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대한건하 20살에 일명 바보 또는 싸이코 라고들 부르는 AB형입니다. 여자친구가 생겼죠... 사귄지는 이제 1달이 다되가는데 저 프레야에서 일하는 사람 입니다.... 프레야에서 일을 하니 여자고 남자고 그냥 다친구고 누나고 형이죠 장사 안되면 형들이랑 누나들이랑 막 놀아요 근데 이게 문제더군요 오늘 여자친구가 놀러온다고 하길레 저는 오지 말라고 했죠. 이유는 여러분들도 다들 알다시티 프레야 는 삐기가 많이 심하죠 장사하면서 1원2천원 가지고 씨름하구요 저는 그런 모습보여주기 싫어서 오지 말라했죠. 가게오픈하고 제주위 가게에 누나들이 많아서 누나들이랑 밥을 먹는데 여자친구가 왔어요 여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되더군요 밥먹을때까지는 아무말 안하다가 밥먹고 나가서 누나들과 연초 한대 피고왔는데 여자친구가 엄청난 불신이 가득한 눈빛으로 처다보군요 그래서 왜냐고 물었더니 아무말 안하고 갑자기 화를 내기 시작하더군요 순간 내가 머를 잘못한건가 고민을 하기 시작했는대 갑자기 이러더군요. "너 다른 여자랑 놀라고 나보고 오지말라고 한거야??" 하고 말하길래 말을 하려고 했더니 그냥 가더군요 순간 엄청난 고민을 장사 때려 치고 한 1시간 정도 고민을 했더니 정 답이안나오길래 여자친구한태 전화해서 물어밨죠. 헌데 제가 여자들이랑 놀라고 자기보고 오지말라고 한거라고 계속 하더군요 설득을 해보고 변명을 했는대도 그냥 화만 내고 계속 전화를 끈더군요.. 와 짜증이 순가 솟구처 오르는데 우주 뚫을번 밨어요. 저는 여자친구한태 삐끼치고 1원2천원 가지고 티격태격하고 아이들 상대로 헛소리 해가매 장사는 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그런건대 제말은 하나도 안믿고 전화기 꺼놨더군요... 여자친구는 일명 B형 입니다. 여튼 그래서 계속 전화하다 지처서 옆에서 근무하는 제 친한 친구와 함께 고민을 하다 나가서 연초 한대 하자 해서 그친구가 힘내라고 이정도는 가뿐한거라며 막 말을 해주길래 2이 어깨동무 하고 나갔죠 근대 그친구가 여자라는게 또문제가 될줄을 몰랐죠 여자애가 키가 174라 어깨동무 하는대 좀 쪽팔이 있었지만 4년 정도를 안상태라 그냥 거리낌 없이 그러고 나가는대 여자친구가 음료수를 사오다가 저와 친구를 보더니 깔끔하게 정강이를 "뽝"소리가 나게 차고 화내면서 가더군요 잡을라 한는대 계속 뿌리치길래 그냥 보냈죠 저도 사람인지라 짜증이 나더군요. 친한 친구와 팔짱을 낀것도 아니구 손을 잡은것도 아니구 그냥 여자처럼 안느껴지고 남자처럼 느껴저서 어깨동무 하고 나간게 무슨 죄인가요??? 저는 친구들도 못만납니까?? 저는 여자친구 클럽이나 나이트가는거 머라 안합니다 여자친구도 사람인데 놀고 그러는거 머라고 안해요 여자친구가 아는 남자애들 만나는거 머라고도 안해요 남자친구 여자친구 관계가 무슨 족쇠도 아니고 말이죠 근대 여자친구는 오ㅐ그러 냐는거죠 여자친구는 어딜가든지 무었을 하든지 꼭 신경을 써주길 바라죠 저 신경 엄청써요 가끔씩 새벽에 심심하다고 하면 킥보드 타고 택시타고 집앞에가서 놀아주고 합니다... 화난것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말을 하려해도 말도 듣지도 않으려고 하고 이해하려 하지 않아요 정말로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AB형인 나......
저 대한건하 20살에 일명 바보 또는 싸이코 라고들 부르는 AB형입니다.
여자친구가 생겼죠... 사귄지는 이제 1달이 다되가는데
저 프레야에서 일하는 사람 입니다.... 프레야에서 일을 하니
여자고 남자고 그냥 다친구고 누나고 형이죠 장사 안되면
형들이랑 누나들이랑 막 놀아요 근데 이게 문제더군요
오늘 여자친구가 놀러온다고 하길레 저는 오지 말라고 했죠.
이유는 여러분들도 다들 알다시티 프레야 는 삐기가
많이 심하죠 장사하면서 1원2천원 가지고 씨름하구요
저는 그런 모습보여주기 싫어서 오지 말라했죠.
가게오픈하고 제주위 가게에 누나들이 많아서
누나들이랑 밥을 먹는데 여자친구가 왔어요
여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되더군요 밥먹을때까지는
아무말 안하다가 밥먹고 나가서 누나들과 연초
한대 피고왔는데 여자친구가 엄청난 불신이 가득한
눈빛으로 처다보군요 그래서 왜냐고 물었더니
아무말 안하고 갑자기 화를 내기 시작하더군요
순간 내가 머를 잘못한건가 고민을 하기 시작했는대
갑자기 이러더군요.
"너 다른 여자랑 놀라고 나보고 오지말라고 한거야??"
하고 말하길래 말을 하려고 했더니 그냥 가더군요
순간 엄청난 고민을 장사 때려 치고 한 1시간 정도
고민을 했더니 정 답이안나오길래 여자친구한태
전화해서 물어밨죠. 헌데 제가 여자들이랑 놀라고
자기보고 오지말라고 한거라고 계속 하더군요
설득을 해보고 변명을 했는대도 그냥 화만 내고 계속
전화를 끈더군요.. 와 짜증이 순가 솟구처 오르는데
우주 뚫을번 밨어요. 저는 여자친구한태 삐끼치고
1원2천원 가지고 티격태격하고 아이들 상대로 헛소리
해가매 장사는 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그런건대 제말은
하나도 안믿고 전화기 꺼놨더군요... 여자친구는 일명
B형 입니다. 여튼 그래서 계속 전화하다 지처서
옆에서 근무하는 제 친한 친구와 함께 고민을 하다
나가서 연초 한대 하자 해서 그친구가 힘내라고
이정도는 가뿐한거라며 막 말을 해주길래 2이 어깨동무
하고 나갔죠 근대 그친구가 여자라는게 또문제가 될줄을
몰랐죠 여자애가 키가 174라 어깨동무 하는대 좀 쪽팔이 있었지만
4년 정도를 안상태라 그냥 거리낌 없이 그러고 나가는대 여자친구가
음료수를 사오다가 저와 친구를 보더니 깔끔하게 정강이를 "뽝"소리가
나게 차고 화내면서 가더군요 잡을라 한는대 계속 뿌리치길래
그냥 보냈죠 저도 사람인지라 짜증이 나더군요.
친한 친구와 팔짱을 낀것도 아니구 손을 잡은것도
아니구 그냥 여자처럼 안느껴지고 남자처럼 느껴저서 어깨동무
하고 나간게 무슨 죄인가요??? 저는 친구들도 못만납니까??
저는 여자친구 클럽이나 나이트가는거 머라 안합니다
여자친구도 사람인데 놀고 그러는거 머라고 안해요
여자친구가 아는 남자애들 만나는거 머라고도 안해요
남자친구 여자친구 관계가 무슨 족쇠도 아니고 말이죠
근대 여자친구는 오ㅐ그러 냐는거죠 여자친구는 어딜가든지
무었을 하든지 꼭 신경을 써주길 바라죠 저 신경 엄청써요
가끔씩 새벽에 심심하다고 하면 킥보드 타고 택시타고
집앞에가서 놀아주고 합니다... 화난것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말을 하려해도 말도 듣지도 않으려고 하고
이해하려 하지 않아요 정말로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