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글 쭉 보다가 남자들 하도 어이가 없어서.. 남자들. 군대 뭐가 힘드냐고. 2년 그거 고생하는게 뭐가 힘드냐는 식으로 말하는 여자한테 개거품물고 달려든다 정신병자 처럼.. 근데. 정작. 여자들이 명절날 힘들다.. 맞벌이 하면서 집안일 하는거 힘들다 라는 글 올리면. 뭐 그깟거 가지고 힘들어 하느냐고 비아냥 거리고. 갑자기 군대 얘기를 꺼낸다.(어이없음..) 군대 안갔다와서 그딴소릴 한다느니 .. 그게 뭐가 힘드냐니.. 생리통 힘들다고 글 올려도. 웃기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한다. 겪어보지도 않은것들이 무슨 말들이 그렇게 많은지. 참 웃기다.. 이기적이고..자기만 아는것 같다. 남자들은 여자들이 이기적이라고 하지만. 니들은 진정으로 이기적인게 누군지 좀 알았음 좋겠다. 내보기에 인터넷상에서 한국의 마초들은 너무나 이중적이고 이기적이고 가부장적 남성우월적이다. 말속에는 은근히 남성우월주의를 전제하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아까도 명절 일년에 몇번 가는게 뭐가 힘드냐고 말하는 인간을 보았다. 하긴 그 인간에게는 평소 실컷일하다가 명절에 쉬니 하나도 힘들지 않아 보이겠지. 하지만 여자들은 평소에 직장에서도 일하고 명절날 조차 쉬지 못하고 더욱 강도높은 노동을 해야한다는거.. 휴일에 제대로 못쉬면 그다음 출근할때 죽을맛이란거 왠만한 상식 가진 사람이면 다 알것이고. 남자들이야 자기 집에서 자기 친척이랑 부모들이랑 있으니 편할지 모르겠지만. 여자에게 시부모는 역시 가족같을수 없다는거 모르나? 언제나 신경써야할 대상이다. 하나하나 조심스럽고. 눈치보면서 이것저것 챙기다보면 몸이 부서질것 같은데. 위로해주고 노동의 가치를 알아주지는 못할망정. 겨우 한다는 변명이 "남자는 벌초하잖아여..."다.. 더 가끔 운전남자가 하잖아요.. 이러기도 한다. 미치고 팔짝뛴다. 요새 세상에 남자만 내리 10시간씩 운전하는집이 어딨나 마눌이 면허있음 중간에 다 바꿔서 한다 ㅉㅉ 가끔 더 개념없으면 남자는 제사 지내느라 힘들다고 씨부리는 넘도 있다. 미친.. 제사상은 그냥 떡 하니 생기나? 그거 차리는건 다 여자아닌가?? 제사상 차리는게 얼마나 손이 많이 가는 일인지는 나중에 기회되면 혼자서 한번 해보길바란다.. 별거 아니라고 웃어넘기던 얼굴에 핏기가 싹 가실껄? 만약 남자들이 지금 여자들의 입장과 바뀌었다면. 맨날 술상내가느라 바쁘고 음식하느라 바쁜데 여자들은 옆방에서 고도리나 치고 배깔고 티비나 보고있다면. 남자들 지금쯤 정신병자처럼 난리 났을껄? 차별이니 뭐니..당장 뜯어 고치라고 ..ㅉㅉ 그나마 지들이 한다는 벌초.. 벌초? 벌초가 명절날 상차리고 집안일 하는것에 비할수 있을까?ㅋㅋ 진짜 집안일 해본애들은 그딴소리 못하지. 삼시세끼 밥차리고 밥치우는게 얼마나 고된일인지.. 전부치는게 뭐가 힘드냐고.. 전은 그냥 갑자기 생겨서 부치기만 하면 되는건가? 만드는 과정 준비과정 치우는 과정이 힘든거지ㅉㅉ 정말 답답하다. 게다가 여자중에는 군대를 비하하는 애들 소수지만. 남자들은 대부분의 여성의 노동에 대해서 우습게 생각하지 않나? 일부는 아주 집안일 여자가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시어머니 모시고 사는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웃기는 사람도 있고. 효도는 중요시 여기면서. 그 효도가 자기의 부모에만 국한 된다는거.ㅋㅋ 여자부모는 부모도 아닌가?ㅋㅋ 이나라 남자들은 참 너무나 이기적이고 이중적이고 자기들 힘든것만 안다. 1
명절때 남자들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
그냥 글 쭉 보다가
남자들 하도 어이가 없어서..
남자들.
군대 뭐가 힘드냐고.
2년 그거 고생하는게 뭐가 힘드냐는 식으로 말하는 여자한테
개거품물고 달려든다 정신병자 처럼..
근데.
정작. 여자들이 명절날 힘들다.. 맞벌이 하면서 집안일 하는거 힘들다 라는 글 올리면.
뭐 그깟거 가지고 힘들어 하느냐고 비아냥 거리고. 갑자기 군대 얘기를 꺼낸다.(어이없음..)
군대 안갔다와서 그딴소릴 한다느니 .. 그게 뭐가 힘드냐니..
생리통 힘들다고 글 올려도.
웃기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한다. 겪어보지도 않은것들이 무슨 말들이 그렇게 많은지.
참 웃기다.. 이기적이고..자기만 아는것 같다.
남자들은 여자들이 이기적이라고 하지만.
니들은 진정으로 이기적인게 누군지 좀 알았음 좋겠다.
내보기에 인터넷상에서 한국의 마초들은 너무나 이중적이고 이기적이고 가부장적 남성우월적이다.
말속에는 은근히 남성우월주의를 전제하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아까도 명절 일년에 몇번 가는게 뭐가 힘드냐고 말하는 인간을 보았다.
하긴 그 인간에게는 평소 실컷일하다가 명절에 쉬니 하나도 힘들지 않아 보이겠지.
하지만 여자들은 평소에 직장에서도 일하고 명절날 조차 쉬지 못하고 더욱 강도높은 노동을 해야한다는거..
휴일에 제대로 못쉬면 그다음 출근할때 죽을맛이란거 왠만한 상식 가진 사람이면 다 알것이고.
남자들이야 자기 집에서 자기 친척이랑 부모들이랑 있으니 편할지 모르겠지만.
여자에게 시부모는 역시 가족같을수 없다는거 모르나? 언제나 신경써야할 대상이다. 하나하나 조심스럽고.
눈치보면서 이것저것 챙기다보면 몸이 부서질것 같은데. 위로해주고 노동의 가치를 알아주지는 못할망정.
겨우 한다는 변명이 "남자는 벌초하잖아여..."다..
더 가끔 운전남자가 하잖아요.. 이러기도 한다. 미치고 팔짝뛴다.
요새 세상에 남자만 내리 10시간씩 운전하는집이 어딨나 마눌이 면허있음 중간에 다 바꿔서 한다 ㅉㅉ
가끔 더 개념없으면 남자는 제사 지내느라 힘들다고 씨부리는 넘도 있다.
미친.. 제사상은 그냥 떡 하니 생기나?
그거 차리는건 다 여자아닌가?? 제사상 차리는게 얼마나 손이 많이 가는 일인지는
나중에 기회되면 혼자서 한번 해보길바란다.. 별거 아니라고 웃어넘기던 얼굴에 핏기가 싹 가실껄?
만약 남자들이 지금 여자들의 입장과 바뀌었다면.
맨날 술상내가느라 바쁘고 음식하느라 바쁜데 여자들은 옆방에서 고도리나 치고 배깔고 티비나 보고있다면.
남자들 지금쯤 정신병자처럼 난리 났을껄? 차별이니 뭐니..당장 뜯어 고치라고 ..ㅉㅉ
그나마 지들이 한다는 벌초..
벌초? 벌초가 명절날 상차리고 집안일 하는것에 비할수 있을까?ㅋㅋ
진짜 집안일 해본애들은 그딴소리 못하지. 삼시세끼 밥차리고 밥치우는게 얼마나 고된일인지..
전부치는게 뭐가 힘드냐고.. 전은 그냥 갑자기 생겨서 부치기만 하면 되는건가?
만드는 과정 준비과정 치우는 과정이 힘든거지ㅉㅉ 정말 답답하다.
게다가 여자중에는 군대를 비하하는 애들 소수지만.
남자들은 대부분의 여성의 노동에 대해서 우습게 생각하지 않나?
일부는 아주 집안일 여자가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시어머니 모시고 사는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웃기는 사람도 있고.
효도는 중요시 여기면서. 그 효도가 자기의 부모에만 국한 된다는거.ㅋㅋ
여자부모는 부모도 아닌가?ㅋㅋ
이나라 남자들은 참 너무나 이기적이고 이중적이고
자기들 힘든것만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