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혜어졌다. 무지하게 사랑하는 여친이었다. 여친은 혜어지자는 말을 자주 했었지만 내가 혜어지자고 한건 처음이었다 화가나서 한말이었지만 주워 담을 수 없었고 그녀는 나를 원수같이 대하는 냉혈인간이 되어 버렸다. 나의 사과와 온갖 애원에도 그녀는 냉담하였고 다시는 안볼 사람처럼 군다. 이 대단한 여친의 남자 퇴치법에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잊어야하나 더 매달려 보나 그녀의 첫번째 이별 통보는 이메일로 였다 자기와는 안맞는것 같다고, 자신이 없다고 비교적 자신을 낮추는 방법으로 였는데 나의 설득에 3일만에 원위치 되었다(원위치는 이별 취소) 두번째 방법은 커피숍에서였고 이제 당신이 싫다고 사랑하지 않았던것 같다고 나는 사랑한다고 하자 자기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이건 집착이라고.. 애원해봤더니 그러면 더 정떨어진다고 냉정하고 단호하게 얘기하고 가버리는것이었다. 그러나 4일만에 다시 이별취소 세번째 이별은 이별통보후 내가 집에가서 만나자고 기다리자 엄마로부터 전화가 왔다 싫다는데 왜 자꾸 쫓아 다니냐고 경찰부른다고 능력도 안되고 나이도 많다면서(10살차이) 당장 가라고.. 꼭 스토커다루듯.... 완전히 멸시하는듯한 말투. 그리고 3일후 다시 이별취소 네번째는 동생시켜 협박 전화로 쌍욕을 다하면서 모욕 그러나 다시 며칠만에 이별취소 1년 반동안 사귀면서 수없이 모욕을 당하면서도 사랑을 놓지못하는 나도 그렇지만 그렇게 하고도 다시 며칠후면 언제 그랬냐는식으로 돌아오는 그녀 이해 가나요? 좋을때는 결혼 약속까지 하고 잠도 많이 자구 너무나 친절하고 잘해주는 그녀 그러나 집에는 소개도 못하는 그녀 사랑하지 않아서 일까요? 나의 혜어지자는 말에 많이 당황해 했지만 후회하며 사과하는 나에게 이제는 더욱 강도가 강한 행동을 합니다. 꽃을 가져가면 보는 앞에서 구겨버리고 식구들 시켜서 전화로 별욕을 다 해대고 핸드폰 이멜도 수신거부 해놓고 얘기좀 하자며 회사로 가면 찬바람이 쌩쌩부는 얼굴로 말도 안부칩니다. 내가 스토커 같아서 그럴까요? 아님 이여자 원래 그런 여자 일까요? 이제 잊어야 할까요? 아님 다시 돌아올까요?
남자를 때어내는 그녀만의 악랄한 비법
여친과 혜어졌다.
무지하게 사랑하는 여친이었다.
여친은 혜어지자는 말을 자주 했었지만
내가 혜어지자고 한건 처음이었다
화가나서 한말이었지만 주워 담을 수 없었고
그녀는 나를 원수같이 대하는 냉혈인간이 되어 버렸다.
나의 사과와 온갖 애원에도 그녀는 냉담하였고
다시는 안볼 사람처럼 군다.
이 대단한 여친의 남자 퇴치법에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잊어야하나
더 매달려 보나
그녀의 첫번째 이별 통보는 이메일로 였다
자기와는 안맞는것 같다고,
자신이 없다고
비교적 자신을 낮추는 방법으로 였는데
나의 설득에 3일만에 원위치 되었다(원위치는 이별 취소)
두번째 방법은 커피숍에서였고
이제 당신이 싫다고
사랑하지 않았던것 같다고
나는 사랑한다고 하자
자기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이건 집착이라고..
애원해봤더니
그러면 더 정떨어진다고
냉정하고 단호하게 얘기하고 가버리는것이었다.
그러나 4일만에 다시 이별취소
세번째 이별은 이별통보후
내가 집에가서 만나자고 기다리자
엄마로부터 전화가 왔다
싫다는데 왜 자꾸 쫓아 다니냐고
경찰부른다고
능력도 안되고 나이도 많다면서(10살차이)
당장 가라고..
꼭 스토커다루듯....
완전히 멸시하는듯한 말투.
그리고 3일후 다시 이별취소
네번째는 동생시켜 협박
전화로 쌍욕을 다하면서 모욕
그러나 다시 며칠만에 이별취소
1년 반동안 사귀면서 수없이 모욕을 당하면서도
사랑을 놓지못하는 나도 그렇지만
그렇게 하고도 다시 며칠후면 언제 그랬냐는식으로 돌아오는 그녀
이해 가나요?
좋을때는 결혼 약속까지 하고
잠도 많이 자구
너무나 친절하고 잘해주는 그녀
그러나 집에는 소개도 못하는 그녀
사랑하지 않아서 일까요?
나의 혜어지자는 말에
많이 당황해 했지만
후회하며 사과하는 나에게 이제는 더욱 강도가 강한
행동을 합니다.
꽃을 가져가면 보는 앞에서 구겨버리고
식구들 시켜서 전화로 별욕을 다 해대고
핸드폰 이멜도 수신거부 해놓고
얘기좀 하자며 회사로 가면
찬바람이 쌩쌩부는 얼굴로 말도 안부칩니다.
내가 스토커 같아서 그럴까요?
아님 이여자 원래 그런 여자 일까요?
이제 잊어야 할까요?
아님 다시 돌아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