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야망' 리메이크 된다는 이야기 들으니까 반갑네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86년에 나온 김수현씨 드라마죠. 내용은 재미있으니까 말할 것두 없구... 캐스팅 잘해서 더 재미있게 만들었음 좋겠어요 ^^* 남성훈 역 (큰아들 태준) 아무래도 외무고시와 행정고시를 패스한 수재니까 좀 똑똑한 이미지의 배우로 해야하지 않을까? 이덕화(동생 태수역) 건달로 고향 춘천에서 고리대금업자를 패주고 여기저기 도망다님...이때도 가발이라니! 요즘 부할로 인기있는 엄태웅 또는 소지섭 건달역에 딱 어울리는 듯... 근데 둘다 어두운 이미지라 이덕화 아저씨랑은 좀 차이가 나네 차화연(미주역) 이 드라마 이후 결혼해서 갑자기 TV에 나오지 않았다 태수의 첫사랑인데, 그다지 이쁜얼굴은 아닌듯 청순하고 순진한여자에서 퇴폐적이고 빈정거리는 여자로 바뀜 금자씨? 이영애나 심은하가 좋지 않을까? 심은하가 컴백하면 더 좋고~
리메이크 드라마 '사랑과 야망' 캐스팅
'사랑과 야망' 리메이크 된다는 이야기 들으니까 반갑네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86년에 나온 김수현씨 드라마죠.
내용은 재미있으니까 말할 것두 없구...
캐스팅 잘해서 더 재미있게 만들었음 좋겠어요 ^^*
남성훈 역 (큰아들 태준)
아무래도 외무고시와 행정고시를 패스한 수재니까
좀 똑똑한 이미지의 배우로 해야하지 않을까?
이덕화(동생 태수역)
건달로 고향 춘천에서 고리대금업자를 패주고
여기저기 도망다님...이때도 가발이라니!
요즘 부할로 인기있는 엄태웅 또는 소지섭
건달역에 딱 어울리는 듯...
근데 둘다 어두운 이미지라 이덕화 아저씨랑은 좀 차이가 나네
차화연(미주역)
이 드라마 이후 결혼해서 갑자기 TV에 나오지 않았다
태수의 첫사랑인데, 그다지 이쁜얼굴은 아닌듯
청순하고 순진한여자에서 퇴폐적이고 빈정거리는 여자로 바뀜
금자씨?
이영애나 심은하가 좋지 않을까?
심은하가 컴백하면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