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무슨말을 꺼내야 할지 .. 바로 본론시작할께요.. 나름대로 길수도 있겠지만, 잘 봐주세요.^.^ 저는 5년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제나이 지금 21살이구요. 오빠나이 23살요.^ ^ 계속 쭉 알고지내다가 사겼었거든요.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 가서 오빠가 마음을 잘 못잡아서 헤어질뻔 몇번 있었구요. 근데 그렇게 큰 실수는 아니였거든요 . 여자문제도 아니었구 - 그냥 사소한문제 있잖아요. 시간약속, 친구들만 만나러 다니고 . ~ 그래서 계속 끊임없이 이쁜사랑 지속해 왔습니다^.^ 대학까지 같이 가게됐죠. 그렇게 C.C를 해온던 중에.오빠가 군대를 간대요. 그래서 기다려줄수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그래서 전 당연히 응 - ! 꼭 기다린다고 2년 잘갔다오라구..^^ 옆에 친구들도 절 잘 지켜주겠다며 오빠를 안심시켰죠. 저희 남자친구 강원도로 군대 갔습니다. 제가 거제도에 사는 관계로 강원도까지 꽤나 많은 시간이 걸려서 3-4번 정도 면회를 갔습니다. 거의 외박 나와서요. ^ ^ 저 잘 기다렸습니다 - 2년요.!!! 우리오빠 제대 딱 1달하고 13일 남았습니다. 제대하면 선물줄려고,,친구들이랑 머리짜매서 생각다 해놓고,,이벤트 준비하고,, 그러고 있었던 제가 참 한심하네요... 근데요. 몇일전에 전화가 왔네요.. ^^ 우리 헤어지자고....ㅎ ㅏ ..날벼락이었습니다. 제가 오 ㅐ ,? 다른 여자가 좋아졌대요..ㅎ 누구야,? 했더니..왜..몸파는 여자있잖아요.. 저 그런여자들 별로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지만, 신경 안씁니다.! 갑자기 왜 좋아졌는데,? 이러니까 너무 착하더래요..-.- 그렇다구 - 저..나쁜여자 아닙니다 ,, 휴....도무지 그여자 뭐가 착한지...전 잘 모르죠.. 4달정도 외박나올때마다 봤다네요.. 옷도 잘입구요. 자기가 해달라는거 다해주니까 정말 기분도 좋고..황홀하대요.. 기쁘답니다... 저..그런 여자들처럼 옷은 못입지만,,평범하게 입구요,, 오빠가 해달라는거 관계만 빼고 다 해줬습니다..오빠도 절 지켜주고 싶다며 안했구요..그런데 그런 관계를 해주는 여자가 흥미있답니다..좋대요..전화통화 계속 하고싶었지만 오빠가 먼저 끊더라구요.. 그래서 강원도로 날아갔습니다. 거제에서-_-; 만나서 이야기를 했죠. 근데요 이사람..정말 나빴어요.. 외박을 나왔어요.. 근데요..- _ ㅠ 옆에 여자가 있더라구요... 참 이뻤어요.. 그 여자였죠..전 그런여자도 나올수 있나,? 이런생각은 들었지만,, 맞더라구요...ㅠ 그 여자 있는데 저랑 비교를 하대요.. 완전 진짜 미친듯이 화가났습니다... 꾹 참고 물었죠. 뭐가 나보다 더 좋냐고.! 직접보니까 별론데.!! 이랬더니. 완전 저 무시하듯이, 봐봐라. 어딜봐서 너보다 별로냐. 훨씬 괜찮구만... 그래서 제가 그랬죠 .오빠 제대하면 이여자랑 자주 못만나잖아.! 그리구 이런여자는 잘 못나올껄,? 이랬더니.잘 모르면서 이야기 하지 말라고 절 비웃내요...그여자 표정보니까 미안한 기색이 역력해요.. 제대하면 자기가 강원도 주말마다 올라와서 데이트 할꺼래요..하하.. 웃었습니다.. 웃다가 울었어요..정말 비참하게.. 오빠랑 이야기좀 하겠다고 오빨 불러냈어요..도대체 오 ㅐ,? 내가 뭘 잘못했기에.. 이러냐구..오빠ㄱ ㅏ 그냥 끌렸어...너랑 다른 느낌에...... 저..울면서 한번만 더 생각해보라구...미안하대요.....^ㅡ^ 그여자밖에 안보인대요.. 그래서 그여자를 또 불렀습니다..정말 미안하대요.. 우리 횟수로 6년이거든요..사귄게 5년정도구요.. 다 알고있더라구요..정말 미안해서 미치겠대요..근데 어쩜 이럴수 있냐고.. 나한테 정말 큰 상처라고..미치겠다고...그랬더니 울지말라고 절 안아줍니다..ㅠ 무조건 저한테 보낼 꺼래요..무조건요..근데요..그사람은 죽어도 이여자 곁을 못떠난대요..^^ 어떻게 만났냐고 하니까 놀러를 왔더랍니다..그래서 그냥 이야기 하고,,내가 관계는요,? 이러니까.. 했답니다. 4개월동안 많이요.. 자기는 그게 직업이라서 어쩔수가 없었다고....웃기죠.. 그리고 이야기를 하나 해줍니다.. 제가 강원도 올라온다고 했을때..오빠가 이여자한테 그랬나봐요.. 우리 여자친구 올라오면 저한테 되게 못되게 말하라구요..차갑게..툭툭 내 뱉으라구요.. 근데요..절 보니 그럴수가 없더랍니다.. 나름대로 착한여자죠..저한테 보내겠다고 걱정말라고 한번더 당부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다시와서 받아줄 자신없으니까..여자분께서 잘해드리 라고..우리오빠 상처안받게.. 오빠가 좋아하는거...잘부르는노래.잘하는 음식..대충 이런거.. 울면서 눈물 질질짜면서 이야기 해줬습니다.....바보같죠...다 알아요..근데요.. 사랑했으니까요.. 절대 나한테 보내지말라고,잘하라고! 당부에 당부를 거듭하며... 거제로 내려왔습니다..친구들한테 말했죠..진짜 바보라고.. 잊으라고.. 당연히 잊어야 겠죠.잊을 껍니다.. 그런 나쁜남자.. 근데요.. 5년시간 너무 길어요..오빠랑 함께한 추억도 엄청 많고 - 이제 헤어졌으니,,오빠 친구들이랑도 모두모두 잊어야하구요.. 싸이월드 탈퇴도 해야하구요..게임 아뒤도 탈퇴해야하구요.. 핸드폰 번호도 바꿔야하구요,,전부다 커플이거든요....모든게 다 커플... 힘듭니다..정말정말 힘들어 죽겠습니다. 저요 당당하게 이겨낼려구요.^^ 오빠가 제대해서 내가 미쳤나봐..이러면 제가 받아줘서 오빠한테 그 고통 안겨주고 싶지만 제가 사랑했던 사람이라서 그렇수가 없어요....... 당당하게 살려구요..오빠가 지금 실수하고 있다는걸요 . 오빠 군대 갔을때,,저한테 좋다고한사람 3-4명 정도 있었는데요,,전 그때 당당히 말했어요. 군대간 남자친구 있다고.. 당당하게...그러니까 아는 남자.동생.오빠로 지내자고.... 제가 오빠한테 전화오면 나한테 좋다고 한남자 있었어~ 사귀자고 했는데. 난 우리오빠가 더 좋아서,,오빠가 최고야. 이런식으로 말하면 웃으면서 잘했어.우리 애기 - 막 이랬었는데.. 무슨 영화도 아니고..하하.. 저 지금 이렇게 아픈데.그사람은 그여자와 웃고있겠죠,? 제가 오빠가 했던 모든것을 지금은 그여자와 오빠가 하고 있겠네요.. 그리구...... 남자친구 군대에 보내신 모든분들..힘내세요.^^ 모든남자들이 다 그렇진 않잖아요,? 힘내시구요.!! 행복한 사랑 하기실 바래요....^0^ 그리구..저한테 힘을주세요..힘내라구. 잘할수 있을꺼라구.. 많은 쪽지와..댓글 부탁드려요........저도 잘한건 없지만...휴...... 지금 저 당당하게 이겨낼려고 하는거 잘하고 있는거 맞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오늘의 톡이 되었네요....... 정말 감사드리구요........그리구..많은 댓글 쪽지 감사합니다..^^ 제가요..제목을 몸파는 여자라고 칭했는데,,정말 죄송합니다..오해없으시길 바라구요.. 저는요..그런거에 뭐 정말 더러워..이런생각 해본적 없습니다..오해하지 마세요.. 그저..전 여러분들이 오빠 돌아오면 받아주지 말라고 하는말이 대부분이네요..^^ 감사합니다..........
몸파는 여자가 더 좋아졌다는 그...
바로 본론시작할께요.. 나름대로 길수도 있겠지만, 잘 봐주세요.^.^
저는 5년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제나이 지금 21살이구요. 오빠나이 23살요.^ ^
계속 쭉 알고지내다가 사겼었거든요.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 가서 오빠가 마음을 잘 못잡아서 헤어질뻔 몇번 있었구요.
근데 그렇게 큰 실수는 아니였거든요 . 여자문제도 아니었구 -
그냥 사소한문제 있잖아요. 시간약속, 친구들만 만나러 다니고 . ~
그래서 계속 끊임없이 이쁜사랑 지속해 왔습니다^.^
대학까지 같이 가게됐죠. 그렇게 C.C를 해온던 중에.오빠가 군대를 간대요.
그래서 기다려줄수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그래서 전 당연히 응 - !
꼭 기다린다고 2년 잘갔다오라구..^^ 옆에 친구들도 절 잘 지켜주겠다며
오빠를 안심시켰죠. 저희 남자친구 강원도로 군대 갔습니다.
제가 거제도에 사는 관계로 강원도까지 꽤나 많은 시간이 걸려서 3-4번 정도
면회를 갔습니다. 거의 외박 나와서요. ^ ^
저 잘 기다렸습니다 - 2년요.!!! 우리오빠 제대 딱 1달하고 13일 남았습니다.
제대하면 선물줄려고,,친구들이랑 머리짜매서 생각다 해놓고,,이벤트 준비하고,,
그러고 있었던 제가 참 한심하네요...
근데요. 몇일전에 전화가 왔네요.. ^^ 우리 헤어지자고....ㅎ ㅏ ..날벼락이었습니다.
제가 오 ㅐ ,? 다른 여자가 좋아졌대요..ㅎ 누구야,? 했더니..왜..몸파는 여자있잖아요..
저 그런여자들 별로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지만, 신경 안씁니다.!
갑자기 왜 좋아졌는데,? 이러니까 너무 착하더래요..-.-
그렇다구 - 저..나쁜여자 아닙니다 ,, 휴....도무지 그여자 뭐가 착한지...전 잘 모르죠..
4달정도 외박나올때마다 봤다네요.. 옷도 잘입구요. 자기가 해달라는거 다해주니까
정말 기분도 좋고..황홀하대요.. 기쁘답니다...
저..그런 여자들처럼 옷은 못입지만,,평범하게 입구요,, 오빠가 해달라는거 관계만 빼고
다 해줬습니다..오빠도 절 지켜주고 싶다며 안했구요..그런데 그런 관계를 해주는 여자가
흥미있답니다..좋대요..전화통화 계속 하고싶었지만 오빠가 먼저 끊더라구요..
그래서 강원도로 날아갔습니다. 거제에서-_-;
만나서 이야기를 했죠. 근데요 이사람..정말 나빴어요..
외박을 나왔어요.. 근데요..- _ ㅠ 옆에 여자가 있더라구요... 참 이뻤어요..
그 여자였죠..전 그런여자도 나올수 있나,? 이런생각은 들었지만,, 맞더라구요...ㅠ
그 여자 있는데 저랑 비교를 하대요.. 완전 진짜 미친듯이 화가났습니다...
꾹 참고 물었죠. 뭐가 나보다 더 좋냐고.! 직접보니까 별론데.!! 이랬더니.
완전 저 무시하듯이, 봐봐라. 어딜봐서 너보다 별로냐. 훨씬 괜찮구만...
그래서 제가 그랬죠 .오빠 제대하면 이여자랑 자주 못만나잖아.! 그리구 이런여자는 잘 못나올껄,?
이랬더니.잘 모르면서 이야기 하지 말라고 절 비웃내요...그여자 표정보니까 미안한 기색이 역력해요..
제대하면 자기가 강원도 주말마다 올라와서 데이트 할꺼래요..하하.. 웃었습니다..
웃다가 울었어요..정말 비참하게..
오빠랑 이야기좀 하겠다고 오빨 불러냈어요..도대체 오 ㅐ,? 내가 뭘 잘못했기에..
이러냐구..오빠ㄱ ㅏ 그냥 끌렸어...너랑 다른 느낌에......
저..울면서 한번만 더 생각해보라구...미안하대요.....^ㅡ^ 그여자밖에 안보인대요..
그래서 그여자를 또 불렀습니다..정말 미안하대요.. 우리 횟수로 6년이거든요..사귄게 5년정도구요..
다 알고있더라구요..정말 미안해서 미치겠대요..근데 어쩜 이럴수 있냐고..
나한테 정말 큰 상처라고..미치겠다고...그랬더니 울지말라고 절 안아줍니다..ㅠ 무조건 저한테 보낼
꺼래요..무조건요..근데요..그사람은 죽어도 이여자 곁을 못떠난대요..^^
어떻게 만났냐고 하니까 놀러를 왔더랍니다..그래서 그냥 이야기 하고,,내가 관계는요,? 이러니까..
했답니다. 4개월동안 많이요.. 자기는 그게 직업이라서 어쩔수가 없었다고....웃기죠..
그리고 이야기를 하나 해줍니다.. 제가 강원도 올라온다고 했을때..오빠가 이여자한테 그랬나봐요..
우리 여자친구 올라오면 저한테 되게 못되게 말하라구요..차갑게..툭툭 내 뱉으라구요..
근데요..절 보니 그럴수가 없더랍니다.. 나름대로 착한여자죠..저한테 보내겠다고 걱정말라고
한번더 당부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다시와서 받아줄 자신없으니까..여자분께서 잘해드리
라고..우리오빠 상처안받게.. 오빠가 좋아하는거...잘부르는노래.잘하는 음식..대충 이런거..
울면서 눈물 질질짜면서 이야기 해줬습니다.....바보같죠...다 알아요..근데요.. 사랑했으니까요..
절대 나한테 보내지말라고,잘하라고! 당부에 당부를 거듭하며...
거제로 내려왔습니다..친구들한테 말했죠..진짜 바보라고.. 잊으라고..
당연히 잊어야 겠죠.잊을 껍니다.. 그런 나쁜남자..
근데요.. 5년시간 너무 길어요..오빠랑 함께한 추억도 엄청 많고 -
이제 헤어졌으니,,오빠 친구들이랑도 모두모두 잊어야하구요..
싸이월드 탈퇴도 해야하구요..게임 아뒤도 탈퇴해야하구요..
핸드폰 번호도 바꿔야하구요,,전부다 커플이거든요....모든게 다 커플...
힘듭니다..정말정말 힘들어 죽겠습니다. 저요 당당하게 이겨낼려구요.^^
오빠가 제대해서 내가 미쳤나봐..이러면 제가 받아줘서 오빠한테 그 고통 안겨주고
싶지만 제가 사랑했던 사람이라서 그렇수가 없어요.......
당당하게 살려구요..오빠가 지금 실수하고 있다는걸요 .
오빠 군대 갔을때,,저한테 좋다고한사람 3-4명 정도 있었는데요,,전 그때 당당히 말했어요.
군대간 남자친구 있다고.. 당당하게...그러니까 아는 남자.동생.오빠로 지내자고....
제가 오빠한테 전화오면 나한테 좋다고 한남자 있었어~ 사귀자고 했는데. 난 우리오빠가
더 좋아서,,오빠가 최고야. 이런식으로 말하면 웃으면서 잘했어.우리 애기 - 막 이랬었는데..
무슨 영화도 아니고..하하.. 저 지금 이렇게 아픈데.그사람은 그여자와 웃고있겠죠,?
제가 오빠가 했던 모든것을 지금은 그여자와 오빠가 하고 있겠네요..
그리구......
남자친구 군대에 보내신 모든분들..힘내세요.^^
모든남자들이 다 그렇진 않잖아요,? 힘내시구요.!!
행복한 사랑 하기실 바래요....^0^
그리구..저한테 힘을주세요..힘내라구. 잘할수 있을꺼라구..
많은 쪽지와..댓글 부탁드려요........저도 잘한건 없지만...휴......
지금 저 당당하게 이겨낼려고 하는거 잘하고 있는거 맞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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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이 되었네요.......
정말 감사드리구요........그리구..많은 댓글 쪽지 감사합니다..^^
제가요..제목을 몸파는 여자라고 칭했는데,,정말 죄송합니다..오해없으시길 바라구요..
저는요..그런거에 뭐 정말 더러워..이런생각 해본적 없습니다..오해하지 마세요..
그저..전 여러분들이 오빠 돌아오면 받아주지 말라고 하는말이 대부분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