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나이는 29 군대 제대후 복학해서 졸업후에 취업이 안되서 고민하다가 모기업 계약직으로 근무하고있습니다. (별로좋은회사는 아니고요) 사랑이란걸 무지 하고싶습니다. 나이가 있어서 결혼을 목적으로 하는사랑 말고요.. 한사람에 대해 알아가고 그사람을 아끼고 사랑해주고 싶습니다. 이제까지 몇명의 여자와 사귀어 봤지만 부모님의 반대와 여러문제로 헤어지게되고 자꾸 그러다보니 사랑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절 좋아해주는 건지도 모르고 어떻게 하면 서로사랑하게 되는건지 조차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우연히 한여자를 알게되었는데.. 제맘에 쏙들더군요 하지만 이건 저혼자만의 생각 다시말하면 짝사랑이져.. (한심해요 ㅋㅋ ) 암튼 그여자를 알게 된건.. 우연히 홈페이지를 구경하는데 강아지가 아파서 우울해 하는 사람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지나가는말로 다른것을 먹여보라는 조언부터 시작해 3시간동안 많은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로의 사진도보고 1촌을 맺게 되었지요. 그래서 이런저런 대화중에 십자수를 한다고해서 제차에 연락처 만들던것을 도와달라고 했더니 그처자왈 "그까이꺼 1주일이면 새로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갈쳐달라니까 자기가 새로 만들어준다고 도안이랑 판만 가지고 오래요 그래서 감사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체면 몰수하고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직업이 간호사이고 전 회사를 다니는데 제 직업 특성상 일요일에 쉴수가 없어서 그분과 휴일이 같은 날이 없더군요.. 다음을 야기한채 전 출근시간이되어서 나올수 밖에 없었어여 홈페이지에 보니 그분은 다른 여러 남자친구가 있는거 같은데.. 제가 용기내어서 다가간다면 잘될수 있을까요? 아직 서로에 대해 모르지만.. 몇번 만날기회가 생길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여자의 마음을 잡을수 있을까요? 참고로 전 인물이 안좋고요 그분은 상당한 미인이십니다. 그리고 그분 전 남자친구 사진도 봤는데 제가봐도 잘생겼더라고요.. ㅡㅡ; 이런말 하기 암울합니다. 못오를 나무 처다보지 말까요? 10전 8기정신으로 한번 해볼까요? 객관적인 견해부탁드립니다. 경험자나 이쪽분야에 능하신분 조언 바랍니다.. 테클 환영 ..
짝사랑의 끝은 어디인가요?
일단 저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나이는 29 군대 제대후 복학해서 졸업후에 취업이 안되서 고민하다가
모기업 계약직으로 근무하고있습니다. (별로좋은회사는 아니고요)
사랑이란걸 무지 하고싶습니다. 나이가 있어서 결혼을 목적으로 하는사랑 말고요..
한사람에 대해 알아가고 그사람을 아끼고 사랑해주고 싶습니다.
이제까지 몇명의 여자와 사귀어 봤지만 부모님의 반대와 여러문제로 헤어지게되고
자꾸 그러다보니 사랑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절 좋아해주는 건지도 모르고 어떻게 하면 서로사랑하게 되는건지 조차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우연히 한여자를 알게되었는데.. 제맘에 쏙들더군요 하지만 이건 저혼자만의 생각
다시말하면 짝사랑이져.. (한심해요 ㅋㅋ )
암튼 그여자를 알게 된건.. 우연히 홈페이지를 구경하는데 강아지가 아파서 우울해 하는 사람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지나가는말로 다른것을 먹여보라는 조언부터 시작해 3시간동안 많은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로의 사진도보고 1촌을 맺게 되었지요. 그래서 이런저런 대화중에
십자수를 한다고해서 제차에 연락처 만들던것을 도와달라고 했더니 그처자왈 "그까이꺼 1주일이면 새로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갈쳐달라니까 자기가 새로 만들어준다고 도안이랑 판만 가지고 오래요
그래서 감사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체면 몰수하고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직업이 간호사이고 전 회사를 다니는데 제 직업 특성상 일요일에 쉴수가 없어서
그분과 휴일이 같은 날이 없더군요.. 다음을 야기한채 전 출근시간이되어서 나올수 밖에 없었어여
홈페이지에 보니 그분은 다른 여러 남자친구가 있는거 같은데.. 제가 용기내어서 다가간다면 잘될수 있을까요? 아직 서로에 대해 모르지만..
몇번 만날기회가 생길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여자의 마음을 잡을수 있을까요?
참고로 전 인물이 안좋고요 그분은 상당한 미인이십니다. 그리고 그분 전 남자친구 사진도
봤는데 제가봐도 잘생겼더라고요.. ㅡㅡ; 이런말 하기 암울합니다.
못오를 나무 처다보지 말까요? 10전 8기정신으로 한번 해볼까요?
객관적인 견해부탁드립니다. 경험자나 이쪽분야에 능하신분 조언 바랍니다.. 테클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