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청에서 공익하는 전모군으로 하죠 저 그넘이랑 4년 1개월을 사귀었고, 결혼까지 약속했습니다. 그간에도 많은 일이있었죠, 7년전에 사귄여친이 7년전에 찍은 사진을 올리지 않나, 친구의 여친이 절 다른시에 사는 여자로 생각하지 않나, 제가 늦은 회식갔다가 헤어지자는 소리도 듣고.. 심심하면 어머니가 반대한다는둥.. 그럼서 지가 싸워서 결국 나랑 결혼하기로 했다는 둥.. 많은 일이 있었죠) 최근에 그넘이 헤어지자더이다. 이유는 없답니다. 여자문제냐 아니랍니다. 그냥 헤어져야겠답니다. (훗날 알고보니 그넘이 나랑 사귀는 사이에 딴년이랑 사귀었다가, 그여자가 자살했답니다.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릅니다. 암튼 그녀네 집에서그 넘이 아르바이트하는 학원으로 찾아와서 죽었다고 난리난리쳤답니다.) 저 그당시 이악물고 맘 고쳐먹었더랬는데..ㅎㅎㅎ 이넘또 감언이설로 꼬십니다. 저없이 안된다고.. 바보같이 저 속았습니다. 다시 잘사귀다가 우연히 그의 하드에서 죽었다는 그녀의 사진이 왕창발견되었습니다. 것두 아주최근까지.. 웃기더군요. 헤어지쟀습니다. 못헤어진답니다. 니가 못헤어지면..내가 차라리 없어 지겠다는 맘으로 저도 자살시도했었더랬습니다. 물론 미수로 끝났지만.. 이색도 알게되어 지가 먼데..내 따귀를 때리더군요. 어의없어서.. 그리곤 본인이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래고 눈앞에서 잘못했다고 하니.. 그리곤 한달간의 기회를 달래더군요 또 바보같이 줬습니다. 제가 미친년이지...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데이트 꼭 하고 못믿으니 위치추적한다고 했습니다. 그말 한지 일주이도 안대서 지엄마한테 써먹는 거짓말을 나한테 치더군요. 출장간다고..ㅋㅋㅋ <--애네엄마한테 이거짓말 하고 나랑 놀러간게 한두번인가.. 당연 안믿죠. 위치추적하니.. 마산이 아니라 통영이더군요, 시간이 지나니 거제도더군요.(내가 그리도 거제도 널러가자고할땐 바뿌다더니..) 그리고 저한테 학원애들이 일마쳤다고 거제도 놀러가자고 협박해서 울며겨자먹기로 간댔습니다 그리고 대전에 급한일이 생겨서 대전갔다가, 서울에 아는형이 밥사준다고 해서 만나고 왔답니다<-- 정말 어의없는 거짓말.. 그리고 내려오는길에 대전에서 사고 아는 동생이 다리가 절단대었답니다.-->워낙 거짓말을 잘해서 이것도 안믿김 (나중에 알고보니 7년전에 사귀었던 전여친이랑 둘이서 거제도 간거더군요, 그여자 싸이가니 장난아니더군요, 키스하는 사진이며, 울 자기라면서, 서방님이라면서.. 이여자 제가 버젓이 사귀고 있다는거 알면서 지도 같은 여자면서.. 어쩜 이럴수가 있는지.. 어의없더군요) 워낙 바빠서 동생들 병원에 입원시키고 새벽에 마산으로 내려오다가 교통사고 났다는군요.. 솔직히 걱정했습니다. 그당시 저 후두염으로 아파서 누워있는데도 걱정이되서 내려가겠다니 주말에 데이트하고, 간병해 달라는군요. 그리고 저 며칠뒤에 아는언니랑 부산 놀러간다고 하니.. 남친이 아파서 누워있는데 놀러갈 기분이 드냐네요.. 미안했습니다. 그래도 약속인지라.. 미안하다고, 하면서 넌 거제도놀러갔지않냐고 하니..그건 일이라서 그런거랍니다. 가기싫은데.. 어쩔수 없이 갔다나.. 그러다가 그넘 싸이 접는다더군요. (원래 다시 만나기로 했을때 싸이제목을 (제이름)은 내애인입니다"라고 유치하지만.. 이런제목으로 바꾼다고 약속하고 싸이 비번도 갈쳐주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안지키더군요) 저랑 4년사귀면서, 제사진, 그넘사진 다 공개못하게 펄펄뛰던넘이 그넘 싸이에 가보니 어디서 많이 본 여자이름 클릭해서 보니 우리자기로 된 그넘과의 거제도 사진.. 여태껏 제가한 거짓말이 다 들통나더군요. 골빈여친하나로 거짓말이 들통나니.. 어의없겠지만.. 그래서 그넘과 그걸로 쫑입니다. 근데 이넘 자꾸 전화질입니다.. 더이상할애기없대도. 울집, 언니한테 전화질이고, 그넘 하드에 제 사진 3.5기가.. 지워달래니 싫답니다. 이넘 이걸루 또 습관나오더이다.. 과거여친사진 수집,..<--하드에 엄청난 양의 과거여친사진.. 물론 죽었다는여자의 사진은 제가 5기가정도 삭제했지만.. 본인과 이젠 애기가 안통할듯하여 그골빈여친한테 쪽지날리니 나보고 유치하답니다. 그래요 저 유치합니다. 그러는 당신네는 안유치합니까? 거기다 뻔뻔함 까지 그런 넘 새사람이 될꺼라곤 생각안하고.. 아마 교통사고 한번더 당할껍니다.(저의 징크스입니다, 바람나서 헤어진 남친들 거의 교통사고로 반병신되더라구요, 이넘까지 벌써 3번째네요.-.-; ) 너무 열받아서 제싸이 제목에 그의 실명+쌍욕을 적었더니.. 그넘 바로 신고하더군요. 이젠 저도 가만히 있고 싶지 않습니다. 둘이 잘되던 말던 그것도 관심밖입니다. 복수가 하고 싶습니다. 그놈과 그년의 파멸로 오늘도 칼을 갈고 있습니다. 잊는게 최고의 복수라고 하였는데.. 잊을겁니다. 하지만 그넘이 절 신고한 이마당에.. 그정도론 약합니다. 님의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열받아서 두서없는 긴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이 남자에게 어떤 복수를 하지요.
마*시청에서 공익하는 전모군으로 하죠
저 그넘이랑 4년 1개월을 사귀었고, 결혼까지 약속했습니다.
그간에도 많은 일이있었죠,
7년전에 사귄여친이 7년전에 찍은 사진을 올리지 않나, 친구의 여친이 절 다른시에 사는 여자로 생각하지 않나, 제가 늦은 회식갔다가 헤어지자는 소리도 듣고.. 심심하면 어머니가 반대한다는둥.. 그럼서 지가 싸워서 결국 나랑 결혼하기로 했다는 둥.. 많은 일이 있었죠)
최근에 그넘이 헤어지자더이다.
이유는 없답니다. 여자문제냐 아니랍니다. 그냥 헤어져야겠답니다.
(훗날 알고보니 그넘이 나랑 사귀는 사이에 딴년이랑 사귀었다가,
그여자가 자살했답니다.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릅니다. 암튼 그녀네 집에서그 넘이 아르바이트하는 학원으로 찾아와서 죽었다고 난리난리쳤답니다.)
저 그당시 이악물고 맘 고쳐먹었더랬는데..ㅎㅎㅎ
이넘또 감언이설로 꼬십니다. 저없이 안된다고..
바보같이 저 속았습니다.
다시 잘사귀다가 우연히 그의 하드에서 죽었다는 그녀의 사진이 왕창발견되었습니다. 것두 아주최근까지.. 웃기더군요.
헤어지쟀습니다. 못헤어진답니다.
니가 못헤어지면..내가 차라리 없어 지겠다는 맘으로
저도 자살시도했었더랬습니다. 물론 미수로 끝났지만..
이색도 알게되어 지가 먼데..내 따귀를 때리더군요.
어의없어서.. 그리곤 본인이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래고
눈앞에서 잘못했다고 하니.. 그리곤 한달간의 기회를 달래더군요
또 바보같이 줬습니다.
제가 미친년이지...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데이트 꼭 하고
못믿으니 위치추적한다고 했습니다.
그말 한지 일주이도 안대서 지엄마한테 써먹는 거짓말을 나한테 치더군요.
출장간다고..ㅋㅋㅋ <--애네엄마한테 이거짓말 하고 나랑 놀러간게 한두번인가..
당연 안믿죠. 위치추적하니.. 마산이 아니라 통영이더군요,
시간이 지나니 거제도더군요.(내가 그리도 거제도 널러가자고할땐 바뿌다더니..)
그리고 저한테 학원애들이 일마쳤다고 거제도 놀러가자고 협박해서 울며겨자먹기로 간댔습니다
그리고 대전에 급한일이 생겨서 대전갔다가, 서울에 아는형이 밥사준다고 해서 만나고 왔답니다<-- 정말 어의없는 거짓말..
그리고 내려오는길에 대전에서 사고 아는 동생이 다리가 절단대었답니다.-->워낙 거짓말을 잘해서 이것도 안믿김
(나중에 알고보니 7년전에 사귀었던 전여친이랑 둘이서 거제도 간거더군요, 그여자 싸이가니 장난아니더군요, 키스하는 사진이며, 울 자기라면서, 서방님이라면서.. 이여자 제가 버젓이 사귀고 있다는거 알면서 지도 같은 여자면서.. 어쩜 이럴수가 있는지.. 어의없더군요)
워낙 바빠서 동생들 병원에 입원시키고 새벽에 마산으로 내려오다가 교통사고 났다는군요.. 솔직히 걱정했습니다.
그당시 저 후두염으로 아파서 누워있는데도 걱정이되서 내려가겠다니 주말에 데이트하고, 간병해 달라는군요.
그리고 저 며칠뒤에 아는언니랑 부산 놀러간다고 하니..
남친이 아파서 누워있는데 놀러갈 기분이 드냐네요..
미안했습니다. 그래도 약속인지라.. 미안하다고, 하면서 넌 거제도놀러갔지않냐고 하니..그건 일이라서 그런거랍니다.
가기싫은데.. 어쩔수 없이 갔다나..
그러다가 그넘 싸이 접는다더군요.
(원래 다시 만나기로 했을때 싸이제목을 (제이름)은 내애인입니다"라고 유치하지만.. 이런제목으로 바꾼다고 약속하고 싸이 비번도 갈쳐주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안지키더군요)
저랑 4년사귀면서, 제사진, 그넘사진 다 공개못하게 펄펄뛰던넘이
그넘 싸이에 가보니 어디서 많이 본 여자이름 클릭해서 보니
우리자기로 된 그넘과의 거제도 사진..
여태껏 제가한 거짓말이 다 들통나더군요.
골빈여친하나로 거짓말이 들통나니.. 어의없겠지만..
그래서 그넘과 그걸로 쫑입니다.
근데 이넘 자꾸 전화질입니다.. 더이상할애기없대도.
울집, 언니한테 전화질이고, 그넘 하드에 제 사진 3.5기가..
지워달래니 싫답니다. 이넘 이걸루 또 습관나오더이다..
과거여친사진 수집,..<--하드에 엄청난 양의 과거여친사진..
물론 죽었다는여자의 사진은 제가 5기가정도 삭제했지만..
본인과 이젠 애기가 안통할듯하여 그골빈여친한테 쪽지날리니
나보고 유치하답니다. 그래요 저 유치합니다.
그러는 당신네는 안유치합니까? 거기다 뻔뻔함 까지
그런 넘 새사람이 될꺼라곤 생각안하고..
아마 교통사고 한번더 당할껍니다.(저의 징크스입니다, 바람나서 헤어진 남친들 거의 교통사고로 반병신되더라구요, 이넘까지 벌써 3번째네요.-.-; )
너무 열받아서 제싸이 제목에 그의 실명+쌍욕을 적었더니.. 그넘 바로 신고하더군요.
이젠 저도 가만히 있고 싶지 않습니다.
둘이 잘되던 말던 그것도 관심밖입니다. 복수가 하고 싶습니다.
그놈과 그년의 파멸로 오늘도 칼을 갈고 있습니다.
잊는게 최고의 복수라고 하였는데.. 잊을겁니다. 하지만 그넘이 절 신고한 이마당에..
그정도론 약합니다.
님의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열받아서 두서없는 긴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