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있는 우리집 이야기들 *^*^*

노털200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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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훌륭한 생각을 가진 새엄마라고 할수있네요..

하지만 만약에 전에 남편과 자식들에게 지금정도의 정열과 성의로 모든일에 임했다면

이혼이라는 상처는 없었을 겄같은데요

어째서 과거에는 지금의 생각이 없었는지 참 아쉽네요..

이혼과 재혼이 너무 일반화 되어가는 세상을 바라보는 저의 심정은 참으로 답답합니다

모두 나름 대로의 사연이야 있겠지마는

제생각에 이혼은 하지말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서로 모지래는 부분을 보다덤어가며 사는게 부부의 도리인데

모두 다 자기잘난맛에 사는 이기적인생각이 뭉쳐진 사람이 아니면 이혼이라는것을

쉽게 결정을 못하겠지요

저는 30 대초반에 사업을 실패해서 완전히 거지 같은생활을 한적이 있습니다

만약 그때 우리 집사람이 사업에 실패해서 무능하다고 잔소리하고 이혼을 했다면 지금의 행복은 없을

거예요

서로참고 서로 이해하다보면 언젠가는 좋은날 올겁니다..

젊은여러분 좋은생각과 좋은 마음으로 어려운 부부 생활을 슬기롭게 대처 해갔으면 하는 바랩임니다

이혼했다고 재혼했다고 다 나쁘다는것은 아니지만  이혼 안 하는 방법이 있으면 그것이 제일 좋은 방법일거예요

만약 이혼할 일이 생기면  연애할때의 초심으로 돌아가 한번은 웃고 한번쯤 더참고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그런 사랑으로 다시 돌라가길 바라겠어요

그럼 화목한 가정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좋은 날들 되세요

참고로 저는 과거에 저를 믿고 참아준 와이프 에게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답니다.

그리고 나이는 사십대 중반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