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피임은 안합니다. 그냥 체외 사정을 하죠.. 근데 제가 7월 20일날 생리를 햇구 아직 예정일도 멀었구 제 배란일쯤이나 그 근처쯤은 일이 있어서 성관계두 전혀 안했구. 그래서 중요한건 임신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말씀이죠.. 그리고 중요한건 오늘아침에 하두 이상해서 임태기를 해봣는데 것도 아니라고 나오는데 제 몸증상들은 이상합니다.
전 태어나서 29 인생을 살면서 낮잠을 열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안자는 스탈입니다. 근데 요 며칠 연속 사일동안 낮잠이 쏟아져서 자질 않나.. 땡기는 식욕을 제가 주체를 못합니다. 며칠 사이에 4kg가 늘엇네요..저 다요트에 무지 신경쓰는 스탈인데 요새 제가 얼마나 땡기는 식욕을 주체못하는지 몸무게가 말해주더군요.. 그리고 더 심한 증상은 속의 울렁거림입니다. 이 증상은 한 이주전부터 나는데요
계속 정말 기분나쁠 정도의 울렁거림.. 그래서 밤에 막 김치같은걸 먹은적도 잇구요..
그저께는 심하게 오바이트까지도 했어요..
그래서 임태기를 해봣는데 아니궁..
만일 임신이라면 상상임신일수도 잇는데 제가 그렇게 애기를 바라고 잇지 않거든요..
아직 돈도 못모앗꼬 해서 내년쯤 계획하고 있는데 요즘 애기가 정말 누구 가릴것 없이 예뻐보이긴 하지만 제가 낳고 싶다는 생각은 안했거든요..
상상임신은 시간이 지나면 그냥 사그라지나요?
저흰 피임은 안합니다. 그냥 체외 사정을 하죠.. 근데 제가 7월 20일날 생리를 햇구 아직 예정일도 멀었구 제 배란일쯤이나 그 근처쯤은 일이 있어서 성관계두 전혀 안했구. 그래서 중요한건 임신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말씀이죠.. 그리고 중요한건 오늘아침에 하두 이상해서 임태기를 해봣는데 것도 아니라고 나오는데 제 몸증상들은 이상합니다.
전 태어나서 29 인생을 살면서 낮잠을 열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안자는 스탈입니다. 근데 요 며칠 연속 사일동안 낮잠이 쏟아져서 자질 않나.. 땡기는 식욕을 제가 주체를 못합니다. 며칠 사이에 4kg가 늘엇네요..저 다요트에 무지 신경쓰는 스탈인데 요새 제가 얼마나 땡기는 식욕을 주체못하는지 몸무게가 말해주더군요.. 그리고 더 심한 증상은 속의 울렁거림입니다. 이 증상은 한 이주전부터 나는데요
계속 정말 기분나쁠 정도의 울렁거림.. 그래서 밤에 막 김치같은걸 먹은적도 잇구요..
그저께는 심하게 오바이트까지도 했어요..
그래서 임태기를 해봣는데 아니궁..
만일 임신이라면 상상임신일수도 잇는데 제가 그렇게 애기를 바라고 잇지 않거든요..
아직 돈도 못모앗꼬 해서 내년쯤 계획하고 있는데 요즘 애기가 정말 누구 가릴것 없이 예뻐보이긴 하지만 제가 낳고 싶다는 생각은 안했거든요..
그런데도 상상임신을 할수도 있나요?
그리고 상상임신이라면 그냥 시간이 지나면 사그라드나요?
미치겟어요.. 속이 울렁거려서..
신랑은 자꾸만 병원가보라는데 그냥 넉넉하지도 않은데 생돈 날리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선배님들 알려주세요..
어케하는게 좋을까요?
아.. 참고로 회충이 아닐까 생각하시는 님들 .. 아니거든요.. ^^
저 회충약먹은지 얼마 안됐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