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할수 있겠찌.. 돈만 있음 인생 편하게 살수 있겠지.. 울 시아버지 젊을때 집한채 사놓은거 빼곤 없습니다. 돈 열라 벌구.. 직원두 15명 정도 있었다는데.. 놀구 먹구 낚시하구 남한테 잘보이려구 돈쓰고... 그래서.. 남은거 하나두 없습니다. 지금 아파트 33평짜리 한채 있습니다. 거기에 누나가 돈 빌려간거 부채해서 아파트 팔아두 2억은 되지요 2억이 뉘집 강아지인가여..? 아파트 있어두 힘들다고 하구 힘들면 아파트를 팔구 25평짜리루 가던가.. 어머니 하시는말이.. 제사를 모시니깐 33평짜리 아파트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네여.. 헐~~ 울 친정 20평도 안되도 제사 잘 지내고 있습니다. 1억두 안되는데.. 난리 나겠네여.. 울 아빠 날씨가 이리 더운데 공사장에서 고생합니다.. 살이 8키로나 빠졌지요... 진짜... 속상합니다. 엄마두 계속 일하다가 허리아파서 물리치료 하고계십니다. 울 아버지.. 생활비 60 달라고 해서 먹을거 다 드십니다. 아침먹구 차, 과일 점심먹구 차, 과일 저녁먹구 차, 과일.. 대단히 잘 먹고 사는데.. 전혀 그리 생각 안하십니다. 집에서 놀구 계심서 ...하시는 말씀.. 아버지 나이에 일하는건 말두 안된다구 생각 하십니다. 현재 63세 도련님보다는 울 신랑한테 그나마 괜찮았는뎅 분가 한다고 한 후부터... 장난 아닙니다.. 돈 없는데 나가면서 보증서달라고 한다구.... 사람을 몇일간 볶습니다. 도련님.. 하루에 14만원정도 번다고 합니다. 그후에 아버지 태도.. 장난 아닙니다. 살이 많이 빠졌구나? 점심에 뭐먹을까? 피곤해서 어쩌냐? 아들덕에 좋은차도 타보는 구나~ 나참.. 어이가 없어서.... 아버지 성격.... 어머니랑 나한테 ... 아들두명 흉봅니다.. 저 새끼는.. 어쩌구... 저쩌구... 으쓰.. ㅠㅠ 그러던 사람이.. 돈때문에 저리 변한답니까?? 우리는 돈 없어서 3천짜리 전세 얻어서 나가는데 돈이 없어 맘에 안드시는건지~ 집이 힘들다고 그러면서.. 울 신랑한테 하시는 말씀이.. 그래서 니가 짐 이 집이 이렇게 어려운데 넌 집에 보탬이 뭐가 되냐는 식... 걍 답답해요.. 머리두 넘 아프구염..ㅠㅠ 돈이 있었음 조켔어여.. 돈이라두 맘껏 드릴수 있게여.. 뭐 돈이 있어야 뭐라두 사드리고 그러져..ㅠㅠ 돈땜에 짜증나는 인생입니다 ! ㅠ
돈만 있음 다 하는 세상??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할수 있겠찌..
돈만 있음 인생 편하게 살수 있겠지..
울 시아버지 젊을때 집한채 사놓은거 빼곤 없습니다.
돈 열라 벌구.. 직원두 15명 정도 있었다는데..
놀구 먹구 낚시하구 남한테 잘보이려구 돈쓰고...
그래서.. 남은거 하나두 없습니다.
지금 아파트 33평짜리 한채 있습니다.
거기에 누나가 돈 빌려간거 부채해서
아파트 팔아두 2억은 되지요
2억이 뉘집 강아지인가여..?
아파트 있어두 힘들다고 하구
힘들면 아파트를 팔구 25평짜리루 가던가..
어머니 하시는말이.. 제사를 모시니깐 33평짜리 아파트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네여.. 헐~~
울 친정 20평도 안되도 제사 잘 지내고 있습니다. 1억두 안되는데.. 난리 나겠네여..
울 아빠 날씨가 이리 더운데 공사장에서 고생합니다..
살이 8키로나 빠졌지요... 진짜... 속상합니다.
엄마두 계속 일하다가 허리아파서 물리치료 하고계십니다.
울 아버지.. 생활비 60 달라고 해서 먹을거 다 드십니다.
아침먹구 차, 과일 점심먹구 차, 과일 저녁먹구 차, 과일..
대단히 잘 먹고 사는데..
전혀 그리 생각 안하십니다.
집에서 놀구 계심서 ...하시는 말씀..
아버지 나이에 일하는건 말두 안된다구 생각 하십니다. 현재 63세
도련님보다는 울 신랑한테 그나마 괜찮았는뎅
분가 한다고 한 후부터... 장난 아닙니다..
돈 없는데 나가면서 보증서달라고 한다구....
사람을 몇일간 볶습니다.
도련님.. 하루에 14만원정도 번다고 합니다.
그후에 아버지 태도.. 장난 아닙니다.
살이 많이 빠졌구나?
점심에 뭐먹을까?
피곤해서 어쩌냐?
아들덕에 좋은차도 타보는 구나~
나참.. 어이가 없어서....
아버지 성격....
어머니랑 나한테 ... 아들두명 흉봅니다..
저 새끼는.. 어쩌구... 저쩌구... 으쓰.. ㅠㅠ
그러던 사람이.. 돈때문에 저리 변한답니까??
우리는 돈 없어서 3천짜리 전세 얻어서 나가는데
돈이 없어 맘에 안드시는건지~
집이 힘들다고 그러면서..
울 신랑한테 하시는 말씀이..
그래서 니가 짐 이 집이 이렇게 어려운데 넌 집에 보탬이 뭐가 되냐는 식...
걍 답답해요.. 머리두 넘 아프구염..ㅠㅠ
돈이 있었음 조켔어여..
돈이라두 맘껏 드릴수 있게여..
뭐 돈이 있어야 뭐라두 사드리고 그러져..ㅠㅠ
돈땜에 짜증나는 인생입니다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