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시 88체육관에서 콘서트가 있었다. 김건모, 김조한, 성시경의 summer story 콘서트. 7시 반이 되서야 사회자가 진행에 나섰다. 사회자가 하는말.. " 여러분이 잘못 아시고 온것 같은데 이것은 페스티발이지 콘서트가 아닙니다. 공연은 30분정도로 예상되며,, 어쩌고 저쩌고 문제가 커지면 환불해 드리겠습니다 어쩌고 저쩌고,, " 이 콘서트 표값이 6만원이다. 전단지 홍보에도 콘서트라 홍보되있었고 인터파크 예매에도 콘서트라 공지되어 있었다. 페스티발은 커녕 행사라는 낌새는 전혀 없었다. 온누리 여행사와 DMZ라는 school 어쩌고,, 가수들도 행사에 노래 몇곡 하는 계약으로 여기 온거랜다. 사회자의 말이 끝나자 마자 사람들은 웅성거렸고 환불을 요청하기 시작했다. 빠져 나가는 사람들을 못나가게 막아놓고 일단 공연을 보라며 사람들을 앉게 했다. 그 와중에도 빠져나간 사람들은 있었고... 그리고 김조한이 서둘러 들어왔고,, 아수라장이 된 공연장 무대위에 섰다. 그리고 성시경,, 가수들 측도 몰랐다면서 콘서트란 현수막을 보며 어이없어 했다. 계약 위반으로 공연을 취소하려 했지만 아수라장 된 공연장과, 사기당한 사람들 앞에서 가수들끼리 공연하기로 맘 먹었다고 ,, 김건모, 김조한, 성시경 정말 열정적으로 노래부르고 계속 죄송하다며,, 미안하다며,, 그리고선 무대를 떠났다. 솔직히 그 무대? 콘서트라면서 무대엔 달랑 스피커 4대, 그게 끝이었다. 공연이 끝난뒤 환불을 요청하러 사람들은 모여들었고 밖에는 경찰차와 SBS, KBS 취재진이 와있었다. 어디에도 대표자는 없었고 거기있는 관계자 조차 자기는 상관 없는 일이라며 떠넘기기에 급급했다. 더 어이없었던 일은 공연 안보겠다고 뛰쳐나간 사람들끼리 모여 환불을 받겠다고 명단을 작성하고,, 공연 본 사람들은 저리 꺼지란다. 참,, 자기들 발로 공연 안보겠다고 뛰쳐 나갈땐 언제고 자기들 환불받아야 겠다고 핏대세우면서 공연봤으니 저리 꺼지란다. ...... 공연장엔 몇천명의 관중이 있었고 심지어 일본에선 이 콘서트 표 2배에 팔았다고 했다. 내 뒤에 일본사람들도 있었고 외국 사람도 있었고,, 참 국제적 망신이다.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수가 없더라. 사기쳐놓고 금새 도망가버린 온누리 여행사, DMZ school 등 아마 사기친 금액 몇천만원 몇억에 달했겠지. 몇천명의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어 놓고 대표자는 그림자도 안보이고 사람들은 우왕좌왕 공연 봤니 안봤니 안본사람들은 환불 해달라 참 지랄맞고,, 할말이 없다.
김조한, 김건모, 성시경 콘서트라고? ,,, ㅋㅋ 사기치고 도망가니까 좋냐?
오늘 7시 88체육관에서 콘서트가 있었다.
김건모, 김조한, 성시경의 summer story 콘서트.
7시 반이 되서야 사회자가 진행에 나섰다.
사회자가 하는말..
" 여러분이 잘못 아시고 온것 같은데 이것은 페스티발이지
콘서트가 아닙니다. 공연은 30분정도로 예상되며,, 어쩌고 저쩌고
문제가 커지면 환불해 드리겠습니다 어쩌고 저쩌고,, "
이 콘서트 표값이 6만원이다.
전단지 홍보에도 콘서트라 홍보되있었고
인터파크 예매에도 콘서트라 공지되어 있었다.
페스티발은 커녕 행사라는 낌새는 전혀 없었다.
온누리 여행사와 DMZ라는 school 어쩌고,,
가수들도 행사에 노래 몇곡 하는 계약으로 여기 온거랜다.
사회자의 말이 끝나자 마자 사람들은 웅성거렸고
환불을 요청하기 시작했다.
빠져 나가는 사람들을 못나가게 막아놓고
일단 공연을 보라며 사람들을 앉게 했다.
그 와중에도 빠져나간 사람들은 있었고...
그리고 김조한이 서둘러 들어왔고,,
아수라장이 된 공연장 무대위에 섰다.
그리고 성시경,, 가수들 측도 몰랐다면서 콘서트란 현수막을 보며
어이없어 했다.
계약 위반으로 공연을 취소하려 했지만
아수라장 된 공연장과, 사기당한 사람들 앞에서
가수들끼리 공연하기로 맘 먹었다고 ,,
김건모, 김조한, 성시경 정말 열정적으로 노래부르고
계속 죄송하다며,, 미안하다며,, 그리고선 무대를 떠났다.
솔직히 그 무대?
콘서트라면서 무대엔 달랑 스피커 4대,
그게 끝이었다.
공연이 끝난뒤 환불을 요청하러 사람들은 모여들었고
밖에는 경찰차와 SBS, KBS 취재진이 와있었다.
어디에도 대표자는 없었고
거기있는 관계자 조차 자기는 상관 없는 일이라며
떠넘기기에 급급했다.
더 어이없었던 일은 공연 안보겠다고 뛰쳐나간 사람들끼리 모여
환불을 받겠다고 명단을 작성하고,,
공연 본 사람들은 저리 꺼지란다.
참,, 자기들 발로 공연 안보겠다고 뛰쳐 나갈땐 언제고
자기들 환불받아야 겠다고 핏대세우면서
공연봤으니 저리 꺼지란다.
......
공연장엔 몇천명의 관중이 있었고
심지어 일본에선 이 콘서트 표 2배에 팔았다고 했다.
내 뒤에 일본사람들도 있었고 외국 사람도 있었고,,
참 국제적 망신이다.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수가 없더라.
사기쳐놓고 금새 도망가버린
온누리 여행사, DMZ school 등
아마 사기친 금액 몇천만원 몇억에 달했겠지.
몇천명의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어 놓고
대표자는 그림자도 안보이고
사람들은 우왕좌왕
공연 봤니 안봤니
안본사람들은 환불 해달라
참 지랄맞고,,
할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