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Fusil Rouille (녹슨 총) - Enrico Macias

전망♬2005.08.15
조회524

 

 

 

Le Fusil Rouille (녹슨 총) - Enrico Macias

Le Fusil Rouille

 

Le Fusil Rouille (녹슨 총) - Enrico Macias

L'amour C'est Pour Rien (사랑은 이유가 없어요)

 

Le Fusil Rouille (녹슨 총) - Enrico Macias

Pour Toutes Ces Raisons Je T'aime

 

Le Fusil Rouille - Enrico Macias

J"ai vu le soleil bruler la mer
Le volcan eteint fendre la terre
Des tombeaux geants perdus dans le deert
Et la goutte d"eau creuser la pierre
J"ai connu des nuits ou les etoiles
Transformaient le ciel en cathedrale
Les ruines d"un mur eargnees par le temps
Ou j"ai prie souvent et pourtant

Refrain

Rien n"est plus beau qu"un fusil rouille
Qu"un soldat un jour a oublie
Quelque part a l"ombre d"un buisson
Pour courir vers son village et sa maison
Dans ce monde qui bat le tambour
Qui prefere la guerre a l"amour
Rien n"est plus beau qu"un fusil rouille
Et qui ne servira plus jamais, plus jamais

J"ai vu le savant, j"ai vu l"apotre
Passer leur vie a sauver les autres
J"ai pleure de joie en ecoutant le cri
D"une femme qui donnait la vie
Belles sont les fleurs dans le jardin
Qui s"ouvrent a la rosee du matin
Et la jeune fille dans la rue qui court
A son premier rendez-vous d"amour

Refrain

Rien n"est plus beau qu"un fusil rouille
(3 vers solo orchestre)
Dans ce monde qui bat le tambour
Qui prefere la guerre a l"amour
Rien n"est plus beau qu"un fusil rouille
Et qui ne servira plus jamais, jamais

Le Fusil Rouille (녹슨 총) - Enrico Macias

녹슨 총

저는 태양이 바다를 불태우는 것을 보았어요.
화산이 땅을 갈라지게 하는 것도요.
사막에서 사라진 거대한 묘지와
물방울이 돌에 구멍을 내는 것도 보았어요.
저는 별들이 하늘을 성당으로 바꾸는 밤들을 겪었어요.
세월이 흐름에 따라 피해를 면한 무너진 돌담에서
저는 자주 간청을 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후렴

녹슨 총보다 멋진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어느 날인가 한 병사가 그의 집이 있는 마을로 달려가기 위해,
어두운 수풀 속 어디엔가 놔두고 왔던 녹슨 총보다도 말이에요.
북을 치는 이 세상에서
누가 사랑보다 전쟁을 더 좋아할까요?
녹슨 총보다 멋진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그리고 그것은 이젠 결코, 이젠 결코 소용이 없을거에요.

저는 학자를 보았어요.
저는 사도를 보았어요.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는데 그들의 삶을 살아가는 그들을요.
저는 목숨을 바친 한 여인의 외침을 들으면서
기뻐서 눈물을 흘렸어요.
정원에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있어요.
그 꽃들은 아침이슬을 받아 핀답니다.
또한 거리에는 아가씨가 자기의 첫 사랑의 약속을 위해 달려가네요.

후렴

녹슨 총보다 멋진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3 vers solo orchestre)
북을 치는 이 세상에서
누가 사랑보다 전쟁을 더 좋아할까요?
녹슨 총보다 멋진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그리고 그것은 이젠 결코, 소용이 없을거에요.
결코 말이에요...

 

Le Fusil Rouille (녹슨 총) - Enrico Macias

 

앙리코 마샤스의 본명은 그레나시아.. 1938년 12월 11일 아프리카 북부에

위치한 알제리의 콩스탕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스페인의 안달루시아

출신이고 어머니는 프랑스의 남부 프로방스 태생이며 모두 유태교도들이다.

콩스탕틴에서 아랍/안달루시아 음악을 연주하던 셰크 레몽 레리스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린 주자였던 아버지의 영향 탓으로 그는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좋아했고 특히 기타의 매력에 빠지게 되며 열 다섯살 때에는

셰크 레몽의 오케스트라에 정식 단원이 되어 활동을 했다.

 

잠시 미래가 불확실했던 음악을 떠나 초등학교에서 문법과 철자법등을

가르치기도 하지만, 역시 책보다는 기타에 더 강한 애착을 느꼈다.

그즈음 알제리는 내전중이었으며 1961년 아내와 함께 프랑스로 떠난 그는

62년 파리의 황금 이불이라는 캬바레에서 노래하던 중 파테 레이블과

계약을 맺고 첫 앨범을 발표하게 된다.

 

이듬해에는 첫 투어를 시작하여 호평을 받았다. 당시 프랑스 전역에 걸펴

유행하던 예예의 열풍속에서 앙리코 마샤스로 이름을 바꾸고 64년부터

올랭피아에서의 공연을 비롯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여 점차 세계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다. 1980년 11월 UN 사무총장인 쿠르트 발트하임은

그에게 평화의 가수라는 호칭을 수여했다. 꾸준한 앨범 발표와 투어 등의

활발한 활동은 80년대와 90년대를 거쳐 이어지고 있으며 퇴색되지 않은

음악성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