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녀 이름은 효 그녀가 힘드어해여 이유를 알지는 못하지만

효야 보구 싶다 2005.08.16
조회176

사랑하는 이가 있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녀가 효라고 안부르지만 전 그냥 효라고 부릅니다...

 

정말 사랑하는데 원치 않는 이별을 하게 된지 2달이 다되어 갑니다...

 

정말 보고 싶은데 어케 할수가 없습니다...정말 보고 싶고 눈앞에 아른거리는데

 

어케 할수가 없습니다 이별에 대한 통보도 없이 피해서 그녀는 떠나가 버렸습니다..

 

잊을 생각은 죽어도 없습니다... 제가 자리를 잡는데로 그녀를 다시 찾아가 볼생각입니다..

 

지금도 무지 노력 중이고여.... 요즘 그녀가 무지 힘들어 합니다....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이 떠낫나 봅니다...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녀가 그 사람 땜시 힘들어 하는건 맘이 아프지만요....  정말 그녀가 보고 싶습니다...

 

천사인 그녀를.... 제가 잘못한게 있어서 그녀가 떠나 갔겠지만

 

그래도 전 그녀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녀와 오래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한 2달 안되게 만났지만 거의 같이 있었습니다

 

정말 행복했고 정말 모든 다해 보려고 했습니다... 제가 결혼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건도 그녀 때문에 생겼습니다.. 그녀가 행복할수 있게 자리를 잡고 다시 찾아가 볼까 합니다

 

1년을 잡고 있는데 지금 일이 생각처럼 쉽게 풀리지가 않네여....

 

맘이 급해서 그런걸까여??

 

너무 보고 싶은게 그녀가 너무너무 많이 보고 싶은데

 

눈에서 눈물이 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2달이 정말 지옥 같은 하루하루 였지만 앞을보고 그냥 달려 봅니다...

 

어제 연락이 한번 왔읍니다 너무 행복했져.....

 

정말 인지 많이 행복했습니다...

 

제가 말을 거니 답이 없네여 ㅠㅠ  그녀가 속상해 하는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그녀의 맘을 잡을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냥 달리고 달리는 일뿐이 전 할수 없습니다 ... 안정된 직장을 잡기 위해

 

지금 무지 노력 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다시 돌아 올수 있게 제발 도와주십시요...

 

여러분들의 도움을 청하고자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제가 이러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차마 말하면 더 멀어질까봐 지금도 멀어지긴 했지만 여기서 더 멀어지면

 

전 정말 살아갈수가 없을거 같아서......

 

여러분 도와주세여 제가 효를 다시 볼수 있게 도와주세여...

 

자꾸 눈물이 납니다 정말 힘이 들어서

 

웃어도 웃는게 아니라는 말 실감이 해봣읍니다 아주 쓰디쓴 웃음

 

고만 짓고 싶네여  그녀를 볼수 있는 날이 올수 있게 여러분들

 

위로에 말좀 써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