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밥상머리 허 노래하는거는 기본 다리 쭉뻣고 앉아서 하는짓하며 그리고 음식을 특히 부페집갔을때 가관입니다.
음식을 떠오면 다섞여 개밥?ㅡㅡ;; 허 기가막혀서 ... 그래서 그랫죠.
이게 머냐고 웃으면서 섞지말고 조심히갔고 와서 먹어라 혼자 먹는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도 생각해야할꺼아니냐 ㅡㅡ 이얘기도 수십번 ㅡㅡ 이닦는것도 ㅡㅡ 한 1분안이면 끝납니다 ㅡㅡ 대충아주 대충
그리고 다툴때마다 막말 무지해댐니다.
초창기에는 그러려니 걍 넘어갔습니다 .
그럴수도 있겟다 싶으니까요 근대요 자꾸 자꾸 듣다보니 못참겟드라구요
몬얘기냐하면 툭하면 초창기에 다툴때마다 저더러 헤어지잡니다.허 참나 그래서 제가 머라그러겟어요 걍 암말도 안하고 또 전화로 그런얘기를 하니 그냥 암말도 안하고 듣고만있죠. 그리고 알았다고하죠.
그리곤 그담날 전화와서 미안하다. 네 그래서 걍 넘어갔습니다 .이일도 수십번반복했죠...
남푠은 직업군인입니다
그래서 연애할때 제가 내려갔죠. 그러다 임신을 했습니다.
임신초기에는 사람이 무지 예민해집니다. 제가 좀 심한지는 모르겟지만 짜증이 나기 시작하면 겉잡을수없을만큼이나요 . 임신해서 너무 좋다고 하더니 제가 먹을꺼점 사달라했져 그랫더니 알앗다면서 가기싫다는 오만가지의 무언의 짜증 말하지않고 짜증내는거 있죠 그거 허 그래서 저더 짜증내면서 혼자 사러갔습니다 .그리고 그날 치킨먹고싶다햇더니 배달되는거니 당근 시켜주대요.
허 근대 웃긴건 지도 힘들다고 아프다고 하더니 그치킨 저 두조각먹고 지가 다먹었습니다.
하나둘 쌓이다 제가 폭발한거죠. 그래서 다퉛습니다 그날.신경질나서 간다그러고 올라왓습니다.
그랬더니 또 전화와서 헤어질려고 간거아니냐며 헤어지잡니다.ㅡㅡ;
그래서 알았다했죠.또 다시 전화와서 미안하다네요 그러더니 하는말 애지우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자내요. 그래서 알았다했습니다.
이래저래 지나가고 또 자꾸 번복하는 일을 하두 반복하길래 물엇습니다.
왜 툭하면 헤어지자는둥 인심공격에 막말해대냐고 사람이 끝내드라두 끝은 그렇게 드럽게 끝내는거아니다 왜케 막말하냐햇더니 열받아서 너 열받으라고 한답니다.헤어지자는소리는? 햇더니 내가 먼저 그소리 할까바 그런답니다. ㅡㅡ
쨋든 이런거 죄다 무시하고 지금은 같이 살부비며 삽니다.
근대 싸울때마다 이런 언행들 변함없습니다.
하두 당해서인지 아니면 복수심리인지 모르겟지만 지금은 제가 헤어지자는 말을 자주하죠.
당근 다투는건 앞에서 언급한것들입니다.
더추가하자면 욕실가서 물 대충 잠그고 와서 짤짤짤 나오게 하는건 기본 집 이사할때도 짐옮겨주고 손하나 까닥안하더니 세면대 고장나도 그만, 집안에 남자가 해야할일들 신경 절대 안씁니다.
네네 남자들 빨래뒤집고 머 대충 이런 하찮은거 안해도됩니다 여자들의 몫이니까 ... 해달라는게 아니라 조금 도와달라는거 아닙니까? 그냥 옷벗을때 한번 신경쓰고 아니면 씻고 후에 뒷처리 머 등등 결혼하신분들은 알겟죠.
이런거 안해줘도 좋다이말입니다.
만약에 예를 들어 제가 난 당신하고 같이 못살겟다 .어쩌면 그렇게 당신만 생각하고 당신가슴에 난상처만 보이고 내가슴에 상처난거는 안보여? 라고하면 어 안보여 ㅡㅡ 니는 머잘했다고 ㅡㅡ 허
하두 집에 혼자 잇는거 심심하니 진짜 어쩌다 한달에 한두번 저녁에 조금만 늦게 자고 나랑 조금만 놀라 그럽니다. 그럼 알았답니다 그래놓구 누워잇다 잠듭니다 . ㅡㅡ 무지 짜증나요 이럴때 ㅡㅡ
그래서 신경질나서 몇대 쿡쿡찔러요 (화난상태에서 찌르니 아프겟죠 당근 )
지금 잠이오냐고 사람 짜증난다고 ㅡㅡ 어쩜그러냐고 내가 맨날 못자게 하는것도 아니고
그러면 일어나면서 새벽이든 낮이든 상관없습니다. 고함지릅니다.
니는 잘꺼 다자면서 왜 난 못자게 하냐고 일해야 된답니다 . (참고로 11시에 이 남자 잠듭니다. ㅡㅡ)
너는 집에서 노니까 내가 일하는거 모르겟니? 너두 사회생활해서 알지않니?라고 얘기합니다.
헤어지자고 제가 말하고 난후 집얻을때 반반한돈 달라고 난 십원짜리 하나 없으니 나도 돈이 잇어야한다 그러니 달라고 언제 줄꺼냐? 라고 하니 무조건 기다리랍니다.
열받아서 그랫죠 너 너무 하는거 아니냐고 넌 집이라도 있고 일자리라도 잇지만 난 맨몸에 진짜 십원짜리 하나 없다 그돈을 다달라는게 아니라 어느정도라도 달라고 그러면 알앗답니다.군인인 관계로 서울가서 해약해야하니 기다리래요. 그래서 같이 한침대 쓰는거 해결해달랫더니 돈줄때까지 같이 있으면 된답니다. 그래서 난 싫다고 당신 주위에 아는사람 많으니 가서 신세를 지든 부대에서 지내도 되니
그렇게 해달랫더니 싫대요.ㅡㅡ 그러면서 누가 그러는데 반반씩 돈부담하면 헤어질때 안좋다고 했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 딱 그사람이 한말대로 하네랍니다.
그래서 열받아서 그랫죠 부부는 어차피 반반이다 . 위자료 그런것도 왜 있겠냐 소송을 걸어도 당연한거다 했더니 하는말 너 이럴맘을로 나랑 혼인신고햇냐? 그러네요 ㅋ
너무 어이없는거 혼인신고 제가 하자고 졸르지도 않았습니다. 아침댓바람부터 깨워서 지가 가자고 가자고 쌩쇼해서 그래서 가서 했고 그리고 지가 무슨 때돈버는 그런 인간도 아니고 ㅡㅡ;
뭘보고 내가 그걸 보고 혼인신고를 했다는건지 이날 이렇게 싸우면서도 별 지 머릿속에 잇속 챙길꺼 생각 다합디다 . 그러더니 누워있다 잠드네 ㅡㅡ허허 어이없어
이날 저 대성통곡하면서 울엇습니다. 근대요 눈하나 깜짝안하고 코골며 자대요 ㅡㅡ
여튼 매사가 다투면 이렇게 심각해진다는겁니다 . 지 잘못한거 절대 인정안하고 항상 이딴식이 되다보니 저더 지금은 못참겟습니다 . 그래서 가끔 지처럼 지가 한거 그대로 똑같이 하면 니가 그렇지 오 그래서 내가 햇다고 니도 따라하니?
항상 이런식인 결혼생활 계속해야할까요 ?
지금 임신 3개월중이구요 남푠 24살 저 30입니다 ㅡㅡ; 글고 한침대 쓴지는 5개월정도이구요 ㅡㅡ
큰용기낸거이니 보시는 님들 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님들 심사숙고 해서 말씀좀해주시면 감사해요 . 괜한 엄한 말씀들은 삼가해주시면 정말 감사해요 ㅜ.ㅜ
이게 신혼인가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할지 ....
다툴때마다 반복되는 ...
이남자 해도 해도 너무 하단 생각이 들어서 누구한테 하소연을 할수도 없고 ...
일단 먼저 이남자의(남푠) 기본적인 매너 부터 일상적인거 부터 얘기를 하겟습니다.
연애할때도 좀 지저분하다라고 생각은 했지만 너무 합니다 .
밥먹고 이에 이물질 끼는거 당연합니다.
근대 끼는게 문제가 아니라 식사를 하고 나면 그 뒷일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거죠.
당근 제가 아주 자주 얘기합니다.
식사후 거울을 보거나 입안을 헹궈라 날 위해서가아니라 사회생활하는 사람이 사람 대면할때
이에 이물질이 껴서 헤~하고 웃는다고 생각해보라고 아주 이얘기를 수십번을 했을겁니다.
그런데도 안되길래 제가 보고 빼줍니다.
그리고 밥상머리 허 노래하는거는 기본 다리 쭉뻣고 앉아서 하는짓하며 그리고 음식을 특히 부페집갔을때 가관입니다.
음식을 떠오면 다섞여 개밥?ㅡㅡ;; 허 기가막혀서 ... 그래서 그랫죠.
이게 머냐고 웃으면서 섞지말고 조심히갔고 와서 먹어라 혼자 먹는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도 생각해야할꺼아니냐 ㅡㅡ 이얘기도 수십번 ㅡㅡ 이닦는것도 ㅡㅡ 한 1분안이면 끝납니다 ㅡㅡ 대충아주 대충
그리고 다툴때마다 막말 무지해댐니다.
초창기에는 그러려니 걍 넘어갔습니다 .
그럴수도 있겟다 싶으니까요 근대요 자꾸 자꾸 듣다보니 못참겟드라구요
몬얘기냐하면 툭하면 초창기에 다툴때마다 저더러 헤어지잡니다.허 참나 그래서 제가 머라그러겟어요 걍 암말도 안하고 또 전화로 그런얘기를 하니 그냥 암말도 안하고 듣고만있죠. 그리고 알았다고하죠.
그리곤 그담날 전화와서 미안하다. 네 그래서 걍 넘어갔습니다 .이일도 수십번반복했죠...
남푠은 직업군인입니다
그래서 연애할때 제가 내려갔죠. 그러다 임신을 했습니다.
임신초기에는 사람이 무지 예민해집니다. 제가 좀 심한지는 모르겟지만 짜증이 나기 시작하면 겉잡을수없을만큼이나요 . 임신해서 너무 좋다고 하더니 제가 먹을꺼점 사달라했져 그랫더니 알앗다면서 가기싫다는 오만가지의 무언의 짜증 말하지않고 짜증내는거 있죠 그거 허 그래서 저더 짜증내면서 혼자 사러갔습니다 .그리고 그날 치킨먹고싶다햇더니 배달되는거니 당근 시켜주대요.
허 근대 웃긴건 지도 힘들다고 아프다고 하더니 그치킨 저 두조각먹고 지가 다먹었습니다.
하나둘 쌓이다 제가 폭발한거죠. 그래서 다퉛습니다 그날.신경질나서 간다그러고 올라왓습니다.
그랬더니 또 전화와서 헤어질려고 간거아니냐며 헤어지잡니다.ㅡㅡ;
그래서 알았다했죠.또 다시 전화와서 미안하다네요 그러더니 하는말 애지우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자내요. 그래서 알았다했습니다.
이래저래 지나가고 또 자꾸 번복하는 일을 하두 반복하길래 물엇습니다.
왜 툭하면 헤어지자는둥 인심공격에 막말해대냐고 사람이 끝내드라두 끝은 그렇게 드럽게 끝내는거아니다 왜케 막말하냐햇더니 열받아서 너 열받으라고 한답니다.헤어지자는소리는? 햇더니 내가 먼저 그소리 할까바 그런답니다. ㅡㅡ
쨋든 이런거 죄다 무시하고 지금은 같이 살부비며 삽니다.
근대 싸울때마다 이런 언행들 변함없습니다.
하두 당해서인지 아니면 복수심리인지 모르겟지만 지금은 제가 헤어지자는 말을 자주하죠.
당근 다투는건 앞에서 언급한것들입니다.
더추가하자면 욕실가서 물 대충 잠그고 와서 짤짤짤 나오게 하는건 기본 집 이사할때도 짐옮겨주고 손하나 까닥안하더니 세면대 고장나도 그만, 집안에 남자가 해야할일들 신경 절대 안씁니다.
네네 남자들 빨래뒤집고 머 대충 이런 하찮은거 안해도됩니다 여자들의 몫이니까 ... 해달라는게 아니라 조금 도와달라는거 아닙니까? 그냥 옷벗을때 한번 신경쓰고 아니면 씻고 후에 뒷처리 머 등등 결혼하신분들은 알겟죠.
이런거 안해줘도 좋다이말입니다.
만약에 예를 들어 제가 난 당신하고 같이 못살겟다 .어쩌면 그렇게 당신만 생각하고 당신가슴에 난상처만 보이고 내가슴에 상처난거는 안보여? 라고하면 어 안보여 ㅡㅡ 니는 머잘했다고 ㅡㅡ 허
하두 집에 혼자 잇는거 심심하니 진짜 어쩌다 한달에 한두번 저녁에 조금만 늦게 자고 나랑 조금만 놀라 그럽니다. 그럼 알았답니다 그래놓구 누워잇다 잠듭니다 . ㅡㅡ 무지 짜증나요 이럴때 ㅡㅡ
그래서 신경질나서 몇대 쿡쿡찔러요 (화난상태에서 찌르니 아프겟죠 당근 )
지금 잠이오냐고 사람 짜증난다고 ㅡㅡ 어쩜그러냐고 내가 맨날 못자게 하는것도 아니고
그러면 일어나면서 새벽이든 낮이든 상관없습니다. 고함지릅니다.
니는 잘꺼 다자면서 왜 난 못자게 하냐고 일해야 된답니다 . (참고로 11시에 이 남자 잠듭니다. ㅡㅡ)
너는 집에서 노니까 내가 일하는거 모르겟니? 너두 사회생활해서 알지않니?라고 얘기합니다.
헤어지자고 제가 말하고 난후 집얻을때 반반한돈 달라고 난 십원짜리 하나 없으니 나도 돈이 잇어야한다 그러니 달라고 언제 줄꺼냐? 라고 하니 무조건 기다리랍니다.
열받아서 그랫죠 너 너무 하는거 아니냐고 넌 집이라도 있고 일자리라도 잇지만 난 맨몸에 진짜 십원짜리 하나 없다 그돈을 다달라는게 아니라 어느정도라도 달라고 그러면 알앗답니다.군인인 관계로 서울가서 해약해야하니 기다리래요. 그래서 같이 한침대 쓰는거 해결해달랫더니 돈줄때까지 같이 있으면 된답니다. 그래서 난 싫다고 당신 주위에 아는사람 많으니 가서 신세를 지든 부대에서 지내도 되니
그렇게 해달랫더니 싫대요.ㅡㅡ 그러면서 누가 그러는데 반반씩 돈부담하면 헤어질때 안좋다고 했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 딱 그사람이 한말대로 하네랍니다.
그래서 열받아서 그랫죠 부부는 어차피 반반이다 . 위자료 그런것도 왜 있겠냐 소송을 걸어도 당연한거다 했더니 하는말 너 이럴맘을로 나랑 혼인신고햇냐? 그러네요 ㅋ
너무 어이없는거 혼인신고 제가 하자고 졸르지도 않았습니다. 아침댓바람부터 깨워서 지가 가자고 가자고 쌩쇼해서 그래서 가서 했고 그리고 지가 무슨 때돈버는 그런 인간도 아니고 ㅡㅡ;
뭘보고 내가 그걸 보고 혼인신고를 했다는건지 이날 이렇게 싸우면서도 별 지 머릿속에 잇속 챙길꺼 생각 다합디다 . 그러더니 누워있다 잠드네 ㅡㅡ허허 어이없어
이날 저 대성통곡하면서 울엇습니다. 근대요 눈하나 깜짝안하고 코골며 자대요 ㅡㅡ
여튼 매사가 다투면 이렇게 심각해진다는겁니다 . 지 잘못한거 절대 인정안하고 항상 이딴식이 되다보니 저더 지금은 못참겟습니다 . 그래서 가끔 지처럼 지가 한거 그대로 똑같이 하면 니가 그렇지 오 그래서 내가 햇다고 니도 따라하니?
항상 이런식인 결혼생활 계속해야할까요 ?
지금 임신 3개월중이구요 남푠 24살 저 30입니다 ㅡㅡ; 글고 한침대 쓴지는 5개월정도이구요 ㅡㅡ
큰용기낸거이니 보시는 님들 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님들 심사숙고 해서 말씀좀해주시면 감사해요 . 괜한 엄한 말씀들은 삼가해주시면 정말 감사해요 ㅜ.ㅜ
전 무지 심각하니깐요 감사합니다 (여기 얘기들은 다만 일부분입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