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에 글을 올리기는 처음이지만...좀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저는 연예경험도 부족하고 너무 모르는게 많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 마음도 답답하구요. 얼마전에 알고지내던 동갑내기 남자애랑 사귀게 되었습니다. 친구 소개로 9개월 전에 처음 만나서 가끔씩 연락하고 지내며, 호감을 갖고 있었는데 군대가고 난후에도 휴가 때마다 한두번씩 만나다가 서로 호감이 있어서 사귀게 되었어요.(지금 이병) 군인이어도 다행인건 부대가 제가 사는 지역이어서 시내버스를 타고 40분 정도만 나가면 부대라는 거에요, 그리고 휴가도 한달에 한번씩 나오구요. 그래서 군인인것을 감수하고서 사귄 거였어요. 군인을 기다리는게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새삼 쉬운게 아니라는걸 느껴요. 제가 연락을 먼저 할 수 있는 입장이 안되니 사귄지 얼마 안된 저로서는 좀 애가타요. 사귀자고 한지도 얼마되지 않았는데 연락이 전무합니다. 오늘은 휴일이니까 연락이 오려나...기대하고 있지만요. 바빠서 연락을 못하는건지 어쩐건지...이병이면 바쁘고 px가기 힘들다는 생각에 그렇지 그렇지 추스려 보는데 이것참... 면회를 갈까, 편지를 많이 보내볼까...하는 생각도 하지만 여자가 그렇게 달려들면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한걸음 뒤로 물러날까 싶어서 참고 있습니다. 마음을 좀 추스려 보려고 취미생활도 찾으려 하고 그러긴 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면회는 자주가면 좋나요 아니면 역효가가 날까요? 군인들의 마음을 알수가 없으니...;; 이렇게 혼자만 가슴앓이하다 제 마음만 조금씩 닳아가는건 아닐까 하고 겁도납니다. 곰신님들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그냥 맘편하게 있어야 하는거에요? (예전에는 이성을 사귀는게 겁나기도하고, 이레저레 갈등만 생기다 그만두고.. 제대로 사귀어본적이 없었어요. 하지만, 이번엔 용기를 내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용기를 낸 만큼 소중히 여기고 유지하고 싶습니다. 여러 조언 부탁드려요..)
고무신의 자세??? 조언 부탁드려요.....
이런곳에 글을 올리기는 처음이지만...좀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저는 연예경험도 부족하고 너무 모르는게 많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
마음도 답답하구요.
얼마전에 알고지내던 동갑내기 남자애랑 사귀게 되었습니다.
친구 소개로 9개월 전에 처음 만나서 가끔씩 연락하고 지내며, 호감을 갖고 있었는데
군대가고 난후에도 휴가 때마다 한두번씩 만나다가 서로 호감이 있어서 사귀게 되었어요.(지금 이병)
군인이어도 다행인건 부대가 제가 사는 지역이어서 시내버스를 타고 40분 정도만 나가면
부대라는 거에요, 그리고 휴가도 한달에 한번씩 나오구요.
그래서 군인인것을 감수하고서 사귄 거였어요.
군인을 기다리는게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새삼 쉬운게 아니라는걸 느껴요.
제가 연락을 먼저 할 수 있는 입장이 안되니 사귄지 얼마 안된 저로서는 좀 애가타요.
사귀자고 한지도 얼마되지 않았는데 연락이 전무합니다.
오늘은 휴일이니까 연락이 오려나...기대하고 있지만요.
바빠서 연락을 못하는건지 어쩐건지...이병이면 바쁘고 px가기 힘들다는 생각에 그렇지 그렇지
추스려 보는데 이것참...
면회를 갈까, 편지를 많이 보내볼까...하는 생각도 하지만 여자가 그렇게 달려들면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한걸음 뒤로 물러날까 싶어서 참고 있습니다.
마음을 좀 추스려 보려고 취미생활도 찾으려 하고 그러긴 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면회는 자주가면 좋나요 아니면 역효가가 날까요?
군인들의 마음을 알수가 없으니...;;
이렇게 혼자만 가슴앓이하다
제 마음만 조금씩 닳아가는건 아닐까 하고 겁도납니다.
곰신님들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그냥 맘편하게 있어야 하는거에요?
(예전에는 이성을 사귀는게 겁나기도하고, 이레저레 갈등만 생기다 그만두고..
제대로 사귀어본적이 없었어요.
하지만, 이번엔 용기를 내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용기를 낸 만큼 소중히 여기고 유지하고 싶습니다.
여러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