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다시 잡을순 없겠져...ㅠ.ㅠ

오영석2005.08.17
조회781

참...가슴이 아프고 답답합니다....일이 이렇게 됬다는 자체가 화두나구....내 생각이 많이 짧았져..

저희는....2003년...9월에 만났습니다....거의...1년반 넘게 사겼져.....저로서는..가장 오래 사귄거엿구여....전...25    그녀는 23  한창 조을 나이구.....사랑스런 나이였져....

먼저..첨부터...애기를 다 털어놓구 싶습니다......그녀가 제친구에게 여자소개시켜준다해서...제 친구가

언떤여자인지물어보자구같이 가보자구 해서 같이 가서 친해졌습니다...그때당시..여친 21살....술집에서아르바이트 하고있었졍....   같이...애기하다가..제친구...갑자기 집에기야겠다며....먼저 가궁...저랑 그녀랑..남아서..술머그면서...집두 가까우니..오늘..일끝나면 집에 데려다준다구하궁...혼자남아서..계속 술머겄졍....그러다...일끝나구 나와서..노래방갈까 나이트갈까하더라구여....정말...전,,,두군데 다 조아합니다..근데...돈이 없어서...오빠가 돈이 얼마없다...미안..하다 하니..자기가 있다구 나이트가자구해서.....그때가서...확 붙잡았져......저의 모습에...꽂쳤답니다....첫날...나이트갔다가..커피숍갔습니다...4시넘어서...2시간정도 잇다가...학교간다구 하더라구여...그래서 보내구..전...집에서 한두시간 자궁 일나갔져....이렇게 사귀게됬습니다.....정말.....조았습니다...

사귀면서......집안 부모님 다덜 서로 너무 조아했습니다....아직까지..울집에선..그녀애기 마니합니다

친구한테 저나와두....그녀아니냐구....계속 물어봅니다......정말..죄송합니다.......

헤어질뻔 한적두 몇번 잇었습니다....싸우거나..폭력....친구관계,,그런것때문에는 없었지만...성관계때문에....몇 번 있었습니다..저는...너무..밝히는스탈이구...그녀는 그런건 아니지만...저땜에 그만큼 따라올려다....폭발하는스탈.....정말...미안하구..안타깝지만...내..아기두..몇번 지웠습니다....ㅠ.ㅠ  정말...

이것때문에두...정말...이렇게 헤어지기싫습니다....정말..제가 책임지구 싶습니다..하지만 내맘대로 안되는게...사람맘인가봅니다....

헤어진이유도...또..관계때문에....잠시..2 ~3일연락을 안햇습니다....그러다가..한번...너무 열받아서...아무여자나 사귀구..보여주리라...나없음 못산다구 하게끔 보여주리라는 맘이 생기더라구여......

정말이지..아무여자나 사귈려했습니다....근데...그시점에...그녀에 가장친한 친구에게서 저나오더라구여...그녀랑 싸웟지???저나두 안한다며...오빠 나와...술한잔먹자구..........맞습니다....그녀의 가장친한친구랑 사귀게됬습니다...완전 쓰레기 인생됬져....예전에...중학교때두..그때 사귀여친이랑 헤어진날

친구에 여친이저나와서...몇번몰래 만나다가 사귄적이있었습니다..그래서..고등학겨때...그 친구한테...싹싹빈적두 있었구...미안해가지구...  근데..일이 또 이렇게 되버렸습니다.....어쩌다...술기운에 애랑 사귀게됬습니다...정말..아무나가...애라고는 생각치도 못했습니다...잘됬다보단...좃됬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여...그래서...너...그녀에게 절대 말하지마라...난중에 내가 말한다구 하구....제가 사업때문에..지방에 내려갔는데...그녀는..의심을 하고 있더라구여...그래서...그 친구가 말을 했습니다....휴...

그 이후론...그녀는 새벽에..술먹구...4~5쯤 전나 몇번 오더니...지금은  아예 저나두 안오구..받지도 않는 관계가 되버렸습니다....그냥....가끔식 문자로...너라도 행복하라....  잘지내....이런 문자만오구...

연락이 되질 않습니다.....정말...못살거 같습니다........힘듭니다........보고싶습니다.....어떡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