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는오빠들술자리에나갔다가,,현재남친을만나게되었습니다.. 남친은 그 당시..일병휴가나온군인이었고, 전 평소와똑같이 술자리를즐겼습니다/// 지금에서생각해보면..중간중간~게임을할때나,,제가얘기함서,,웃을때나... 유난히 호응을 많이해줬던것 같습니다.... 그러던어느날~뜬금없는번호가,,띠리링!~~저나벨이울렸고,,받아보니..낯설은목소리/// 남친의왈 : '안녕하세요,,저 누군지 알겠어요??''ㅋㅋ 저의 왈 : '누구세요??......음.... 남친의왈 : 며칠전에 술집에서본,,oo의 친구예요... 이렇게.....대화로시작하면서,,복귀하기전~잦은통화와,,연락으로인해 //또~~몇번의휴가와/복귀//한~3-4번.. 그사이에..많이걸려온저나,,(매일~하루에3번정도통화(??))익숙해질만큼,,익숙해진저에게~4번째복귀전...현재남친이..저에게~사귀자고말했습니다.. 남친의 왈 : 너한테미안한건 알지만..지굼못잡으면,,영영 못잡을거같애.// 저의 왈 : 엥??그게무슨,,,(전,,어리둥절~) ,,,첨엔몇번머뭇거린뒤..생각해보겠다하고,,몇번말을회피한후,,생각끝에남친을받아들였습니다// 그 후//제가들은얘기인데~저랑연락하고싶다고,,저아는오빠에게..(즉, 남친의친구에게) 번호를 물었고, 제가아는오빠는, 남친이군인이라서~남친의친구이기전에..저를아끼는오빠였고, 그렇기때문에~선뜻연락처를안알려주다가~남친이 동생으로 지내겠다고>>해서,, 제가아는오빠가,,알려줬다는얘기를,,사귄뒤에..알게되었습니다// 기분죠케남친은,,복귀하고//저또한,,밝게저나도받고했지만..맘한구석엔..잘하고있는건지~많은걱정이됐습니다//많은걱정과 달리 남친과 저는~얼마전까지만해도..별탈엄이..지냈습니다.. 그러던어느날~남친이저나해서,,하는말이.. 남친의 왈 : 내친구,,OO에게//예전여자친구였던애가,, 연락왔었대// 그여자애한테저나해보니깡~함만나자고하네...// 저의 왈 : 그언니??요번휴가길으니깡,,함만나봐~무슨말을하는지..그래서 만나자고했엉?? 남친의 왈 : 아니..휴가정해지면 저나한다고했징~ 난여자친구있다고,,만날이유도엄공,,여친에게허락받아야돼//이케말했어// (내생각: 만날이유도엄다면서,,왜여친에게허락받아야된다하는건,,먼의미일까요?) 저의 왈 : 허락받긴..만나고푸면만나~어차피..//만날생각이니깡저나한거아냐,,?? 분위기살벌~~~~흠//////첨엔이해했습니다// 전 아무렇치않게얘기했지만..생각하면할수록,,남친이미워졌습니다.. 왜~이런말을,,저에게했을뿐만아니라//왜예전여자친구였던사람에게저나를한건지. 전..도무지,,이해가안갔습니다...이일은,,휴가나온3일째되는날,,터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남친에게 헤어지자말했고,,잘생각해서,,예전여자친구에게 가라고~ 난괜찮다고했습니다//남친은,,당연히아니라고...그때그일은,,생각엄이말해서미안하다고,, 거짓엄이말한거람서,,미안하다!!되풀이말만,,했지요...할얘기를다했다싶은저는.. 집에가려고택시를잡는데..계속얘기하잠서,,그대로못보낸다고하더군요//그래서,,가까운 공원에서얘기를했습니다//말주변이엄는남친이라,,많이답답해하는모습이었습니다// 지굼여친은,,너라면서~예전여자친구였던,,OO는//아무미련엄다고,,,얘기하더군요~ 난,,너엄으면안된다고,,,,,,,,,,,,,,,, 저는~군인이라서,,힘들어서//그럴거라고~타일렀습니다//시간이흐르면안힘들거라고// 울기까지하면서,,저에게~매달렸다하면,,넘오바지만//붙잡더군요...저도휴가나온남친에게 이렇케까지하고싶진않았습니다//군데~이런일을안짚고넘어가면,..계속되풀이될거같아서 끝낼맘으로이별의말까지한거고요// 저같으면,,저나도안했을뿐만아니라..제가알아서,,해결했을텐데//남친은,,그렇케못하고 중요한건,,예전여자친구한테~저나한자체부터잘못됐다생각합니다!!!남친은어떤생각에저나를한지모르겠지만..제생각으론,,미련이남아서저나한것밖엔 생각이안듭니다!! 저보다,,예전여자친구와의시간이..더길기땜에~추억도많을거라생각둘고요~근데서운하더라고요// 짧은시간이지만,그래서,,죠케풀고//지금현재 잘사귀고있어요~ 헌데...간혹안좋은일을생각하면,,약간,,기분도않좋고,,,,제대를하면,,군대에있을떄랑~맘이변한다는말을많이듣고,,많이보아서인지//얼마있음전역을바라보는남친이라서더 불안한걸까요?? 어떻게생각하는지..답글좀달아주세요.....
병장인남친..얼마전~~
남친은 그 당시..일병휴가나온군인이었고, 전 평소와똑같이 술자리를즐겼습니다///
지금에서생각해보면..중간중간~게임을할때나,,제가얘기함서,,웃을때나...
유난히 호응을 많이해줬던것 같습니다....
그러던어느날~뜬금없는번호가,,띠리링!~~저나벨이울렸고,,받아보니..낯설은목소리///
남친의왈 : '안녕하세요,,저 누군지 알겠어요??''ㅋㅋ
저의 왈 : '누구세요??......음....
남친의왈 : 며칠전에 술집에서본,,oo의 친구예요...
이렇게.....대화로시작하면서,,복귀하기전~잦은통화와,,연락으로인해
//또~~몇번의휴가와/복귀//한~3-4번..
그사이에..많이걸려온저나,,(매일~하루에3번정도통화(??))익숙해질만큼,,익숙해진저에게~4번째복귀전...현재남친이..저에게~사귀자고말했습니다..
남친의 왈 : 너한테미안한건 알지만..지굼못잡으면,,영영 못잡을거같애.//
저의 왈 : 엥??그게무슨,,,(전,,어리둥절~)
,,,첨엔몇번머뭇거린뒤..생각해보겠다하고,,몇번말을회피한후,,생각끝에남친을받아들였습니다//
그 후//제가들은얘기인데~저랑연락하고싶다고,,저아는오빠에게..(즉, 남친의친구에게)
번호를 물었고, 제가아는오빠는, 남친이군인이라서~남친의친구이기전에..저를아끼는오빠였고,
그렇기때문에~선뜻연락처를안알려주다가~남친이 동생으로 지내겠다고>>해서,,
제가아는오빠가,,알려줬다는얘기를,,사귄뒤에..알게되었습니다//
기분죠케남친은,,복귀하고//저또한,,밝게저나도받고했지만..맘한구석엔..잘하고있는건지~많은걱정이됐습니다//많은걱정과 달리 남친과 저는~얼마전까지만해도..별탈엄이..지냈습니다..
그러던어느날~남친이저나해서,,하는말이..
남친의 왈 : 내친구,,OO에게//예전여자친구였던애가,, 연락왔었대//
그여자애한테저나해보니깡~함만나자고하네...//
저의 왈 : 그언니??요번휴가길으니깡,,함만나봐~무슨말을하는지..그래서 만나자고했엉??
남친의 왈 : 아니..휴가정해지면 저나한다고했징~
난여자친구있다고,,만날이유도엄공,,여친에게허락받아야돼//이케말했어//
(내생각: 만날이유도엄다면서,,왜여친에게허락받아야된다하는건,,먼의미일까요?)
저의 왈 : 허락받긴..만나고푸면만나~어차피..//만날생각이니깡저나한거아냐,,??
분위기살벌~~~~흠//////첨엔이해했습니다//
전 아무렇치않게얘기했지만..생각하면할수록,,남친이미워졌습니다..
왜~이런말을,,저에게했을뿐만아니라//왜예전여자친구였던사람에게저나를한건지.
전..도무지,,이해가안갔습니다...이일은,,휴가나온3일째되는날,,터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남친에게 헤어지자말했고,,잘생각해서,,예전여자친구에게 가라고~
난괜찮다고했습니다//남친은,,당연히아니라고...그때그일은,,생각엄이말해서미안하다고,,
거짓엄이말한거람서,,미안하다!!되풀이말만,,했지요...할얘기를다했다싶은저는..
집에가려고택시를잡는데..계속얘기하잠서,,그대로못보낸다고하더군요//그래서,,가까운
공원에서얘기를했습니다//말주변이엄는남친이라,,많이답답해하는모습이었습니다//
지굼여친은,,너라면서~예전여자친구였던,,OO는//아무미련엄다고,,,얘기하더군요~
난,,너엄으면안된다고,,,,,,,,,,,,,,,,
저는~군인이라서,,힘들어서//그럴거라고~타일렀습니다//시간이흐르면안힘들거라고//
울기까지하면서,,저에게~매달렸다하면,,넘오바지만//붙잡더군요...저도휴가나온남친에게
이렇케까지하고싶진않았습니다//군데~이런일을안짚고넘어가면,..계속되풀이될거같아서
끝낼맘으로이별의말까지한거고요//
저같으면,,저나도안했을뿐만아니라..제가알아서,,해결했을텐데//남친은,,그렇케못하고
중요한건,,예전여자친구한테~저나한자체부터잘못됐다생각합니다!!!남친은어떤생각에저나를한지모르겠지만..제생각으론,,미련이남아서저나한것밖엔 생각이안듭니다!!
저보다,,예전여자친구와의시간이..더길기땜에~추억도많을거라생각둘고요~근데서운하더라고요//
짧은시간이지만,그래서,,죠케풀고//지금현재 잘사귀고있어요~
헌데...간혹안좋은일을생각하면,,약간,,기분도않좋고,,,,제대를하면,,군대에있을떄랑~맘이변한다는말을많이듣고,,많이보아서인지//얼마있음전역을바라보는남친이라서더 불안한걸까요??
어떻게생각하는지..답글좀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