 텍사스 룸바 김지운 - 남은 정 신 웅 - 아모르 안정희 - 구천동 아가씨 쉼표가 주는 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