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저에게..전화가 왓네요..

나쁜여자2005.08.14
조회447

그여자...전화가 왓네요...그남자..놓아주겟데요...

별로 좋아한 감정도 없었고..오히려 저에게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남자 내가 지금당장 오라고했을때 이유가 있었다고..그러니 오해말고..이해해달라고..

 내가 바라던 말인데..왜..마음이 편치 않은걸까요..

 

내가바라던대로..그남자..그여자와 정리가 되었는데...그남자..사랑한다고..느꼇는데..사랑하는데..

왜 다시 그남자와..사랑할 자신이 없는걸까요..왜 두렵죠..

 

내일이면..그남자..저와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를 나누겟죠..그리고 또다시 반복되겟죠..

대충대충.. 그남자..그여자와 정리했다고..저에게 사과를하겠죠..너무 뻔한이야기..

 

지금 그남자와 헤어지면 너무 제가 아플것같고...그남자와 다시 시작하려니..

제가 그남자를 믿지못하고..웃음 을 잃을것같네요..

어떻하죠...저도 제마음을 모르겟어요..지금도 보고싶고..생각하면 눈물나고..

근데 왜 ..고민하는걸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