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절엔 가는 곳마다 민심의 분노를 들을 수있었습니다. 세대를 막론하고 표출되고 있는 분노는 개인의 정치적 욕망을 채우고자 이렇토록 국민을 우롱할 수있느냐는 개탄스런 탄식이었습니다. 또한, 이미 다 지난 일이고, 법적으로도 검증이 됐고, 공소시효도 지난 일들을 떠올려 그들이 얻고자하는 목적이 지지도 1위의 이명박을 끌어내리고, 박근혜의 지지율을 어떻게든 올려보려는 사욕에 불과한 공작임을 우리 국민은 명확히 알고 있기에 더욱 분노할 수밖에 없었나봅니다. 그런 것들이 국가의 경제 지도자로서 도탄에 빠진 민생을 구제하고, 국가경쟁력을 제고하여 국가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결정적인 하자 요인이 될 수있는가? 치명적인 지도자로서의 결격사유로 볼 수있단 말인가? 그로인해 국회의원직을 박탈당했었고, 그후 서울시민들로부터 선택을 받아 서울시장으로서 과거 어느시장과 비교할 수없을 정도의 업적을 쌓아 국민들로부터 신임을 받고, 그로인해 지지도가 형성되고 있는 마당에 무슨 해괴망측한 공작으로 감히 민심을 호도하려 하는가? 그렇게 해서 떨어진 지지도를 복구할 수있다는 사욕에 눈이 멀어 온 국민을 혼란스럽게 만들어서 되겠는가? 드디어 명절을 망치고, 자신들의 입지도 망가지고 마는 패착을 두고도, 무슨 얼굴로 민심을 더이상 왜곡시킬 수있단 말인가? 민심의 이름으로 경고한다. 정정당당한 정책대결로 안된다면, 꿈과 사욕을 버려야만 한다고~~~, 더이상 동반 자폭의 미궁으로 정치판을 흔들어선 안된다고~~~. 냉철한 정치적 식견으로 대선정국을 바라보고 있는 국민의 기대에 미흡할 경우, 회복할 수없는 민심의 냉혹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음을 ~~~, 더이상 국민을 우습게 아는 정치인은 살아 남을 수없도록 위대한 국민의 이름으로 정치풍토를 개선하는데 앞장서 나가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명박과 민생정부를 희망하는 사람들 *******
국민을 능멸한 죄의 값은 민심의 심판으로~~~
이번 명절엔 가는 곳마다 민심의 분노를 들을 수있었습니다.
세대를 막론하고 표출되고 있는 분노는 개인의 정치적 욕망을 채우고자 이렇토록 국민을 우롱할 수있느냐는 개탄스런 탄식이었습니다.
또한, 이미 다 지난 일이고, 법적으로도 검증이 됐고, 공소시효도 지난 일들을 떠올려 그들이 얻고자하는 목적이 지지도 1위의 이명박을 끌어내리고,
박근혜의 지지율을 어떻게든 올려보려는 사욕에 불과한 공작임을 우리 국민은 명확히 알고 있기에 더욱 분노할 수밖에 없었나봅니다.
그런 것들이 국가의 경제 지도자로서 도탄에 빠진 민생을 구제하고, 국가경쟁력을 제고하여 국가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결정적인 하자 요인이 될 수있는가?
치명적인 지도자로서의 결격사유로 볼 수있단 말인가?
그로인해 국회의원직을 박탈당했었고, 그후 서울시민들로부터 선택을 받아 서울시장으로서 과거 어느시장과 비교할 수없을 정도의 업적을 쌓아 국민들로부터 신임을 받고,
그로인해 지지도가 형성되고 있는 마당에 무슨 해괴망측한 공작으로 감히 민심을 호도하려 하는가?
그렇게 해서 떨어진 지지도를 복구할 수있다는 사욕에 눈이 멀어 온 국민을 혼란스럽게 만들어서 되겠는가?
드디어 명절을 망치고, 자신들의 입지도 망가지고 마는 패착을 두고도, 무슨 얼굴로 민심을 더이상 왜곡시킬 수있단 말인가?
민심의 이름으로 경고한다.
정정당당한 정책대결로 안된다면, 꿈과 사욕을 버려야만 한다고~~~, 더이상 동반 자폭의 미궁으로 정치판을 흔들어선 안된다고~~~.
냉철한 정치적 식견으로 대선정국을 바라보고 있는 국민의 기대에 미흡할 경우, 회복할 수없는 민심의 냉혹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음을 ~~~,
더이상 국민을 우습게 아는 정치인은 살아 남을 수없도록 위대한 국민의 이름으로 정치풍토를 개선하는데 앞장서 나가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명박과 민생정부를 희망하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