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교수가 있었다. 80의 고령으로 명예교수직을 맡고있는 교수였다. 한 여무속인이 이 교수가 자신을 성폭행했다면서 고소를 했다. 고소할때 당시 상황이 담겨진 녹음테이프가 있었다. 하지만 재판결과.. 교수는 무죄. 여무속인은 무고죄를 선고 받았다. 증거라며 제출한 테이프는 짜집기로 그럴듯하게 만든것으로 밝혀졌다. 그 무속인과 교수는 절친한 사이였으나, 교수가 무속인을 멀리하기 시작한것에 앙심을 품고 증거를 조작해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한 것이다. 하지만 재판결과가 나온것은, 교수가 퇴직 당하고 난 뒤였다. 학교측은 재판 판결이 날때까지 기다린다는 입장이었으나, K대의 총여학생회가 들고일어나 퇴진운동을 벌여, 퇴직시킨것이다. 총여학생회는 한 무속인의 말만 듣고 교수를 성폭행범으로 몰아 퇴직시켜버렸다. 당연히 비난의 화살이 총여학생회에 집중적으로 향했고. 총여학생회의 학생회장과 부회장은 핸드폰등을 끄고 잠적했다. K대 총여학생회의 이름으로 개설된 홈페이지에는 수많은 비난글이 쇄도했다. 하지만 K대 총여학생회 측에서는 비난글을 지우기 바빴으며 해명글을 올리기는 커녕 그대로 사라져버릴 뿐이었다. 법치국가에서는 무죄추정의 원칙 이라는 것이있다. 죄가 확실하기 전까지는 그 사람을 무죄라고 생각하고 재판을 하게 되있다. 9명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1명의 억울한사람을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런 기초적인 법개념조차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행동을 한것이다. 물론 K대학측도 섣불리 퇴임시켜버린 책임이 있긴 하지만, 이를 부추긴 세력이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고 잠적해버렸다. 80평생을 명예로 살아온 대학교수의 사회적인 명예가 추락한 이른바 사회적인 살인을 저지른 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것이다. 성폭행관련한 고소가 무고로 밝혀지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에 대해서도 법적으로 보완해야 할 것이며 성폭행범 사건의 가해자로 의심이 된다 하여 그 인물을 강간범으로 확증해 버리는 사회의 심리도 환기시켜야 할것이다. 또한 무고한 교수를 퇴직시켜 버린 부도덕한 K대 총여학생회 책임자는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물러나야 할것이다. 근거없는 주장을 펼쳐 피해자를 생산했으니 책임을지는건 당연하지 않은가?
성폭행 매도한 K대 총여학생회
어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교수가 있었다.
80의 고령으로 명예교수직을 맡고있는 교수였다.
한 여무속인이 이 교수가 자신을 성폭행했다면서 고소를 했다.
고소할때 당시 상황이 담겨진 녹음테이프가 있었다.
하지만 재판결과..
교수는 무죄. 여무속인은 무고죄를 선고 받았다.
증거라며 제출한 테이프는 짜집기로 그럴듯하게 만든것으로 밝혀졌다.
그 무속인과 교수는 절친한 사이였으나, 교수가 무속인을 멀리하기 시작한것에 앙심을 품고
증거를 조작해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한 것이다.
하지만 재판결과가 나온것은, 교수가 퇴직 당하고 난 뒤였다.
학교측은 재판 판결이 날때까지 기다린다는 입장이었으나,
K대의 총여학생회가 들고일어나 퇴진운동을 벌여, 퇴직시킨것이다.
총여학생회는 한 무속인의 말만 듣고 교수를 성폭행범으로 몰아 퇴직시켜버렸다.
당연히 비난의 화살이 총여학생회에 집중적으로 향했고.
총여학생회의 학생회장과 부회장은 핸드폰등을 끄고 잠적했다.
K대 총여학생회의 이름으로 개설된 홈페이지에는 수많은 비난글이 쇄도했다.
하지만 K대 총여학생회 측에서는 비난글을 지우기 바빴으며
해명글을 올리기는 커녕 그대로 사라져버릴 뿐이었다.
법치국가에서는 무죄추정의 원칙 이라는 것이있다.
죄가 확실하기 전까지는 그 사람을 무죄라고 생각하고 재판을 하게 되있다.
9명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1명의 억울한사람을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런 기초적인 법개념조차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행동을 한것이다.
물론 K대학측도 섣불리 퇴임시켜버린 책임이 있긴 하지만,
이를 부추긴 세력이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고 잠적해버렸다.
80평생을 명예로 살아온 대학교수의 사회적인 명예가 추락한
이른바 사회적인 살인을 저지른 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것이다.
성폭행관련한 고소가 무고로 밝혀지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에 대해서도
법적으로 보완해야 할 것이며
성폭행범 사건의 가해자로 의심이 된다 하여
그 인물을 강간범으로 확증해 버리는 사회의 심리도
환기시켜야 할것이다.
또한 무고한 교수를 퇴직시켜 버린 부도덕한 K대 총여학생회
책임자는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물러나야 할것이다.
근거없는 주장을 펼쳐 피해자를 생산했으니 책임을지는건 당연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