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언어능력 딸리니 알아서,,들으시길,,, 전 중 2 인데요 같은 교회에 다니는 20살 짜리오빠를 조아 했거든요,,, 근데 얼마후에 한 오빠가 고백을 했어요,,,, 제가 거절하려고 했는데.. 친구가 장난으로 사귀자는 문자를 해버린거에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하루만에 미안하다고 개졌거든요,, 근데 그날 밤에....제가 조아하던 오빠가 전화를 한거에요,, 넘 기뻐서 받았더니... 너땜에 내 친구 상처 받았자나,,, 이러는 거에요,,, 제가 좋아하는 오빠땜에..오빠가 실망 할까봐,,,그래서 깼는데,.,,, 정작 제가 좋아한 오빤,.,,, 되려 친구가 상처받았다며 그러는 거에요,,,,,,,,,, 솔직히 그때 쪼금,, 실망 했고,, 점점 좋아하는 감정도 사그라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근데 얼마 전부터 교회에 고2인 아는 오빠가 있는데 계속 장난처럼 저보고 우리 쟈기 막,이러면서,,애교 부리는 거에요,, 첨엔 부담스러웠는데...이젠 가끔 그오빠 귀엽다는 생각두 들고요,,, 근데 몇일전에...그오빠가 문자를 하더라구요,,,, ,, 근데 그날 갑자기 문자로,,야,,,내가 ,))이 왜 좋아 하는줄 아냐?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래서 제가 ㅡ ㅡ ;;; 사람 좋아하는데 이유가 어딧냐,,, 이랬거든요,,, 그니까,,, 그 오빠가,,, 난 니땜에 가 조아하는건데,,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뭔소리고 ㅡ ㅡ ;;; 장난하나,, 이랬거든요,, 그니까,,,니가 계속 내보고 가 조아하냐 해가 내가 가 조아하게 되따 아이가 ㅡ ㅡ ;;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럼 딴아 조아해라 해도 그랬겠네 ㅡ ㅡ ;;; 이랬거든요,,, 그러니까 응 그러는 거에요,, 순간 황당해서 ㅡ ㅡ;;; 이표정 보내면서,,, 아 짱난다 ㅡ ㅡ ;; 지굼 여자 있다 째나 쓰불 ㅠ,ㅜ;; 이젠 여자앞에 동생도 없다 이거가,,. 막 이러면서 보냈거든요,, 그니까 막 오빠가 그래 울이((내가 지켜야지 막 이럼서 계속 닭살 떨고요,, 그래서 제가 ,,, 쳇 ㅡ ㅡ ;; 혼자 다 해 쳐무라 ㅡ ㅡ 막 이럼서 문자 보냈거든요... 그러니까 그 오빠가,,갑자기 그러더라구요,, 야,,근데..있짠아,,, 내가 조아하는 가보다..,,니가 더 좋다... 이러는 거에요,,, 위에서 말했듯 이 오빠 평소 저한테 장난 잘 치거든요,, 그래서 제가,, 장난까나 ㅜ ㅜ;; 혼자도 서러우네 장난까지 뒤져라 , ㅡ 췌엣 ㅡ ㅡ 이래 보냈거든요,,, 그러니까,, 니... 내가 장난칠 인간으로 보이나,,, 이러는 거에요,,, 이 오빠가 저한테 가꿈 장난 잘 치는데 평소는 약간 무섭거등요,,,(딴사람이 보기엔..) 그래서,,ㅡ ㅡ ;;; 이 표정 보내니까,... 사귀자고 이렇게 보내는 거에요,,, 평소엔 *^^* 항상 문자에 이 표정 넣어 줬는데... 이번엔..그러케 딱네글자 보내더라구요,,, 그리고 한 일분후에 또 사귀자고. 라고 날라 오고요,, 그래서 순간 당황해서,,막 지금 티비머하냐 이런 식으로 말 돌렸거든요,,, 이틀후가 교회가는날 이였는데요,,, 교회 갔는데...첫예배 끝나고 밥먹고 남는 ㅉㅏ투리 시간에,,,제가 잠을 좀 못자서 자려고 위층에..식사하는데(옆방에 침대방이 있어여,,) 거기서 자려 그러니까 교회 학생들 다 들어오더 라구요,, 근데 누가 계속 자는고 방해해서,,벽에 기대고 베게 끌안고 앉았는데,, 그 고백했다던 오빠가 제 무릎에 눕는 거에요,, 평소에도 가끔 그랬는데,,,고백 받구나서 그런지 많이 두근두근 거리더라구요,, 그래도 펑소처럼 무덤덤 한척 했거든요,, 그리고 얼마뒤에..학생회 끝나구 영화 봤는데,... 교회 에서 다운받아 보는 거였어요,,, 그때 그 오빠가 제 옆에서 영화 볼꺼라면서 친구들 놔두고 제 옆으로 오더라구요,, 순단 두근두근,,, 그리고 잠시후에 오빠가 잠깐 잔다구 딴의자에 누웠는데 나도 모르게 약간 섭섭하단 느낌이,,, 들고요ㅡㅡ막 그 오빠쪽 쳐다보게 되고,,, 막 중간쯤 오빠가 다시 와서 제 앞의 자에서 서 막 저랑 이야기 하구,, 어떻게 장난치다 보니 오빠 머리두 땡기구 하면 서 놀고 막 손두 잡고 이러면서 노는데 두근두근 거리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따로 있는데... 왜 그 계속 저한테 고백한 그 오빠가 생각나는 걸까요,, 암튼 저한테 고백한 오빠 생각 계속 나구요,, 꼐속 생각만 하면 두근두근 거리구요,,,,, 미치겠어요,,, 어떻해 해야 하나요,,, 답변좀 해주세요,,,제발요ㅡㅡ전 힘듭니다,,,
제가,,,그 오빠를 좋아하게 된 걸까요?//,,,
제가 언어능력 딸리니 알아서,,들으시길,,,
전 중 2 인데요 같은 교회에 다니는 20살 짜리오빠를 조아 했거든요,,,
근데 얼마후에 한 오빠가 고백을 했어요,,,,
제가 거절하려고 했는데..
친구가 장난으로 사귀자는 문자를 해버린거에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하루만에 미안하다고 개졌거든요,,
근데 그날 밤에....제가 조아하던 오빠가 전화를 한거에요,,
넘 기뻐서 받았더니...
너땜에 내 친구 상처 받았자나,,,
이러는 거에요,,,
제가 좋아하는 오빠땜에..오빠가 실망 할까봐,,,그래서 깼는데,.,,,
정작 제가 좋아한 오빤,.,,, 되려
친구가 상처받았다며 그러는 거에요,,,,,,,,,,
솔직히 그때 쪼금,,
실망 했고,,
점점 좋아하는 감정도 사그라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근데 얼마 전부터 교회에 고2인 아는 오빠가 있는데 계속 장난처럼 저보고 우리 쟈기 막,이러면서,,애교 부리는 거에요,,
첨엔 부담스러웠는데...이젠 가끔 그오빠 귀엽다는 생각두 들고요,,,
근데 몇일전에...그오빠가 문자를 하더라구요,,,,
,,
근데 그날 갑자기 문자로,,야,,,내가 ,))이 왜 좋아 하는줄 아냐?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래서 제가 ㅡ ㅡ ;;; 사람 좋아하는데 이유가 어딧냐,,,
이랬거든요,,,
그니까,,,
그 오빠가,,,
난 니땜에 가 조아하는건데,,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뭔소리고 ㅡ ㅡ ;;; 장난하나,,
이랬거든요,,
그니까,,,니가 계속 내보고 가 조아하냐 해가 내가 가 조아하게 되따 아이가 ㅡ ㅡ ;;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럼 딴아 조아해라 해도 그랬겠네 ㅡ ㅡ ;;;
이랬거든요,,,
그러니까 응 그러는 거에요,,
순간 황당해서 ㅡ ㅡ;;;
이표정 보내면서,,,
아 짱난다 ㅡ ㅡ ;; 지굼 여자 있다 째나 쓰불 ㅠ,ㅜ;; 이젠 여자앞에 동생도 없다 이거가,,.
막 이러면서 보냈거든요,, 그니까 막 오빠가 그래 울이((내가 지켜야지 막 이럼서 계속 닭살 떨고요,,
그래서 제가 ,,,
쳇 ㅡ ㅡ ;; 혼자 다 해 쳐무라 ㅡ ㅡ 막 이럼서 문자 보냈거든요...
그러니까 그 오빠가,,갑자기 그러더라구요,,
야,,근데..있짠아,,,
내가 조아하는 가보다..,,니가 더 좋다... 이러는 거에요,,,
위에서 말했듯 이 오빠 평소 저한테 장난 잘 치거든요,,
그래서 제가,, 장난까나 ㅜ ㅜ;; 혼자도 서러우네 장난까지 뒤져라 , ㅡ 췌엣 ㅡ ㅡ
이래 보냈거든요,,,
그러니까,,
니... 내가 장난칠 인간으로 보이나,,,
이러는 거에요,,,
이 오빠가 저한테 가꿈 장난 잘 치는데 평소는 약간 무섭거등요,,,(딴사람이 보기엔..)
그래서,,ㅡ ㅡ ;;;
이 표정 보내니까,...
사귀자고
이렇게 보내는 거에요,,,
평소엔 *^^* 항상 문자에 이 표정 넣어 줬는데...
이번엔..그러케 딱네글자 보내더라구요,,,
그리고 한 일분후에 또 사귀자고.
라고 날라 오고요,,
그래서 순간 당황해서,,막 지금 티비머하냐 이런 식으로 말 돌렸거든요,,,
이틀후가 교회가는날 이였는데요,,,
교회 갔는데...첫예배 끝나고 밥먹고 남는 ㅉㅏ투리 시간에,,,제가 잠을 좀 못자서 자려고 위층에..식사하는데(옆방에 침대방이 있어여,,)
거기서 자려 그러니까 교회 학생들 다 들어오더 라구요,,
근데 누가 계속 자는고 방해해서,,벽에 기대고 베게 끌안고 앉았는데,,
그 고백했다던 오빠가 제 무릎에 눕는 거에요,,
평소에도 가끔 그랬는데,,,고백 받구나서 그런지 많이 두근두근 거리더라구요,,
그래도 펑소처럼 무덤덤 한척 했거든요,,
그리고 얼마뒤에..학생회 끝나구 영화 봤는데,...
교회 에서 다운받아 보는 거였어요,,,
그때
그 오빠가 제 옆에서 영화 볼꺼라면서 친구들 놔두고 제 옆으로 오더라구요,,
순단 두근두근,,,
그리고 잠시후에 오빠가 잠깐 잔다구 딴의자에 누웠는데 나도 모르게 약간 섭섭하단 느낌이,,,
들고요ㅡㅡ막 그 오빠쪽 쳐다보게 되고,,,
막 중간쯤 오빠가 다시 와서 제 앞의 자에서 서 막 저랑 이야기 하구,,
어떻게 장난치다 보니 오빠 머리두 땡기구 하면 서 놀고 막 손두 잡고 이러면서 노는데 두근두근 거리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따로 있는데...
왜 그 계속 저한테 고백한 그 오빠가 생각나는 걸까요,,
암튼 저한테 고백한 오빠 생각 계속 나구요,, 꼐속 생각만 하면 두근두근 거리구요,,,,,
미치겠어요,,,
어떻해 해야 하나요,,,
답변좀 해주세요,,,제발요ㅡㅡ전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