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여자의 혈흔을 간직하고 있다가... 남자가 자신을 버릴려구 할 때 소송하라는 그런 성경구절을 본 것 같아요. 님이 지금 그 어린 여자분을 버린다면 하나님이 싫어하시겠죠. 게다가 같은 직장의 어린 여자이니... 여자분의 상처가 더 크겠어요.
2. (구약 잠언 즈음) 가난하거나 너무 부유하여 범죄하지 않게 해주세요.
- 경제력은 중요한 사항입니다. 여친네 아버지 집안은 참 심각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빚 500정도는 값아달라고 하는 것도 빙산의 일각 같네요. 수면 아래는 얼마나 심각하지 모르겠습니다.
3. (신약 마태마가누가요한 즈음에?) 죄없는 자가 돌로 쳐라
- 세상에 문제 없는 집안 없습니다. 조금씩 잔 바람에 흔들리고 있죠. 그나마 여친집에 비해... 글쓴 님의 집안은 평범했는지 모르겠지만, 괘씸죄를 생각하고, 미워하고... 그러는 건 조금 그렇네요.
4. (십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
딸로 장사할려는 예비장인이 싫겠지만요. 일단 그녀의 부모님이잖아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인데요. 맘을 넓게 쓰셔야죠.
5. (구약 창세기 즈음?) 네 아비를 떠나... 일가를 이루어라.
구체적인건 기억이 안나는데요. 예전에 가수 양희은 동생 양희경씨가 토크쇼에서 결혼에 대해서 이야기 했던 것이 있는데요... 결혼하는 자식을 분가하는 것이 옳다고 해요. 각 아비를 떠나서... 새로운 가족을 이루기 때문에... 결혼은 기존의 부모와 독립을 이룬다는 거죠.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이 성경구절을 말했던 것 같아요.
즉, 글쓴님도 부모님께 손벌려서 안되고, 글쓴님 애인도 부모님에게 손벌려서는 안되죠. 또 부모들도 새롭게 두사람이 구만리 같은 길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손벌려서는 안되죠.
6. (신약 데살로니카 전서 즈음?) 사랑은 모든 것을 감싼다.
- 여자친구 아껴주고 싶으시죠? 그럼 아껴주세요. 진짜 사랑해 주세요.
사랑하면 다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일단 여자친구와 잘 의논해서...
정같은거에 얽매이지 말고... 부모들에게 독립을 선언하세요.
여친 집안의 장인과 어른들에게 용돈은 쥐어드려도 빚은 갚아주지 마세요. 망하게 냅두세요.
어설프게 도와주면... 같이 망하고 고맙다는 소리 못듣습니다.
차라리 망했을 때 도와주면 감사히 여깁니다.
아~ 맞다... 빚은 유산상속이 되는데요... 울 친척중에 빚있는 사람이 돌아가셔서
조카인 저도 된통 당할 뻔 했거든요. 그런것도 물려받는지 몰라서
포기각서 제출시한 15일전에 아슬아슬하게 처리되었죠.
1순위가 자식이구요. 2순위가 형제 3순위가 조카였던 듯해요.
근데.. 자식의 배우자는 빚유산을 받지 않아요.(근까 글쓴분은 빚을 값을 걱정할 필요가 없죠. 단지 여친만 괴로울뿐이죠. 님이 일케 괴로워하는데.. 여친은 얼마나 더 괴롭겠습니까?)
그러니깐... 여친하고 의논하는 것이 좋을 듯해요.
밑빠진 독에 물 붇지 말자고... 매정하지만... 지금만 그렇게 하자고.. 하세요.
나중에... 아무도 돌봐줄 사람 없을 때 꼭 도와주자고...
다정하고.. 사려깊게 이야기 해주세요.
여친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글쓴 분보다 많은 가능성이 있습니다.
언젠가 상황이 역전될 수 있죠.
여친의 인품이 괜찮다면... 지금보다 더 아껴주세요.
두분이서 열쒸미 청지기 정신(성경에 나와있는데 어디부근인지 모름)을 발휘해서... 돈 버세요.
세상에 문제 없는 집안 하나도 없습니다.
음... 그냥 기독교인이라구 하시니깐요.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이야기 드릴께요.
뭐... 저두 날날이 기독교인이니깐요. 정확하진 않아도 대충... 그런 뜻.
1. (구약 모세오경 즈음?) 너의 첫 여자를 버리지 말라.
- 첫 여자의 혈흔을 간직하고 있다가... 남자가 자신을 버릴려구 할 때 소송하라는 그런 성경구절을 본 것 같아요. 님이 지금 그 어린 여자분을 버린다면 하나님이 싫어하시겠죠. 게다가 같은 직장의 어린 여자이니... 여자분의 상처가 더 크겠어요.
2. (구약 잠언 즈음) 가난하거나 너무 부유하여 범죄하지 않게 해주세요.
- 경제력은 중요한 사항입니다. 여친네 아버지 집안은 참 심각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빚 500정도는 값아달라고 하는 것도 빙산의 일각 같네요. 수면 아래는 얼마나 심각하지 모르겠습니다.
3. (신약 마태마가누가요한 즈음에?) 죄없는 자가 돌로 쳐라
- 세상에 문제 없는 집안 없습니다. 조금씩 잔 바람에 흔들리고 있죠. 그나마 여친집에 비해... 글쓴 님의 집안은 평범했는지 모르겠지만, 괘씸죄를 생각하고, 미워하고... 그러는 건 조금 그렇네요.
4. (십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
딸로 장사할려는 예비장인이 싫겠지만요. 일단 그녀의 부모님이잖아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인데요. 맘을 넓게 쓰셔야죠.
5. (구약 창세기 즈음?) 네 아비를 떠나... 일가를 이루어라.
구체적인건 기억이 안나는데요. 예전에 가수 양희은 동생 양희경씨가 토크쇼에서 결혼에 대해서 이야기 했던 것이 있는데요... 결혼하는 자식을 분가하는 것이 옳다고 해요. 각 아비를 떠나서... 새로운 가족을 이루기 때문에... 결혼은 기존의 부모와 독립을 이룬다는 거죠.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이 성경구절을 말했던 것 같아요.
즉, 글쓴님도 부모님께 손벌려서 안되고, 글쓴님 애인도 부모님에게 손벌려서는 안되죠. 또 부모들도 새롭게 두사람이 구만리 같은 길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손벌려서는 안되죠.
6. (신약 데살로니카 전서 즈음?) 사랑은 모든 것을 감싼다.
- 여자친구 아껴주고 싶으시죠? 그럼 아껴주세요. 진짜 사랑해 주세요.
사랑하면 다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일단 여자친구와 잘 의논해서...
정같은거에 얽매이지 말고... 부모들에게 독립을 선언하세요.
여친 집안의 장인과 어른들에게 용돈은 쥐어드려도 빚은 갚아주지 마세요. 망하게 냅두세요.
어설프게 도와주면... 같이 망하고 고맙다는 소리 못듣습니다.
차라리 망했을 때 도와주면 감사히 여깁니다.
아~ 맞다... 빚은 유산상속이 되는데요... 울 친척중에 빚있는 사람이 돌아가셔서
조카인 저도 된통 당할 뻔 했거든요. 그런것도 물려받는지 몰라서
포기각서 제출시한 15일전에 아슬아슬하게 처리되었죠.
1순위가 자식이구요. 2순위가 형제 3순위가 조카였던 듯해요.
근데.. 자식의 배우자는 빚유산을 받지 않아요.(근까 글쓴분은 빚을 값을 걱정할 필요가 없죠. 단지 여친만 괴로울뿐이죠. 님이 일케 괴로워하는데.. 여친은 얼마나 더 괴롭겠습니까?)
그러니깐... 여친하고 의논하는 것이 좋을 듯해요.
밑빠진 독에 물 붇지 말자고... 매정하지만... 지금만 그렇게 하자고.. 하세요.
나중에... 아무도 돌봐줄 사람 없을 때 꼭 도와주자고...
다정하고.. 사려깊게 이야기 해주세요.
여친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글쓴 분보다 많은 가능성이 있습니다.
언젠가 상황이 역전될 수 있죠.
여친의 인품이 괜찮다면... 지금보다 더 아껴주세요.
두분이서 열쒸미 청지기 정신(성경에 나와있는데 어디부근인지 모름)을 발휘해서... 돈 버세요.
부모복 없던 것도 서러운데 남편복없는 것도 안되었잖아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