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욧에 관한 글이 많아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이글 저글 클릭해봤는데 뭔놈의 광고글들이 이리 많은지 -_- 아마 제글 밑으로도 어김없이 광고성리플이 달리겠죠? 젠장. 난 그런거 안믿는다구 -_-ㅗㅗㅗㅗㅗ 태어나서 첨으로 다욧합니다. 이제까지 심각성을 몰랐걸랑요. 어? 살이 5킬로쪘네? 어? 또 5킬로쪘네? 옷이 안맞네? 허리가 아프네? 이러고 말았습죠. 전엔 옷가게가면 화장도 거의 안했으니 입어보라고 귀찮게구는 종업원언니가 너무 싫었는데 살이 찌기시작하니 상의는 원래 못입어보게 되어있다는 둥 -_- 이건 맞지도 않을거라는 둥. -_- 줴길. 백화점에가서 쎄일하는 옷을봐도 전부55싸이즈구 -_- 그럼에도 살빼야지~라고 입으로만 중얼거렸을뿐 살빼기위해 밥한숟갈 , 과자 한조각 덜 먹어본 적이 없는 나였죠. 엄마가 뚱보라고 구박해도 꿋꿋하게 버텨냈구요 ^^; 동생들이 구박해도 마찬가지였죠. 이런 제가 다욧을 시작하게 된 계기??? 한번씩 ..가끔씩의 구박과 그로인한 창피함에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우루루 동시다발적으로 구박을 시작한거예요..ㅜㅜ 무거운것을 들어도 도와주는 사람하나없구.. (살찌기 시작하고 오히려 힘이 더 없어졌는데도말이죠 ㅜㅜ) 엄마는 내가 이렇게 살찔 줄은 몰랐다는 둥~ 나 살빠지는게 소원이라는 둥~ 구박하고있는데 24년넘게 쭈욱 뚱뚱해 왔던 친구마져 작년 10월부터 시작한 다욧으로 올해 보통의 체격을 갖기시작한 후로 절 구박하기 시작했어요. 전 제가 말랐을때도 그애 뚱뚱하다고 갈군 적 한번도 없었거든요? 상처받을까봐요 ㅡ.ㅡ (지 키에비례한 몸무게는 생각도 안하고 구박하더군요. 키가 154도 안되면서 -_-) 무엇보다 최근에 친해진 언니가 167의 키에도 s싸이즈만 입는것에.. ..(넘 부러웠음.) 그래서 홧김에 시작했죠.. 근데 저한테 심각한 지병이 있걸랑요.. 변비라는 -_- 것도 변비약먹어도 효과전혀없는 만성요 ㅜㅜ 가만 냅두면 10일에 1방울 ㅜㅜ 암튼 그래서인지 군것질 끊고 소식한지 40일이 다되어가는데 체중변화가 거의 없답니다. (처음 다욧시작했을땐 오히려 쪘었구요..) 5킬로빼서 50아래로 만드는게 목표였는데 ㅜㅜ 쉬울줄알았는데 쉬운 건 없네요. 운동요? 다들 밥 제대로 먹고 운동으로 빼라고 하죠. 근데 몇달전(다욧시작전)에 헬스다닌다고 등록했다가 돈만날리고 살은 더 찐 경험이 있어서요 . ㅜㅜ 회사일이나 그밖의 사정땜에 7일 나갔습니다 -_- 근데 웃긴건 그 7일때문에 식욕은 엄청 좋아졌다는거죠. 그때 한참 많이 먹어서 언니들이 놀랬었죠. 살이 4킬로 뿔었었습니다. -_-0 . 회사에선 앉아있어야해서 더 운동을 못하고.. 그나마 주말엔 빨빨거리며 쏘다니는 편인데 저땜에 같이 다니는 사람이 앙상하게 말라가서 (전 변비땜에 하나두 안빠지는데) 미안해서 것도 못하겠더군요. 나이먹어서 혼자 시내돌아다니는게 청승이라고 믿는 저인지라 -_- 그래서 먹는걸 줄이기 시작했습니다 ㅜㅜ (그래도 어제는 등산다녀왔음. 오랜만에 내려온 동생 끌고 -_-) 같은부서언니. 그렇게 독하게 안먹는데 살안빠지는거보라고.. 포기하라고 구박하고.. 그래도 포기안하렵니다. 내팔뚝의 3배나 되는 아마란스 방판사원 언니가 바르면 빠지는 약있다고 11만원이 넘는약을 사라고 꼬시고 있지만 저 꿋꿋하게 버티렵니다. (지팔뚝이나 먼저빼고말하지 ~ 뻥안까고 팔뚝이 내 세배이고, 허벅지가 1.5배 배가 1.5배였습니다. -_-) 약먹고 빼는거. 주사맞고 빼는거.. 약발라보는거..... 저도 생각안해본건 아니지만 나중에 후회할 것 같습니다. 이것도 제스스로 못하면 뭔들 제힘으로 할 수 있을까란 생각에 말입니다. (뭐 사실 제가 월급이 200이상된다면야 해 볼 수도 ㅋㅋ) 암튼 전 지금 55이고(166.7) 앞으로 꼭 48~49까지 뺄 생각입니다. 변비가 심하니까 운동으로 뺄 상황이 안되니까(더찌니까..) 장기간으로 세워야 될 거같습니다. 11월 30일까지요 ㅜㅜ 오늘 저녁엔 다시마를 사러 가야겠어요.. 저녁엔 오렌지 하나로 땜빵이었는데 오늘저녁은 다시마 두조각도 먹어주려구요.. (4일째 못가서요 ㅡ.ㅡ;;) ★27짜리 청바지를 입고 (골반이 커서 골반이 정말 날씬해야 가능하다눈) ★55싸이즈 옷을입고 (155안팎의 키인사람에겐 보통체격만 되어도 가능한 싸이즈지만 163넘어가면 날씬해야가능하다눈 ) ★될 수있으면 48킬로의 몸무게를 만드는 것. (희망사항이라죠 ㅜㅜ) (여자는 키가 140이든 180이든 무조건 48이하여야한다는 키 무지작은 여성 중의 일부와 대부분의 남성들의 상식에 맞추고자 -_-) 이게 제 올해 목표입니다. 원래 다른 중요한 목표가 있었는데(진로에관한 ㅡ.ㅡ) 요즘 하두 구박들을 해서 스트레스받아서 그일도 못하겠더라구요. 우선 빼고 시작하렵니다. 다들 홧팅입니다. ㅜㅜ
저도 다욧중 ^^
다욧에 관한 글이 많아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이글 저글 클릭해봤는데
뭔놈의 광고글들이 이리 많은지 -_-
아마 제글 밑으로도 어김없이 광고성리플이 달리겠죠?
젠장.
난 그런거 안믿는다구 -_-ㅗㅗㅗㅗㅗ
태어나서 첨으로 다욧합니다.
이제까지 심각성을 몰랐걸랑요.
어? 살이 5킬로쪘네? 어? 또 5킬로쪘네?
옷이 안맞네?
허리가 아프네?
이러고 말았습죠.
전엔 옷가게가면 화장도 거의 안했으니 입어보라고
귀찮게구는 종업원언니가 너무 싫었는데
살이 찌기시작하니
상의는 원래 못입어보게 되어있다는 둥 -_-
이건 맞지도 않을거라는 둥. -_-
줴길.
백화점에가서 쎄일하는 옷을봐도
전부55싸이즈구 -_-
그럼에도 살빼야지~라고 입으로만
중얼거렸을뿐
살빼기위해 밥한숟갈 , 과자 한조각 덜 먹어본 적이 없는
나였죠.
엄마가 뚱보라고 구박해도 꿋꿋하게 버텨냈구요 ^^;
동생들이 구박해도 마찬가지였죠.
이런 제가 다욧을 시작하게 된 계기???
한번씩 ..가끔씩의 구박과 그로인한 창피함에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우루루 동시다발적으로 구박을 시작한거예요..ㅜㅜ
무거운것을 들어도 도와주는 사람하나없구..
(살찌기 시작하고 오히려 힘이 더 없어졌는데도말이죠 ㅜㅜ)
엄마는 내가 이렇게 살찔 줄은 몰랐다는 둥~
나 살빠지는게 소원이라는 둥~ 구박하고있는데
24년넘게 쭈욱 뚱뚱해 왔던 친구마져 작년 10월부터
시작한 다욧으로 올해 보통의 체격을 갖기시작한 후로
절 구박하기 시작했어요. 전 제가 말랐을때도 그애 뚱뚱하다고
갈군 적 한번도 없었거든요? 상처받을까봐요 ㅡ.ㅡ
(지 키에비례한 몸무게는 생각도 안하고 구박하더군요. 키가 154도 안되면서 -_-)
무엇보다 최근에 친해진 언니가 167의 키에도 s싸이즈만 입는것에.. ..(넘 부러웠음.)
그래서 홧김에 시작했죠..
근데 저한테 심각한 지병이 있걸랑요..
변비라는 -_-
것도 변비약먹어도 효과전혀없는
만성요 ㅜㅜ
가만 냅두면 10일에 1방울 ㅜㅜ
암튼 그래서인지 군것질 끊고 소식한지 40일이 다되어가는데
체중변화가 거의 없답니다. (처음 다욧시작했을땐 오히려 쪘었구요..)
5킬로빼서 50아래로 만드는게 목표였는데 ㅜㅜ
쉬울줄알았는데 쉬운 건 없네요.
운동요? 다들 밥 제대로 먹고 운동으로 빼라고 하죠.
근데 몇달전(다욧시작전)에 헬스다닌다고
등록했다가 돈만날리고 살은 더 찐 경험이 있어서요 . ㅜㅜ
회사일이나 그밖의 사정땜에 7일 나갔습니다 -_-
근데 웃긴건 그 7일때문에 식욕은 엄청 좋아졌다는거죠.
그때 한참 많이 먹어서 언니들이 놀랬었죠.
살이 4킬로 뿔었었습니다. -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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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선 앉아있어야해서 더 운동을 못하고..
그나마 주말엔 빨빨거리며 쏘다니는 편인데
저땜에 같이 다니는 사람이 앙상하게 말라가서
(전 변비땜에 하나두 안빠지는데)
미안해서 것도 못하겠더군요.
나이먹어서 혼자 시내돌아다니는게 청승이라고 믿는 저인지라 -_-
그래서 먹는걸 줄이기 시작했습니다 ㅜㅜ
(그래도 어제는 등산다녀왔음. 오랜만에 내려온 동생 끌고 -_-)
같은부서언니.
그렇게 독하게 안먹는데
살안빠지는거보라고..
포기하라고 구박하고..
그래도 포기안하렵니다.
내팔뚝의 3배나 되는 아마란스 방판사원 언니가
바르면 빠지는 약있다고
11만원이 넘는약을 사라고 꼬시고 있지만
저 꿋꿋하게 버티렵니다.
(지팔뚝이나 먼저빼고말하지 ~ 뻥안까고 팔뚝이 내 세배이고, 허벅지가 1.5배
배가 1.5배였습니다. -_-)
약먹고 빼는거.
주사맞고 빼는거..
약발라보는거.....
저도 생각안해본건 아니지만
나중에 후회할 것 같습니다.
이것도 제스스로 못하면 뭔들 제힘으로 할 수 있을까란 생각에 말입니다.
(뭐 사실 제가 월급이 200이상된다면야 해 볼 수도 ㅋㅋ)
암튼 전 지금 55이고(166.7)
앞으로 꼭 48~49까지 뺄 생각입니다.
변비가 심하니까
운동으로 뺄 상황이 안되니까(더찌니까..)
장기간으로 세워야 될 거같습니다.
11월 30일까지요 ㅜㅜ
오늘 저녁엔 다시마를 사러 가야겠어요..
저녁엔 오렌지 하나로 땜빵이었는데
오늘저녁은 다시마 두조각도 먹어주려구요..
(4일째 못가서요 ㅡ.ㅡ;;)
★27짜리 청바지를 입고
(골반이 커서 골반이 정말 날씬해야 가능하다눈)
★55싸이즈 옷을입고
(155안팎의 키인사람에겐 보통체격만 되어도 가능한 싸이즈지만 163넘어가면 날씬해야가능하다눈 )
★될 수있으면 48킬로의 몸무게를 만드는 것. (희망사항이라죠 ㅜㅜ)
(여자는 키가 140이든 180이든 무조건 48이하여야한다는 키 무지작은 여성 중의 일부와
대부분의 남성들의 상식에 맞추고자 -_-)
이게 제 올해 목표입니다.
원래 다른 중요한 목표가 있었는데(진로에관한 ㅡ.ㅡ)
요즘 하두 구박들을 해서
스트레스받아서
그일도 못하겠더라구요.
우선 빼고 시작하렵니다.
다들 홧팅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