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영원한 소국으로 머무를 수 밖에 없다. 물론 통일의 과정은 험난 할 수 밖에 없다. 서독 역시, 동독과의 통일을 10년 이상 준비해 왔고 점진적으로 추진해 왔기 때문에 지금의 통일 독일은 가능한 것이다. 한국이 통일을 하지 않는다면 장점 보다는 단점이 훨씬 많다. 경제적인 문제를 제외하고서라도 대외적 영향력 면에서 비교할 수가 없다. 통일을 독일 정도로 성공적으로 마친다면 한국의 위상은 적어도 지금의 일본정도의 제1강대국 정도가 될 것이다. 또한 내수면에서도 4500과 7000만은 차이가 크다. 적어도 인구수가 7000-8000정도가 된다면 내수시장이 받쳐주기 때문에 수출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다. 군사력 문제도 있고, 시간은 분명 걸릴 수 밖에 없다. 남한의 경제력인 한계도 있고, 체제의 한계도 있기 때문에 하지만 그거 때문에 통일을 하지 않고 북한이 중국에 편입되거나 하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한다면 남한은 앞으로 100-1000년 소국으로 지내야 한다. 지금의 경제력은 유지하겠지만 소국으로 백년 천년 지내야 한다면 그것보다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역 강대국의 길을 걷는게 옳지 않을까?
통일 비용이 두려워서 통일을 하지 않는다면 ..
한국은 영원한 소국으로 머무를 수 밖에 없다.
물론 통일의 과정은 험난 할 수 밖에 없다.
서독 역시, 동독과의 통일을 10년 이상 준비해 왔고
점진적으로 추진해 왔기 때문에 지금의 통일 독일은 가능한 것이다.
한국이 통일을 하지 않는다면 장점 보다는 단점이 훨씬 많다.
경제적인 문제를 제외하고서라도
대외적 영향력 면에서 비교할 수가 없다.
통일을 독일 정도로 성공적으로 마친다면
한국의 위상은 적어도 지금의 일본정도의
제1강대국 정도가 될 것이다.
또한 내수면에서도 4500과 7000만은 차이가 크다.
적어도 인구수가 7000-8000정도가 된다면
내수시장이 받쳐주기 때문에 수출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다.
군사력 문제도 있고,
시간은 분명 걸릴 수 밖에 없다.
남한의 경제력인 한계도 있고, 체제의 한계도 있기 때문에
하지만 그거 때문에 통일을 하지 않고
북한이 중국에 편입되거나 하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한다면
남한은 앞으로 100-1000년 소국으로 지내야 한다.
지금의 경제력은 유지하겠지만 소국으로 백년 천년 지내야 한다면
그것보다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역 강대국의 길을
걷는게 옳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