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찌는듯한 더위속에서 헉헉거리며 하루를 보냈나봅니다 마지막 더위라 그래선지 그래도 참을만은 한것 같은데 요즘들어 조금 무리를 한건 아닌가 손들고 반성좀 해야할것 같습니다 사각창 앞에 오래앉아 있었던것 같진 않은데 이건 순전히 나 혼자만의 생각인것 같고 내 몸은 절대 아니라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야단치는것 같은데 자꾸만 나도 모르게 다가서지는 그리움들이 이곳을 찾게 만드는것 같은데 가끔씩은 오래 앉아있지 않아도 그런다는걸 내가 못나서라고 생각도 해보지만 그럴때마다 속도 상하는건 사실입니다 오프라인이 아닌 절대 사각창안의 친구들이 그리워서 찾게되나봅니다 글만봐도 친근감을 느낄수있고 마음까지도 헤아려지는..... 요즘들어 몇일째 아침에 붓기를 느끼며 혼자서만의 가슴앓이를 해봅니다 붓는건 안좋다는데 더 이상의 어떤일도 이젠 끝이였음 싶은마음 간절하기에 가끔 숨이 차오름을 느끼는데 그냥 일시적인 지나가는거라 생각하면서도 신경이 쓰입니다 여지껏도 잘 견디며 잘 살아왔다고는 생각하지만 참 힘들었던 시간들이 너무 많았었기에 어쩜 미리 겁부터 먹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프다는것 걱정시키고 신경쓰이게하고 겁먹게 하는거 이젠 그만해야할텐데 나두 내 작은 몸둥아리 내 맘대로 하면서 살고 싶은데 언제나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강산도 한번 바뀌고도 또 바뀔 시간만큼이나 그랬으면 이젠 이력도나고 그랬을텐데도 가끔식 아주 가끔씩은 혼자서 느끼는 외로움도 있고 무서움도 있답니다 어떤 아픔이든 정말 아픈건 싫은데 몸도 마음도 모두 떨쳐버리고 훨훨 날수 있으면 좋으련만....
아픈건 종말이지 싫어잉
오늘 하루도 찌는듯한 더위속에서
헉헉거리며 하루를 보냈나봅니다
마지막 더위라 그래선지
그래도 참을만은 한것 같은데
요즘들어 조금 무리를 한건 아닌가
손들고 반성좀 해야할것 같습니다
사각창 앞에 오래앉아 있었던것 같진 않은데
이건 순전히 나 혼자만의 생각인것 같고
내 몸은 절대 아니라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야단치는것 같은데
자꾸만 나도 모르게 다가서지는 그리움들이
이곳을 찾게 만드는것 같은데
가끔씩은 오래 앉아있지 않아도 그런다는걸
내가 못나서라고 생각도 해보지만
그럴때마다 속도 상하는건 사실입니다
오프라인이 아닌
절대 사각창안의 친구들이 그리워서 찾게되나봅니다
글만봐도 친근감을 느낄수있고 마음까지도 헤아려지는.....
요즘들어 몇일째
아침에 붓기를 느끼며 혼자서만의 가슴앓이를 해봅니다
붓는건 안좋다는데
더 이상의 어떤일도 이젠 끝이였음 싶은마음 간절하기에
가끔 숨이 차오름을 느끼는데
그냥 일시적인 지나가는거라 생각하면서도 신경이 쓰입니다
여지껏도 잘 견디며 잘 살아왔다고는 생각하지만
참 힘들었던 시간들이 너무 많았었기에
어쩜 미리 겁부터 먹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프다는것
걱정시키고
신경쓰이게하고
겁먹게 하는거 이젠 그만해야할텐데
나두 내 작은 몸둥아리 내 맘대로 하면서 살고 싶은데
언제나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강산도 한번 바뀌고도
또 바뀔 시간만큼이나 그랬으면 이젠 이력도나고 그랬을텐데도
가끔식 아주 가끔씩은
혼자서 느끼는 외로움도 있고
무서움도 있답니다
어떤 아픔이든 정말 아픈건 싫은데
몸도 마음도 모두 떨쳐버리고 훨훨 날수 있으면 좋으련만....
내 이담에 한마리 새가 될까나
슬픔에 겨운 이들에게 꾀고리같은 목소리로 노래라도 불러주게
아님 지맘대로 흘러가는 구름이 될까나
힘겹고 땀흘리는 이들에게 다가가
가슴속까지 시원하게 해줄 바람이 될까나..............
아무도 아는이 없는 이곳에서
오늘은 엄살좀 피우고 가는데 이해해주실려나 모르겠습니다
아님 이해가 싫으시면 오해를 하시든가요 ㅎㅎㅎㅎㅎ
아휴~~~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