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적인 사건흐름만 적은거라 제의사가 제대로표현이안된부분도있습니다. 다만 저는 저같이 아무것도모르고 피해입는 분들이 없었으면하는마음에.. 세상이 정말 무섭다는걸 새삼느껴서..글을 적은 것 뿐입니다. 여자분들 집 학교집학교만 다닌분들..남친 안사겨보신분들.. 이런방면으로 둔하신분들은..아마 저 처럼 당하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고해서 처벌받게 하라고 제 3자는 말합니다. 그런데 길가다가 모르는사람에게당한거라면 그런마음 당연히 들지만.. 사귀던 사이에이런일이일어나면..시간이지날수록 마음이 약해지기마련인가봅니다. 순간 분했던 마음에서 생각하고또 생각하면 옛 추억..좋았던기억...그래서..갈등도생기고.. 결론은 결혼으로 대부분 마무리가 되더군요. 소송하는것도 여간 힘들지않습니다. 조서꾸미는 것도힘듭니다. 그때 그상황을 이야기해야하는 데 정말 수치스럽고..창피합니다. 그런데 한번으로 끝나는게아닙니다.심하게조사들어가면 상황재현까지 들어갑니다. 그리고했던말을 경찰 ,검사,판사앞에서까지 해야하고... 힘든 싸움입니다. 내가아무리 피해자이고 당당하다고해도..이런범죄에서.여성은 더상처받습니다. 저여자는 저남자한테 당했다..라는 그런 각인을 받게됩니다. 그래서 많은 여성분들이 끝까지가지않고 합의를 한다고합니다. 실제로도그렇구요. 아마 당하고도 신고하지않는 분들도 상당히많은걸로알고잇습니다. 여자들이 마음편하게 이런범죄에서 자유로울수있는 시대가오길바랄뿐입니다. 요즘 데이트 강간이 그렇게 많이 일어나고있다합니다. 남자..그저 욕정으로그런짓해놓고..좋아서사랑해서그랬다고 무마시 키려합니다. 여자분들이 신고를 하게만들기보다는 남자들이 이런 범죄를 저지르지않도록 교육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의적은 여자라고하더니 맞나봅니다. 리플안다셔도좋습니다.악플사양합니다. 한남자를 지인으로부터 소개받고.. 작년 10월 3일부터 사귀기시작햇죠.그넘 부산 덕천동 동양가스 당긴다. (혹시나 덕천동주변사는 사람들이면..조심하라. tkdhwns@nate.com 잘생긴것도아니고 스타일이뛰어난것도아니다.) 평소강도높은 스킨쉽(남의 치부를 만지려들지않나..암튼 기타등등..)에 거부감이있었지만.. 사람마다 틀리니... 철마다 백화점가서 넥타이며 양말 부터 손수건 까지 지갑하며 와이셔츠도 메이커골라가며 이뿐걸로 골라서 사다주고 처음봤을때 촌티에 땟꾹물 없애주려고노력햇죠. (촌에사는사람이라 참 정도많고 잘웃고 그러길레 그래도 도시에사는 애들처럼 때묻지 않은 사람인줄알고 그사람이 사귀자고해서 사귀게된것인데...알고보니 더추잡스럽고 지저분하더이다) 촌티 벗기기 3개월.....결과는 성공이엇고...남친이 거래쳐가면 여직원한테 오늘 선보러가냐는둥 기분좋은 소리들으면 저한테와서 이야기하더군요. 그런말 들었다고.. 그래서 제가 그랫습니다. 내가 골라주고사준거라고했냐고...얼버무리더군요. 그건 여친있다고말하지않았다는거겠죠. 좀 수상하다고 생각은 했지만....저한테 잘해주니 별로 크게신경쓰지 않았죠. 설마..하는생각에 그게 믿음이라생각하고... 그러다가 결국 그놈한테 당했습니다.거부하였음에도불구하고.. 제가술취한틈을 이용해서.. 몇일후왜 그런짓을 했냐 따져묻자 이전부터 그럴꺼 같았다고....그래서저랑 술자리안했다는 말에.. 그럼 이건 계획된 사건이었단걸 알았습니다. 제가술도안취하고 강력하게 반항할수 있었으면 그런 짓 안했을거라고하더군요. 남친을 믿었고 술에취하려고먹은건아니지만..본의아니게 그렇게되었고.. 분명히 저의 거절의사를 무시한체.. 같이술마시던 친구는 간데온데없고... 나중에 친구 어디갔었냐구물으니..둘이좋은시간보내라고자리를피햇다나?? 참나..제가화장실간사이에 둘이짠것인지... 담날 바로신고를하고..무섭고...불안하고...배신감에 잠도안오고..스트레스로머리카락만 빠지고. 그래서 어떻게할꺼냐고..하니.. 돈으로보상을 하겠다고하더군요. 내가 원하던 말은 그게아니였는데.. 빌고또빌고 마음으로사죄해야할판국에..돈이라..참....기가막히더군요. 하늘이두쪾이나고 눈앞이 캄캄해졌습니다. 전 남친이 절 무척 사랑하는지 알았습니다. 당연히 결혼하자고할 줄 알았고,,우리부모님께 무릎 꿇고 사죄하고 하락받으러올줄알았습니다. 평상시에도 꼭 저랑 결혼할 사람처럼 이야기하고.. 그런데 돈으로보상한다니..이게먼말인지... 그런데 자꾸 돈으로보상하려고하더군요. 기가막혀서..도데체 돈으로얼마를 받으란 말인지... 이렇게 깊은 상처를 주고...또 주고.... 무서운마음에 경찰에 신고를 했더니..솔직히 제가그놈의 죄를 처벌하기엔 엮부족이었습니다. 어떻게 처벌을 해야하는것인지도 모르고..주변에그런이야기들은적도없고.. 그래서 일단은 신고를하고 괴씸하지만 ..그동안 좋게 지내왓던 일들이 자꾸기억나서 미치겠고.. 그래서 반성하고 그러면 중간에 취하를해줄생각이었고 자기 죄가얼마나 여자한테 깊은 상처를 주고해서는 안되는짓인지 알게하고싶어 신고를 한것이엇는데 차마 고소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런데 나중에 안사실이지만..남친 아는사람을 통해서결찰한테 손을 써 뒀더군요. 원레 신고를 하면 바로 고소가되는거고 사건번호가부여된다고하더군요 그런데 사건번호도없고 조서도 남자유리하게꾸미고.. 집에선 남친 행동이 괘씸하지만..6개월이라는 사귄기한이있고.....(매일 만났음..) 나이도있고하니.. 신고한건 취소해줄테니 다시 노력해서 잘해보라고... 그래서 3개월동안 지켜봣죠. 물론 잘했습니다. 중간에 신고건으로 절 짜증나게 하는것도있었지만... 반성하는것같기도하고.. 신고취소하고 여자관계가 복잡한거 분명히 알았습니다. 여자는 육감이라는게있죠. 제앞에서는 보고싶다....완전 잘한다.. 나뿐이다..이렇게말하고...그 사고치고난후 뒤로는 호박씨까고 다녔더군요. 잠도집에서자빠져안자고.... 그런짓하고 난 뒤에도 모텔이나 들락거리고.... 나이도 30인데..24살짜리만나고미팅하고소개팅하고다니고.. 버젓히 차안에 저를 태우고 있으면서 그 24살짜리 여자한테 무슨띠냐 나는 나이안가린다는 둥의문자를 어린 여자에게 보내고.. 심증은 있지만...그냥 넘어갔죠! 둘사이가 이러니..그러는가보다하구요 나중에 서로예전처럼은 아니지만 좋아지면..다 정리되겠지하구요... 그런데 한두명하고그런것도아니고... 제가 여행가고싶다고하니.. 여행보내놓고 다른 여자들이랑 또놀아났더군요. 그래놓고 제가 여행다녀오니.. 보고싶었다고 집앞이라고나오라고문자오고.. 알지만 말은 못하고...또배신감에..그래 참을 인자가 셋이면 살인도면한다고 했다고.. 내 인내를 시험하기로했습니다. 이러저러해서 아무것도몰랐던 저는 3개월이흘러 신고를 취소하였습니다. 심리적으로안정이되묜 나중에 결혼도하기로 하고.. 나름대로노력하는거같고..반성도하는거같고....좀수상쩍긴하지만... 그래도..설마하는마음에....믿어야한다는생각에 ...그런데 왠걸..도장찍어주니..합의조건으로 지가 각서쓴거 못지키겠다고 엄마한테 뻐팅기드랍니다. 엄마는 나름대로 이남자가 마음이변할까바 각서받은거랍니다. 대학원은 지가자청해서 보낸다고해서 그럼 엄마도보태준다고했고.. 결혼후 안정된생활을 위해 대학원을 다니것이 지금 상황으로 낳을꺼라생각하셨고.. 저도 그놈도 그렇게생각했고...이건 그저 앞날을 대비하기위한 것이었고 합의금 같은 거 바라지도 않았고..그래서 금액도 적지도않았고. 마음으로사죄하다하여 합의해준다 적었습니다. 엄마 배신감 무척 느꼈답니다. 지한테 좋게해결해줄려고..그동안 저보다 남친아니 그놈에게 더잘해주셨습니다. 결혼하면 주유소 사업하게하려고 이래저래 알아보고다니셨더군요. 인제 다좋게해결 된거라 생각하고 저 공부하게 고시원들어가고 앞날을 상의하려고 좋은마음에 저희엄마랑 저 남친이랑 셋이서 남포동서 술을 한잔 하기로했습니다.다 털어버리고 새로시작하는마음으로... 그런데 이남친이 우리랑 먼저약속을 햇는데.. 약속시간이 지나도연락이안오더군요. 알고보니 제가신고햇던 담당 형사를 만나 술을 먹고 접대를 했더군요.제우스비지니스 룸......63만원... 저희랑 만났을때 하는행동이 수상해서.. 추궁하니 호주머니에서 녹취기가나왓고.. 그것까지도 좋았다 참고넘어갈려고햇는데..문제는 그 비지니스 룸에서.. 그것도 접대여성이랑 화장실에서..그짓을 했다는 겁니다. 것도 그여자한테 지가 결혼할 여자가 있는데 어쩌고저꺼고 지껄이면서말입니다. 그걸 녹음 한 그새끼도 또라이고... 정말 기가막히고어이가없서어서... 그런 범죄를 저지르고나서도 그런 성욕이생기는지... 또 접대여성이랑 그런짓을 그것도화장실서하고싶은지.. 자숙하고 반성하는 생활을 해도 모자랄 판국에... 나중에 형사를 만나 이러한 사실과 녹취된사실을 이야기하니.. 그놈 조서를 받았는데..사건일어나고 나서부터 제가 그놈한테 보냇던 문자나 모든 이멜.. 기타등등 을 다 자료로 제출을 했다고합니다. 둘이서 같이 쓴 금액하며 지가사준 옷 들 영수증까지... 그리고 처음에 그일나고 테스터기양성반응나왓는데.... 돌려달라고하니 안주더군요.그런데 그걸 경찰서에냈다고하더군요. 경찰말로는 까딱잘못하면 ..우리나라는 증거재판이기때문에.. 남친이 낸자료로 제가 꽃뱀으로몰리고 재판에서 질수도 있었다 하더군요. 근데 그것도웃긴게 제가 그놈한테 돈을 요구한것도없고.. 제가보낸문자들 그일격고 제가 너무괴롭고힘들고 그래서 보낸문자들 뿐인데.. 왜 제가 꽃뱀으로몰리는건지..알수도없고.. 그놈 조서받으면서 지가 지입으로 범죄사실을 인정했는데 왜 제가불리한건지..기가막히더군요. 신고취소하는날 도장찍기전에 저희어머님께 남친이 매달 100만원씩 보조해주고(그일때문에충격으로일을그만두었음) 자기가자청해서 대학원보내준다고 각서를 썻는데..기특해서 같이도와가며하자고햇는데 이것도지가써놓고 조서꾸밀때는 우리엄마가 강압적으로해서 쓴거라고 했다더군요. 그걸지키기 싫어서그렇게한건지... 각서는 그놈의 성실함을 보기위한 것이지 돈받으려고한건 아니였습니다. 어차피 그놈이 그돈 주면 다모아서 다시 자기꺼되는건데... 그리고돈 받은 것도없습니다. 돈주고우리사이 정리하려고햇으면 처음부터 그렇게 할것이지.. 왜 뒤에서 뒷다마 를 까는건지... 도데체 이남자는 왜 날 만난건지... 자기버는것보다 돈을 더 써가며..수상하게 굴었을때..눈치를쳇어야하는데.. 그게 다..그놈 계략이었다니... 여자 어찌 한번 해보려고..그렇게 여자한테 남자들 공을 들이나요?남자분들... 그렇게 함부로 사랑한다고말을 할수잇는게남자인가요? 사랑하는사람이면 돈이얼마를들이건 아깝지않지않나요? 전 솔직히..이남자가.. 자기잘못인정하고 저희부모님..찾자뵙고 용서구하고.. 그동안 일못하고제가 병원다니고한거하며.. 지맘이 정~돈으로보상하고싶으면 일단 얼마안되는금액이라도 병원비하고 하고싶은거하고 쓰라고하고 모자라는건 성의껏 또마련해준다고 할지알았습니다. 내마음은 더주고싶지만 지금 능력이 이것뿐이니.. 그리고그렇게주는돈 그게 마음이니..큰돈주면 다시돌려주려고햇습니다. 돈이중요한게아니라 사람마음에 생긴상처는 ...돈으로치유가안되는것입니다. 그러데 이런사건에 합의금은 피해자가 정하는것아닌가요? 그런데 통상 결찰이 그놈에게 이런일은 500에서 700이면 합의본다고햇나봅니다. 그러데 신고취소하러간날 같은 일로여자부모님이 경찰서에잇엇는데.. 합의금 5천 안줘서 남자새끼 감빵갔다합니다. 그놈도 그 이야기 들었습니다. 이말에 그놈이 그렇게 형사한테 술을 산건지..여자까지..불러서... 합의금 깍을라고...돈받을 생각도없는 저한테..합의금같은거 생각지도 않았는데 도데체 이남자는 어떤 부류의남자인건가요? 또이런 남자만날까 겁이나서 남자가무섭습니다. 또 저처럼 피해를 입고도 오히려 몰리는 여자분들이 생길까바 세상이무섭습니다. 그새끼말로는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군요. 참나.. 이런 성범죄가 이렇게 소홀이 다루어지는데... 법이 아무리 개편되어도 아직까지는 여자들에게 불리한데...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조서꾸미러 갔을 때도... 여경이 이러더군요, 여관가자고하면 뻔한건데 그런것도모르냐.. 남친이니까 여행도다니고했었다니까.. 남친이 많이 참았네... (이 여경 제 조서꾸미기전에 청탁받앗다합니다. 남자 줄안가게해달라고.. 그래서 조서꾸몄는데..사건번호도없고.. 참..나...) 이런 모욕적인 말을 하더군요. 다시한번 성범죄 사건을 다룰때 여경들 피해자를 대하는 태도나.. 모그런것들이 좀더 피해자에게 마음에상처를 주지않는 쪽으로교육을 받고 더나아가 이런 나뿐 남자들은 없어져야 한다고생각합니다. 성범죄에대한 처벌이 더 커지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아그리고 이 치사한새끼는 지금가지 지가 사준거 다내놓으랍니다. 잊으려고한다면서..참나.. 전 제가 의미잇게준 허리벨트랑 하나달라고한것뿐이없는데...그놈한테 사준거 서로좋아해서사준건데 그건 자신이정리를해야지..전달라고하고싶지도않고.. 받고싶지도않고.. 다른건 제가사준게아닌 제물건이 그놈한테가있어서 달라고한것뿐인데.. 이런식으로나오니..참 기분 머 같더군요!
여친강간후 합의금적게주려고 여친을 꽃뱀으로몰고경찰한테로비한나뿐인간을 ...ㅠ.ㅠ죽여주세요
대략적인 사건흐름만 적은거라 제의사가 제대로표현이안된부분도있습니다.
다만 저는 저같이 아무것도모르고 피해입는 분들이 없었으면하는마음에..
세상이 정말 무섭다는걸 새삼느껴서..글을 적은 것 뿐입니다.
여자분들 집 학교집학교만 다닌분들..남친 안사겨보신분들..
이런방면으로 둔하신분들은..아마 저 처럼 당하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고해서 처벌받게 하라고 제 3자는 말합니다.
그런데 길가다가 모르는사람에게당한거라면 그런마음 당연히 들지만..
사귀던 사이에이런일이일어나면..시간이지날수록 마음이 약해지기마련인가봅니다.
순간 분했던 마음에서 생각하고또 생각하면 옛 추억..좋았던기억...그래서..갈등도생기고..
결론은 결혼으로 대부분 마무리가 되더군요.
소송하는것도 여간 힘들지않습니다. 조서꾸미는 것도힘듭니다.
그때 그상황을 이야기해야하는 데 정말 수치스럽고..창피합니다.
그런데 한번으로 끝나는게아닙니다.심하게조사들어가면 상황재현까지 들어갑니다.
그리고했던말을 경찰 ,검사,판사앞에서까지 해야하고...
힘든 싸움입니다. 내가아무리 피해자이고 당당하다고해도..이런범죄에서.여성은
더상처받습니다. 저여자는 저남자한테 당했다..라는 그런 각인을 받게됩니다.
그래서 많은 여성분들이 끝까지가지않고 합의를 한다고합니다. 실제로도그렇구요.
아마 당하고도 신고하지않는 분들도 상당히많은걸로알고잇습니다.
여자들이 마음편하게 이런범죄에서 자유로울수있는 시대가오길바랄뿐입니다.
요즘 데이트 강간이 그렇게 많이 일어나고있다합니다.
남자..그저 욕정으로그런짓해놓고..좋아서사랑해서그랬다고 무마시 키려합니다.
여자분들이 신고를 하게만들기보다는
남자들이 이런 범죄를 저지르지않도록 교육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의적은 여자라고하더니 맞나봅니다.
리플안다셔도좋습니다.악플사양합니다.
한남자를 지인으로부터 소개받고..
작년 10월 3일부터 사귀기시작햇죠.그넘 부산 덕천동 동양가스 당긴다.
(혹시나 덕천동주변사는 사람들이면..조심하라.
tkdhwns@nate.com
잘생긴것도아니고 스타일이뛰어난것도아니다.)
평소강도높은 스킨쉽(남의 치부를 만지려들지않나..암튼 기타등등..)에 거부감이있었지만..
사람마다 틀리니... 철마다 백화점가서 넥타이며 양말 부터 손수건 까지 지갑하며 와이셔츠도 메이커골라가며 이뿐걸로 골라서 사다주고 처음봤을때 촌티에 땟꾹물 없애주려고노력햇죠.
(촌에사는사람이라 참 정도많고 잘웃고 그러길레
그래도 도시에사는 애들처럼 때묻지 않은 사람인줄알고
그사람이 사귀자고해서 사귀게된것인데...알고보니 더추잡스럽고 지저분하더이다)
촌티 벗기기 3개월.....결과는 성공이엇고...남친이 거래쳐가면 여직원한테
오늘 선보러가냐는둥 기분좋은 소리들으면 저한테와서 이야기하더군요.
그런말 들었다고..
그래서 제가 그랫습니다.
내가 골라주고사준거라고했냐고...얼버무리더군요.
그건 여친있다고말하지않았다는거겠죠.
좀 수상하다고 생각은 했지만....저한테 잘해주니 별로 크게신경쓰지 않았죠.
설마..하는생각에 그게 믿음이라생각하고...
그러다가 결국 그놈한테 당했습니다.거부하였음에도불구하고..
제가술취한틈을 이용해서..
몇일후왜 그런짓을 했냐 따져묻자
이전부터 그럴꺼 같았다고....그래서저랑 술자리안했다는 말에..
그럼 이건 계획된 사건이었단걸 알았습니다.
제가술도안취하고 강력하게 반항할수 있었으면 그런 짓 안했을거라고하더군요.
남친을 믿었고 술에취하려고먹은건아니지만..본의아니게 그렇게되었고..
분명히 저의 거절의사를 무시한체..
같이술마시던 친구는 간데온데없고...
나중에 친구 어디갔었냐구물으니..둘이좋은시간보내라고자리를피햇다나??
참나..제가화장실간사이에 둘이짠것인지...
담날 바로신고를하고..무섭고...불안하고...배신감에 잠도안오고..스트레스로머리카락만 빠지고.
그래서 어떻게할꺼냐고..하니..
돈으로보상을 하겠다고하더군요.
내가 원하던 말은 그게아니였는데..
빌고또빌고 마음으로사죄해야할판국에..돈이라..참....기가막히더군요.
하늘이두쪾이나고 눈앞이 캄캄해졌습니다.
전 남친이 절 무척 사랑하는지 알았습니다.
당연히 결혼하자고할 줄 알았고,,우리부모님께 무릎 꿇고 사죄하고 하락받으러올줄알았습니다.
평상시에도 꼭 저랑 결혼할 사람처럼 이야기하고..
그런데 돈으로보상한다니..이게먼말인지...
그런데 자꾸 돈으로보상하려고하더군요.
기가막혀서..도데체 돈으로얼마를 받으란 말인지...
이렇게 깊은 상처를 주고...또 주고....
무서운마음에 경찰에 신고를 했더니..솔직히 제가그놈의 죄를 처벌하기엔 엮부족이었습니다.
어떻게 처벌을 해야하는것인지도 모르고..주변에그런이야기들은적도없고..
그래서 일단은 신고를하고 괴씸하지만 ..그동안 좋게 지내왓던 일들이 자꾸기억나서 미치겠고..
그래서 반성하고 그러면 중간에 취하를해줄생각이었고
자기 죄가얼마나 여자한테 깊은 상처를 주고해서는 안되는짓인지 알게하고싶어 신고를 한것이엇는데 차마 고소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런데 나중에 안사실이지만..남친 아는사람을 통해서결찰한테 손을 써 뒀더군요.
원레 신고를 하면 바로 고소가되는거고 사건번호가부여된다고하더군요
그런데 사건번호도없고 조서도 남자유리하게꾸미고..
집에선 남친 행동이 괘씸하지만..6개월이라는 사귄기한이있고.....(매일 만났음..)
나이도있고하니..
신고한건 취소해줄테니 다시 노력해서 잘해보라고...
그래서 3개월동안 지켜봣죠.
물론 잘했습니다. 중간에 신고건으로 절 짜증나게 하는것도있었지만...
반성하는것같기도하고..
신고취소하고 여자관계가 복잡한거 분명히 알았습니다.
여자는 육감이라는게있죠.
제앞에서는 보고싶다....완전 잘한다..
나뿐이다..이렇게말하고...그 사고치고난후
뒤로는 호박씨까고 다녔더군요.
잠도집에서자빠져안자고....
그런짓하고 난 뒤에도 모텔이나 들락거리고....
나이도 30인데..24살짜리만나고미팅하고소개팅하고다니고..
버젓히 차안에 저를 태우고 있으면서 그 24살짜리 여자한테
무슨띠냐 나는 나이안가린다는 둥의문자를 어린 여자에게 보내고..
심증은 있지만...그냥 넘어갔죠!
둘사이가 이러니..그러는가보다하구요
나중에 서로예전처럼은 아니지만 좋아지면..다 정리되겠지하구요...
그런데 한두명하고그런것도아니고...
제가 여행가고싶다고하니..
여행보내놓고 다른 여자들이랑 또놀아났더군요.
그래놓고 제가 여행다녀오니..
보고싶었다고 집앞이라고나오라고문자오고..
알지만 말은 못하고...또배신감에..그래 참을 인자가 셋이면 살인도면한다고 했다고..
내 인내를 시험하기로했습니다.
이러저러해서 아무것도몰랐던 저는 3개월이흘러 신고를 취소하였습니다.
심리적으로안정이되묜 나중에 결혼도하기로 하고..
나름대로노력하는거같고..반성도하는거같고....좀수상쩍긴하지만...
그래도..설마하는마음에....믿어야한다는생각에 ...그런데
왠걸..도장찍어주니..합의조건으로 지가 각서쓴거 못지키겠다고 엄마한테 뻐팅기드랍니다.
엄마는 나름대로 이남자가 마음이변할까바 각서받은거랍니다.
대학원은 지가자청해서 보낸다고해서 그럼 엄마도보태준다고했고..
결혼후 안정된생활을 위해 대학원을 다니것이 지금 상황으로 낳을꺼라생각하셨고..
저도 그놈도 그렇게생각했고...이건 그저 앞날을 대비하기위한 것이었고
합의금 같은 거 바라지도 않았고..그래서 금액도 적지도않았고.
마음으로사죄하다하여 합의해준다 적었습니다.
엄마 배신감 무척 느꼈답니다.
지한테 좋게해결해줄려고..그동안 저보다 남친아니 그놈에게 더잘해주셨습니다.
결혼하면 주유소 사업하게하려고 이래저래 알아보고다니셨더군요.
인제 다좋게해결 된거라 생각하고 저 공부하게 고시원들어가고 앞날을 상의하려고
좋은마음에 저희엄마랑 저 남친이랑 셋이서
남포동서 술을 한잔 하기로했습니다.다 털어버리고 새로시작하는마음으로...
그런데 이남친이 우리랑 먼저약속을 햇는데..
약속시간이 지나도연락이안오더군요.
알고보니 제가신고햇던 담당 형사를 만나 술을 먹고
접대를 했더군요.제우스비지니스 룸......63만원...
저희랑 만났을때 하는행동이 수상해서..
추궁하니 호주머니에서 녹취기가나왓고..
그것까지도 좋았다 참고넘어갈려고햇는데..문제는 그 비지니스 룸에서..
그것도 접대여성이랑 화장실에서..그짓을 했다는 겁니다.
것도 그여자한테 지가 결혼할 여자가 있는데 어쩌고저꺼고 지껄이면서말입니다.
그걸 녹음 한 그새끼도 또라이고...
정말 기가막히고어이가없서어서...
그런 범죄를 저지르고나서도 그런 성욕이생기는지...
또 접대여성이랑 그런짓을 그것도화장실서하고싶은지..
자숙하고 반성하는 생활을 해도 모자랄 판국에...
나중에 형사를 만나 이러한 사실과 녹취된사실을 이야기하니..
그놈 조서를 받았는데..사건일어나고 나서부터 제가 그놈한테 보냇던 문자나 모든 이멜..
기타등등 을 다 자료로 제출을 했다고합니다.
둘이서 같이 쓴 금액하며 지가사준 옷 들 영수증까지...
그리고 처음에 그일나고 테스터기양성반응나왓는데....
돌려달라고하니 안주더군요.그런데 그걸 경찰서에냈다고하더군요.
경찰말로는 까딱잘못하면 ..우리나라는 증거재판이기때문에..
남친이 낸자료로 제가 꽃뱀으로몰리고 재판에서 질수도 있었다 하더군요.
근데 그것도웃긴게 제가 그놈한테 돈을 요구한것도없고..
제가보낸문자들 그일격고 제가 너무괴롭고힘들고
그래서 보낸문자들 뿐인데..
왜 제가 꽃뱀으로몰리는건지..알수도없고..
그놈 조서받으면서 지가 지입으로 범죄사실을 인정했는데
왜 제가불리한건지..기가막히더군요.
신고취소하는날 도장찍기전에
저희어머님께 남친이 매달 100만원씩 보조해주고(그일때문에충격으로일을그만두었음)
자기가자청해서 대학원보내준다고 각서를 썻는데..기특해서 같이도와가며하자고햇는데
이것도지가써놓고 조서꾸밀때는 우리엄마가 강압적으로해서 쓴거라고 했다더군요.
그걸지키기 싫어서그렇게한건지...
각서는 그놈의 성실함을 보기위한 것이지 돈받으려고한건 아니였습니다.
어차피 그놈이 그돈 주면 다모아서 다시 자기꺼되는건데...
그리고돈 받은 것도없습니다.
돈주고우리사이 정리하려고햇으면 처음부터 그렇게 할것이지..
왜 뒤에서 뒷다마 를 까는건지...
도데체 이남자는 왜 날 만난건지...
자기버는것보다 돈을 더 써가며..수상하게 굴었을때..눈치를쳇어야하는데..
그게 다..그놈 계략이었다니...
여자 어찌 한번 해보려고..그렇게 여자한테 남자들 공을 들이나요?남자분들...
그렇게 함부로 사랑한다고말을 할수잇는게남자인가요?
사랑하는사람이면 돈이얼마를들이건 아깝지않지않나요?
전 솔직히..이남자가..
자기잘못인정하고 저희부모님..찾자뵙고 용서구하고..
그동안 일못하고제가 병원다니고한거하며..
지맘이 정~돈으로보상하고싶으면 일단 얼마안되는금액이라도
병원비하고 하고싶은거하고 쓰라고하고 모자라는건 성의껏 또마련해준다고 할지알았습니다.
내마음은 더주고싶지만 지금 능력이 이것뿐이니..
그리고그렇게주는돈 그게 마음이니..큰돈주면 다시돌려주려고햇습니다.
돈이중요한게아니라 사람마음에 생긴상처는 ...돈으로치유가안되는것입니다.
그러데 이런사건에 합의금은 피해자가 정하는것아닌가요?
그런데 통상 결찰이 그놈에게 이런일은 500에서 700이면 합의본다고햇나봅니다.
그러데 신고취소하러간날 같은 일로여자부모님이 경찰서에잇엇는데..
합의금 5천 안줘서 남자새끼 감빵갔다합니다.
그놈도 그 이야기 들었습니다.
이말에 그놈이 그렇게 형사한테 술을 산건지..여자까지..불러서...
합의금 깍을라고...돈받을 생각도없는 저한테..합의금같은거 생각지도 않았는데
도데체 이남자는 어떤 부류의남자인건가요?
또이런 남자만날까 겁이나서 남자가무섭습니다.
또 저처럼 피해를 입고도 오히려 몰리는 여자분들이 생길까바 세상이무섭습니다.
그새끼말로는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군요.
참나..
이런 성범죄가 이렇게 소홀이 다루어지는데...
법이 아무리 개편되어도 아직까지는 여자들에게 불리한데...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조서꾸미러 갔을 때도...
여경이 이러더군요,
여관가자고하면 뻔한건데 그런것도모르냐..
남친이니까 여행도다니고했었다니까..
남친이 많이 참았네...
(이 여경 제 조서꾸미기전에 청탁받앗다합니다.
남자 줄안가게해달라고..
그래서 조서꾸몄는데..사건번호도없고..
참..나...)
이런 모욕적인 말을 하더군요.
다시한번 성범죄 사건을 다룰때 여경들 피해자를 대하는 태도나..
모그런것들이 좀더 피해자에게 마음에상처를 주지않는 쪽으로교육을 받고
더나아가 이런 나뿐 남자들은 없어져야 한다고생각합니다.
성범죄에대한 처벌이 더 커지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아그리고 이 치사한새끼는
지금가지 지가 사준거 다내놓으랍니다. 잊으려고한다면서..참나..
전 제가 의미잇게준 허리벨트랑 하나달라고한것뿐이없는데...그놈한테 사준거
서로좋아해서사준건데 그건 자신이정리를해야지..전달라고하고싶지도않고..
받고싶지도않고..
다른건 제가사준게아닌 제물건이 그놈한테가있어서 달라고한것뿐인데..
이런식으로나오니..참 기분 머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