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부경찰서는 3일 남자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다 손톱으로 남자친구의 팔을 할퀴어 상처를 입힌 혐의로 박모씨(25)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합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일 오후 5시45분쯤 대구시 중구 사일동 노상에서 남자친구 장모씨(30)가 가방을 뺏은 뒤 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벌이다 손톱으로 장씨의 팔을 할퀸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원래는 훈방으로 끝날 일이었으나, 팔에 상처를 입은 장씨가 경찰에 박씨의 처벌을 강력히 요구함에 따라 박씨가 입건되었다고 합니다.. 세상 무섭네요...
손톱에 할퀴자 "여자친구 처벌을"
대구중부경찰서는 3일 남자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다
손톱으로 남자친구의 팔을 할퀴어 상처를 입힌 혐의로 박모씨(25)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합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일 오후 5시45분쯤 대구시 중구 사일동 노상에서
남자친구 장모씨(30)가 가방을 뺏은 뒤 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벌이다
손톱으로 장씨의 팔을 할퀸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원래는 훈방으로 끝날 일이었으나,
팔에 상처를 입은 장씨가 경찰에 박씨의 처벌을 강력히 요구함에 따라 박씨가 입건되었다고 합니다..
세상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