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엄마밑에이모별로안좋아합니다...다름아닌종교때문에 저지금너무힘들어요.. 아빠가암으로투병중이신데 하나님을믿거든요.. 다좋은데 전그교회사이비이고 그교회수련회갓다와서제가너무힘들어서 살도마니빠지고 정신적으로너무힘들었어요.. 그사람들만보면 기분이다운되면서 머릿속이흥분되고 근데 지금너무엄마가힘드니까 이모가이끌어서그교회다니고있는데 제가20년을넘게살면서 정말안좋은추억이있고 머릿속에서흥분되고조절하기힘들었던델 시간이약이라고 1년정도지나니까좀그부분에서무뎌졌는데 엄마가거길다니는상관안했어요.엄마맘이다걍 그렇게 간섭하지않았죠. 전힘들지만.. 근데 엄마가거기다니면서 통화하거나 그사람들이집에오면서부딪히면전또너무힘들고 엄마한테 모질어지고. 엄만 다제가사탄이들어가서그렇다고하고 살아가야할정말 이유가없는것같기도했지만 제인생이따로있기에 정말집나가버리고싶기도했지만 용기가안나서 --혼자살아갈용기 아빠가 이번에암전이가되어 너무힘들어하셨어요.그런데 가족끼리다거기갔다오자고 하고 가족다가고 저는 안갔거든요... 그사람들과 대화인사자체도하기싫어요.. 그럼제가너무힘들거든요.. 수술하시고도 그렇게 자기중심적이진않았는데 아빠가너무힘드니까이젠 저희에게 교회같이가자고하시더라구요..저희도저희생활이있는데 동생이 3박4일로 놀러갔는데 저희한테말안하구요.. 아빠는서운하죠 아빠아픈데 나가서 며칠안들어오니까..친구들이랑논다고.. 그리고그전날 안방에시계가약이갔는지 시간이안맞아서 아빠약먹을시간되면30분마다먹으라고하고나갈려고하는데 그시계보지말고 핸폰시계보세요하니깐 아빠가 시계내리라고하면서 약사오래요.. 제가약속시간이30분이늦은상태였구 동생과같이갈려구했거든요.. 들어올때사와서약갈아줄꺼라하니까 시깨내리고지금빨리하래요시계딱고. 전 걍서있다가 그냥 나갔어요.. 동생은시게때문에못나가고 그담날 아빠랑교회같이다니는이모가왔는데.. 머둘째랑 형부랑은 떨어져오래지내고 대화가자주많지않았을꺼니까. 정이없어서그렇지 교회안에들어오면 온가족이 뭐어쩌고저쩌고 하면서애기하더라구요.. 동생까지 자기교회로 데려갈려구 아빠한테하는소리인데 요며칠안들어오고서운도했고. 저녁때막내이모가와서 밥같이먹는데 아빠가 동생은아빠랑정도없고해서그런지 며칠씩안들어왔다고칭구들이랑논다고하면서 애기하길래 제가 아니라고 이모가하는소리듣고하지말라고하니까 리모콘집어던지면서 부모고머고없는너희끼리살아라이러데요.. 홧김에. 아빠지금황달이와서 호스로몸에연결시켜놓고 절대안정이필요한데 화내더라구요.. 그날아침에엄마한테제가 이건아니라고애기하고엄만맞다고하고 난아니라고하니까.. 아빠가 저한테막머라하면서 어디엄마한테 무시하냐면서 치료할꺼반창고등등 다던져버리고.. 막아이고하마ㅕㄴ서 열내더라구요.. 엄마가별거아닌데 오늘왜이러냐면서 아빠한테그러고..며칠전에 아빠한테전 엄마랑 솔직히 솔에 골이생겨서 기억속에박혀서 좋게할려구해도잘안된다고했거든요..아빠한테그소리했음안되는데ㅠㅠ 이모랑 밥먹다가 리모콘던지면서 흥분하고화내고해서 정말 다 조마조마했죠.. 아빠가 잘못될까봐 교회다니는이모가 오늘 교회애기꺼내면서 정이없는니머니하면안됬거든요.. 타이밍잘못맞춘거죠 솔직히정없는거아니거든요.. 그럴수도있는데.. 이애길막내이모한테했쬬..제가 막내이모가집에간다고아빠한테 편안하게있으시라고하니까 아빠가 또동생애기하면서막그러더군요.. 이모가 아빠가하는말에 동의안하고 그래도착하게잘자랐다고하고하니까 이야기가저한테로넘어가더라구요... 전 아빠가서운해서 저희한테섭섭한게 이모한테 이야기하는것까진참았는데 이야기하면서 아빠가 완전 토로를하더라구요.. 그때더안좋아졌을꺼에요자기화잘못다스린거죠아빠가. 저한테넘어가서 제가엄마한테하는것보면정이떨어진다 면서 무시를하고한다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 저그소리들으면서 아빠하테서정이떨어질것같고.. 앞으로 아빠한테 제대로해드리지못할껏같더라구요. 근데지금은제가 그래도아빤데하고잘챙기고아빤 이미지나이야기꺼내지마라고 하시고 전근데 그말이 이모들볼때마다 생각나요..아빠가그때한애기 지금아빠한테 아빠 고모아들이고모한테 모질게하고못됬게한대요하면아빠기분이어떨까요? 이모들도 아빠기분이랑똑같지않을까요? 하고싶어요.. 저한테 못이됬어요.. 그말이 그후로 마음이 안정이잘안되요.. 안그래두집안분위기상 기도못펴고.. 전엔 엄마가했던말또하게만들고해서 제가제생각을 엄마에게이야기하고 엄만 못알아듣고 전속타고 체계적으로해야되는데 엄만 순간순간 혈당떨어지면 단건다먹일려고하고 포도는 소화가잘안되서안되거든요.. 그래두막줄려구하고 그럼 전 삭힐때두있고 아니라고엄마한테 설명다하죠아빤저보고 누가엄마한테 무시하면서 대꾸하냐하고요.. 솔직히엄마가맘다잡아야되는데 마음을못잡고 막흔들리거든요.주위에서하는말에귀가쏙하고.. 심리적으로보면 엄마가 안절부절못하면아빠가힘들어하는게당연한거라서 엄마한테그러지말라고하고해도 그러니까짜증나고. 전 근데아빠는괜찮다고 제가그러는게 더스트레스레요.. 그래서 알았다고안한다고했거든요.. 근데그뒤로 정말 아빠도이모한테그렇게애기하고 아빤안그렇다고하고 제가걍 거기에서생각을놔버리고 하니까 제가아니라고생각하는것도말못하고 제가 제자신이죽는것같애요.. 너무힘들어요.. 솔직히 죽고싶기도했다가 이모랑 엄마는 제가사탄때문에죽었다고할까봐서 죽지도못하겠네요. ㅠ 나가살고싶기도하고 정말 너무힘들어요.. 그이모랑애기도하고싶지않은데.. 좀전에집에와서 엄마가 비빔면먹으라고하고 안먹는다고했꺼든요.. 이모가또방에들어오더니 비빔면먹으라고 대꾸도안할라다고 밥먹을꺼다라고하니까 밥먹으면서 신이나서 이야기하고 엄마한테또 설교시작하겠죠..짐일해야되는데 마음이안잡힙니다.. 이런만큼성숙해지겠죠..집에서 꼬이니깐 첨엔 가정은 걍 울타리생각속에서잊고 밖으로만나가는데 안으로드렁오니너무힘들어요.정말 제가너무약해져서그런거죠? 전 솔직히 이모들삼촌들하면 맘이약해지고 틀려도참고그랬는데 이모로인해 세상은혼자라는것을조금씩깨닫게해주네요..
너무힘들어요..
제가 엄마밑에이모별로안좋아합니다...다름아닌종교때문에 저지금너무힘들어요.. 아빠가암으로투병중이신데 하나님을믿거든요.. 다좋은데 전그교회사이비이고 그교회수련회갓다와서제가너무힘들어서 살도마니빠지고 정신적으로너무힘들었어요.. 그사람들만보면 기분이다운되면서 머릿속이흥분되고
근데 지금너무엄마가힘드니까 이모가이끌어서그교회다니고있는데 제가20년을넘게살면서 정말안좋은추억이있고 머릿속에서흥분되고조절하기힘들었던델 시간이약이라고 1년정도지나니까좀그부분에서무뎌졌는데 엄마가거길다니는상관안했어요.엄마맘이다걍 그렇게 간섭하지않았죠. 전힘들지만.. 근데 엄마가거기다니면서 통화하거나 그사람들이집에오면서부딪히면전또너무힘들고 엄마한테 모질어지고. 엄만 다제가사탄이들어가서그렇다고하고 살아가야할정말 이유가없는것같기도했지만 제인생이따로있기에 정말집나가버리고싶기도했지만 용기가안나서 --혼자살아갈용기 아빠가 이번에암전이가되어 너무힘들어하셨어요.그런데 가족끼리다거기갔다오자고 하고 가족다가고 저는 안갔거든요...
그사람들과 대화인사자체도하기싫어요.. 그럼제가너무힘들거든요..
수술하시고도 그렇게 자기중심적이진않았는데 아빠가너무힘드니까이젠 저희에게 교회같이가자고하시더라구요..저희도저희생활이있는데 동생이 3박4일로 놀러갔는데 저희한테말안하구요..
아빠는서운하죠 아빠아픈데 나가서 며칠안들어오니까..친구들이랑논다고..
그리고그전날 안방에시계가약이갔는지 시간이안맞아서 아빠약먹을시간되면30분마다먹으라고하고나갈려고하는데 그시계보지말고 핸폰시계보세요하니깐 아빠가 시계내리라고하면서 약사오래요..
제가약속시간이30분이늦은상태였구 동생과같이갈려구했거든요.. 들어올때사와서약갈아줄꺼라하니까 시깨내리고지금빨리하래요시계딱고. 전 걍서있다가 그냥 나갔어요.. 동생은시게때문에못나가고
그담날 아빠랑교회같이다니는이모가왔는데.. 머둘째랑 형부랑은 떨어져오래지내고 대화가자주많지않았을꺼니까. 정이없어서그렇지 교회안에들어오면 온가족이 뭐어쩌고저쩌고 하면서애기하더라구요..
동생까지 자기교회로 데려갈려구 아빠한테하는소리인데 요며칠안들어오고서운도했고. 저녁때막내이모가와서 밥같이먹는데 아빠가 동생은아빠랑정도없고해서그런지 며칠씩안들어왔다고칭구들이랑논다고하면서 애기하길래 제가 아니라고 이모가하는소리듣고하지말라고하니까 리모콘집어던지면서
부모고머고없는너희끼리살아라이러데요.. 홧김에. 아빠지금황달이와서 호스로몸에연결시켜놓고 절대안정이필요한데 화내더라구요.. 그날아침에엄마한테제가 이건아니라고애기하고엄만맞다고하고 난아니라고하니까.. 아빠가 저한테막머라하면서 어디엄마한테 무시하냐면서 치료할꺼반창고등등 다던져버리고.. 막아이고하마ㅕㄴ서 열내더라구요.. 엄마가별거아닌데 오늘왜이러냐면서 아빠한테그러고..며칠전에 아빠한테전 엄마랑 솔직히 솔에 골이생겨서 기억속에박혀서 좋게할려구해도잘안된다고했거든요..아빠한테그소리했음안되는데ㅠㅠ
이모랑 밥먹다가 리모콘던지면서 흥분하고화내고해서 정말 다 조마조마했죠.. 아빠가 잘못될까봐
교회다니는이모가 오늘 교회애기꺼내면서 정이없는니머니하면안됬거든요.. 타이밍잘못맞춘거죠
솔직히정없는거아니거든요.. 그럴수도있는데.. 이애길막내이모한테했쬬..제가
막내이모가집에간다고아빠한테 편안하게있으시라고하니까 아빠가 또동생애기하면서막그러더군요..
이모가 아빠가하는말에 동의안하고 그래도착하게잘자랐다고하고하니까 이야기가저한테로넘어가더라구요... 전 아빠가서운해서 저희한테섭섭한게 이모한테 이야기하는것까진참았는데 이야기하면서 아빠가 완전 토로를하더라구요.. 그때더안좋아졌을꺼에요자기화잘못다스린거죠아빠가.
저한테넘어가서 제가엄마한테하는것보면정이떨어진다 면서 무시를하고한다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
저그소리들으면서 아빠하테서정이떨어질것같고.. 앞으로 아빠한테 제대로해드리지못할껏같더라구요.
근데지금은제가 그래도아빤데하고잘챙기고아빤 이미지나이야기꺼내지마라고 하시고 전근데 그말이 이모들볼때마다 생각나요..아빠가그때한애기 지금아빠한테 아빠 고모아들이고모한테 모질게하고못됬게한대요하면아빠기분이어떨까요? 이모들도 아빠기분이랑똑같지않을까요? 하고싶어요.. 저한테 못이됬어요.. 그말이 그후로 마음이 안정이잘안되요.. 안그래두집안분위기상 기도못펴고.. 전엔 엄마가했던말또하게만들고해서 제가제생각을 엄마에게이야기하고 엄만 못알아듣고 전속타고 체계적으로해야되는데 엄만 순간순간 혈당떨어지면 단건다먹일려고하고 포도는 소화가잘안되서안되거든요.. 그래두막줄려구하고 그럼 전 삭힐때두있고 아니라고엄마한테 설명다하죠아빤저보고 누가엄마한테 무시하면서 대꾸하냐하고요.. 솔직히엄마가맘다잡아야되는데 마음을못잡고 막흔들리거든요.주위에서하는말에귀가쏙하고.. 심리적으로보면 엄마가 안절부절못하면아빠가힘들어하는게당연한거라서 엄마한테그러지말라고하고해도 그러니까짜증나고. 전 근데아빠는괜찮다고 제가그러는게 더스트레스레요.. 그래서 알았다고안한다고했거든요.. 근데그뒤로 정말 아빠도이모한테그렇게애기하고 아빤안그렇다고하고 제가걍 거기에서생각을놔버리고 하니까 제가아니라고생각하는것도말못하고 제가 제자신이죽는것같애요.. 너무힘들어요.. 솔직히 죽고싶기도했다가 이모랑 엄마는 제가사탄때문에죽었다고할까봐서 죽지도못하겠네요. ㅠ 나가살고싶기도하고 정말 너무힘들어요.. 그이모랑애기도하고싶지않은데.. 좀전에집에와서 엄마가 비빔면먹으라고하고 안먹는다고했꺼든요.. 이모가또방에들어오더니 비빔면먹으라고 대꾸도안할라다고 밥먹을꺼다라고하니까 밥먹으면서 신이나서 이야기하고 엄마한테또 설교시작하겠죠..짐일해야되는데 마음이안잡힙니다.. 이런만큼성숙해지겠죠..집에서 꼬이니깐 첨엔 가정은 걍 울타리생각속에서잊고 밖으로만나가는데 안으로드렁오니너무힘들어요.정말 제가너무약해져서그런거죠? 전 솔직히 이모들삼촌들하면 맘이약해지고 틀려도참고그랬는데 이모로인해 세상은혼자라는것을조금씩깨닫게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