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 여친이저나와서...몇번몰래 만나다가 사귄적이있었습니다..그래서..고등학겨때...그 친구한테...싹싹빈적두 있었구...미안해가지구... 근데..일이 또 이렇게 되버렸습니다.....어쩌다...술기운에 애랑 사귀게됬습니다...정말..아무나가...애라고는 생각치도 못했습니다...잘됬다보단...좃됬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여...그래서...너...그녀에게 절대 말하지마라...난중에 내가 말한다구 하구....제가 사업때문에..지방에 내려갔는데...그녀는..의심을 하고 있더라구여...그래서...그 친구가 말을 했습니다....휴...
그 이후론...그녀는 새벽에..술먹구...4~5쯤 전나 몇번 오더니...지금은 아예 저나두 안오구..받지도 않는 관계가 되버렸습니다....그냥....가끔식 문자로...너라도 행복하라.... 잘지내....이런 문자만오구...
그녀를 다시 잡을순 없겠져...ㅠ.ㅠ
참...가슴이 아프고 답답합니다....일이 이렇게 됬다는 자체가 화두나구....내 생각이 많이 짧았져..
저희는....2003년...9월에 만났습니다....거의...1년반 넘게 사겼져.....저로서는..가장 오래 사귄거엿구여....전...25 그녀는 23 한창 조을 나이구.....사랑스런 나이였져....
먼저..첨부터...애기를 다 털어놓구 싶습니다......그녀가 제친구에게 여자소개시켜준다해서...제 친구가
언떤여자인지물어보자구같이 가보자구 해서 같이 가서 친해졌습니다...그때당시..여친 21살....술집에서아르바이트 하고있었졍.... 같이...애기하다가..제친구...갑자기 집에기야겠다며....먼저 가궁...저랑 그녀랑..남아서..술머그면서...집두 가까우니..오늘..일끝나면 집에 데려다준다구하궁...혼자남아서..계속 술머겄졍....그러다...일끝나구 나와서..노래방갈까 나이트갈까하더라구여....정말...전,,,두군데 다 조아합니다..근데...돈이 없어서...오빠가 돈이 얼마없다...미안..하다 하니..자기가 있다구 나이트가자구해서.....그때가서...확 붙잡았져......저의 모습에...꽂쳤답니다....첫날...나이트갔다가..커피숍갔습니다...4시넘어서...2시간정도 잇다가...학교간다구 하더라구여...그래서 보내구..전...집에서 한두시간 자궁 일나갔져....이렇게 사귀게됬습니다.....정말.....조았습니다...
사귀면서......집안 부모님 다덜 서로 너무 조아했습니다....아직까지..울집에선..그녀애기 마니합니다
친구한테 저나와두....그녀아니냐구....계속 물어봅니다......정말..죄송합니다.......
헤어질뻔 한적두 몇번 잇었습니다....싸우거나..폭력....친구관계,,그런것때문에는 없었지만...성관계때문에....몇 번 있었습니다..저는...너무..밝히는스탈이구...그녀는 그런건 아니지만...저땜에 그만큼 따라올려다....폭발하는스탈.....정말...미안하구..안타깝지만...내..아기두..몇번 지웠습니다....ㅠ.ㅠ 정말...
이것때문에두...정말...이렇게 헤어지기싫습니다....정말..제가 책임지구 싶습니다..하지만 내맘대로 안되는게...사람맘인가봅니다....
헤어진이유도...또..관계때문에....잠시..2 ~3일연락을 안햇습니다....그러다가..한번...너무 열받아서...아무여자나 사귀구..보여주리라...나없음 못산다구 하게끔 보여주리라는 맘이 생기더라구여......
정말이지..아무여자나 사귈려했습니다....근데...그시점에...그녀에 가장친한 친구에게서 저나오더라구여...그녀랑 싸웟지???저나두 안한다며...오빠 나와...술한잔먹자구..........맞습니다....그녀의 가장친한친구랑 사귀게됬습니다...완전 쓰레기 인생됬져....예전에...중학교때두..그때 사귀여친이랑 헤어진날
친구에 여친이저나와서...몇번몰래 만나다가 사귄적이있었습니다..그래서..고등학겨때...그 친구한테...싹싹빈적두 있었구...미안해가지구... 근데..일이 또 이렇게 되버렸습니다.....어쩌다...술기운에 애랑 사귀게됬습니다...정말..아무나가...애라고는 생각치도 못했습니다...잘됬다보단...좃됬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여...그래서...너...그녀에게 절대 말하지마라...난중에 내가 말한다구 하구....제가 사업때문에..지방에 내려갔는데...그녀는..의심을 하고 있더라구여...그래서...그 친구가 말을 했습니다....휴...
그 이후론...그녀는 새벽에..술먹구...4~5쯤 전나 몇번 오더니...지금은 아예 저나두 안오구..받지도 않는 관계가 되버렸습니다....그냥....가끔식 문자로...너라도 행복하라.... 잘지내....이런 문자만오구...
연락이 되질 않습니다.....정말...못살거 같습니다........힘듭니다........보고싶습니다.....어떡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