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부자되고파..

살림꾼2007.02.20
조회126

저는 작년에 결혼한 아직은 초보새댁인데요...

결혼전에 들어가던 적금이나 연금같은것은 따로 들어가는 상태라서 어떻게 자금운용을 해야할지 몰라서...

원래 고수들은 한사람이 모든걸 책임지고 전두지휘하라고 하던데..

저흰 이제껏 각자가 해오던것이 있던터라.

 

신랑수입-월 200(보너스600%) 매년 퇴직금지급...

       지출-월100(장기주택마련저축) 현재 6천만원 납입상태..(2년더 납입하면7년만기끝남)

              월 20만원 연금공제(10년만기5년납입한상태임)

              종신공제-년400만원(월33만원 불입하는 것으로 계산하면됨)

               퇴직금은 퇴직공제라는명목으로 납입하고 있음..

              

제수입-월150정도(보너스400%)

           적금-1년1500만원 거치식

                   1년2000만원 거치식

                   1년1000만원 거치식

                   월100만원 적립식 적금

                   세금우대 한도를 초과하여 엄마명의로 4000만원 3년 적금거치식

                   세금우대 한도를 초과하여 동생명의로 700만원1년 적금거치식

             종신공제-년납으로 440만원 불입

 

신랑이 결혼할때 집을 마련해둬서 25평 아파트가 있는 상태구요..(여긴 지방이라서 9000만원으로 구입)

관리비는 신랑통장에서 나가구요 월15만원정도(겨울 기준)

핸드폰요금은 각자통장에서 이체...

친정이랑 시댁이 가까워서 식사나 식료품비는 거의 들지않아요..

돈모으기엔 최적의 조건인데..

어떻게 하면 그 조건을 최대한 활용할수 있을까 해서요..

참고로..전29세  신랑은34세

공제나 이런것들로 노후대비는 어느정도 한듯한데..

저희한테 좋은 상품이나 조언좀 부탁드려요..

채권형펀드나 주식형 펀드도 좀 해보고 싶은데 그쪽으론 무지해서 적금만 줄창 넣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