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좀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2년정도 사귀고 있는 커플입니다.참고로 저는 24살남자입니다(여친이랑동갑) 처음만난건 말년휴가나와서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제가 한 두번 만나고나서 관심있다고 사귀어보자고 애기를 하였습니다(아직말년휴가중) 2번 거절OTL 그래서 연락만 하고 지내다가 이 애 정말 괜찬다 싶어서 사귀자는 말은 안하고 만나게 되었습니다.자주 만날수록 좋고 그래서 마지막으로 사귀자는식으로 애기를 했더니 ok하더군요(기분디따좋았음)그래서 자주 만나고했지요. 이런만남이 6개월간지속이 되었습니다.저는 혼자살고있는지라 여친이 저의집에 오고 같이지내고 그랬습니다. 여친은 친척집에 사는중이라 가끔놀러가고 그랬습니다.이때부터 사고에 시초 ㅡㅡ 여친이 애주가라서 많이싸웠습니다.그때 저는 금주10개월째 저두 술을 조아는하지만 안마실려고 끊고있는중~여친이 친척집에서 사는데 거의 혼자 자다시피합니다. 외롭고 해서 무섭고해서 혼자 술을 마시곤하는데 저는 그런게 싫어서 많이 다투다가 제가 gg해서 술을 결국 못끊게 하였습니다. 술을 적당히 마시는거 가지고 머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술만 드러가면 끝장을 보자는 ㅡㅡ;;(지금은 오히려 제가 먹자고 합니다 ㅠㅠ) 제가 그때당시는 PC에 헤어나질 못할때라서 자주 만나고 그런것두 없었습니다.여친이 보고싶다고 저희집에오고 그랬으니 그러다가 올해초쯤에 제가 PC손해떼는 바람에 지금까지 제가 여친보고싶다고 맨날집에놀러가고 그러하였으니.그때부터 애기하더군요 너무 자주만나는거아니냐구 지금까지 지속은 되고있습니다.그걸루 많이 싸우기두 하고 결론적인 이유는 술때문에 많이 싸웠지요.1주일에 5일이상은 술은 마시곤 하니 지금은 술이 조아 내가조아 하면 술은 포기 못하겠다고 하더군요.이러고두 만나야하는지 의문이 되지만 놓치기 싫기에 지금까지 만남이 이루어지고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잘못한게 없는것처럼 말해서 제 잘못두 애기할까합니다 욕먹을꺼는 욕을 먹어야하니 술을 많이 마시다가 다툼을하다가 여친을 때렸습니다.(그날은 기억이 안나서)결론은 또 술그만먹자하니까 더먹자 많이 취했으니까 오늘은 그만하자고 하다가 발단이 되어서 그래 죽자 마시자 하다가 사고가 터져버렸습니다.그후로 인해 저희 부모님 형제들 그쪽 주위사람들 모두 알게되어서 모두 죄송한마음입니다. 그때 헤어질뻔했지만 제가 출근할때 2주동안 아침마다 빌고 또빌고 여태까지 못했던 일들을 하게 되더군요. 그후로 무슨 말만하면 그애기를 해서 말두 못합니다.미안해 미안해 요즘은싸우면 제가 맞는중 ㅡㅡ 요즘은 그런일 생기기전에 제가 술을 자제하고 말립니다.어떻게해야할까 ;;() 저희는 지금 거의 같이 살다시피하는중입니다.일주일에 5일이상으로 동거생활하다시피 같이지내고있습니다. 저두 혼자살고 여친두 혼자 집에서 사는중입니다.제가 안가면 여친이 저희집으로오고 제가 여친집으로가고 그렇게 지내고있습니다.왜 같이 안사냐구 하시겠지만 제가 살고있는집은 저희 부모님집에서 가까운데서 위치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제가 여친집을 두번이사하는동안 우리집에서 같이 지내자고하니 죽어두 싫다고 하더이다. 저는 이유를 몰랐지만 몇일전에 애기하더군요. 내가따로 멀리나오면 할꺼라고 그래서 저는 그맘을 이해했죠. 제가 장난식으로 결혼하자고 해두 기겁을 내곤 하더군여.아직결혼할마음없다고 결혼은 하고 싶어두 여친은 장난으로만 받아들입니다.자주 만나고 하다보니 여친이 저에게 말하더군요 자기만에 시간이 없다고 저를 만나는거는 좋은데 자주 계속 만나는거는 싫다고 하더군요 . 저는 같이 있기만해두 조아서 맨날보고 그러는걸 조아해서 그러는데 여친은 아니라는걸 알고 충격OTL 너무 오래 같이있어서 권태기가 온건가여? 군대가기전에는 사귀면서 이런생각을 안하고 기냥 편하게 만나다보니 사귀는게 길어야100일미만정도였는데 지금은 정말루 나주기 싫은여자입니다. 한동안 만나보지말까두 생각해봤는데 경험상 몸이 멀어지면 마음두 멀어지게 되어있더군여.좀 생각할 시간을 주는게 좋은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이런경험이 있으시다면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서로 같이 지내면서 자기만에 시간을 가지는게 좋은가여?그게 서로를 위해더욱더 깊게 발전할수있는 기회가 될수있는것인가 저는 잘모르겠습니다.어디 억매이지않구 자기가 하고싶은거 마음대루 할수있는 그런생활이 좋은지 저같은경우는 아니라고봅니다. 서로 결혼을해서 자기가 원하는대로 뭐든지 할수없는거같습니다 이 여자를 놔주는게 여자를 행복하게 해주는건가여? 그럴수있으면 나죠야 되는건지 OTL
자주 많나는게 싫다는 그녀
질문좀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2년정도 사귀고 있는 커플입니다.참고로 저는 24살남자입니다(여친이랑동갑)
처음만난건 말년휴가나와서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제가 한 두번 만나고나서 관심있다고
사귀어보자고 애기를 하였습니다(아직말년휴가중) 2번 거절OTL 그래서 연락만 하고 지내다가
이 애 정말 괜찬다 싶어서 사귀자는 말은 안하고 만나게 되었습니다.자주 만날수록 좋고 그래서
마지막으로 사귀자는식으로 애기를 했더니 ok하더군요(기분디따좋았음)그래서 자주 만나고했지요.
이런만남이 6개월간지속이 되었습니다.저는 혼자살고있는지라 여친이 저의집에 오고 같이지내고
그랬습니다. 여친은 친척집에 사는중이라 가끔놀러가고 그랬습니다.이때부터 사고에 시초 ㅡㅡ
여친이 애주가라서 많이싸웠습니다.그때 저는 금주10개월째 저두 술을 조아는하지만 안마실려고
끊고있는중~여친이 친척집에서 사는데 거의 혼자 자다시피합니다. 외롭고 해서 무섭고해서
혼자 술을 마시곤하는데 저는 그런게 싫어서 많이 다투다가 제가 gg해서 술을 결국 못끊게 하였습니다.
술을 적당히 마시는거 가지고 머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술만 드러가면 끝장을 보자는 ㅡㅡ;;(지금은
오히려 제가 먹자고 합니다 ㅠㅠ)
제가 그때당시는 PC에 헤어나질 못할때라서 자주 만나고 그런것두 없었습니다.여친이 보고싶다고
저희집에오고 그랬으니 그러다가 올해초쯤에 제가 PC손해떼는 바람에 지금까지 제가 여친보고싶다고
맨날집에놀러가고 그러하였으니.그때부터 애기하더군요 너무 자주만나는거아니냐구 지금까지 지속은
되고있습니다.그걸루 많이 싸우기두 하고 결론적인 이유는 술때문에 많이 싸웠지요.1주일에 5일이상은
술은 마시곤 하니 지금은 술이 조아 내가조아 하면 술은 포기 못하겠다고 하더군요.이러고두 만나야하는지
의문이 되지만 놓치기 싫기에 지금까지 만남이 이루어지고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잘못한게 없는것처럼 말해서 제 잘못두 애기할까합니다 욕먹을꺼는 욕을 먹어야하니
술을 많이 마시다가 다툼을하다가 여친을 때렸습니다.(그날은 기억이 안나서)결론은 또 술그만먹자하니까
더먹자 많이 취했으니까 오늘은 그만하자고 하다가 발단이 되어서 그래 죽자 마시자 하다가 사고가 터져버렸습니다.그후로 인해 저희 부모님 형제들 그쪽 주위사람들 모두 알게되어서 모두 죄송한마음입니다.
그때 헤어질뻔했지만 제가 출근할때 2주동안 아침마다 빌고 또빌고 여태까지 못했던 일들을 하게 되더군요.
그후로 무슨 말만하면 그애기를 해서 말두 못합니다.미안해 미안해 요즘은싸우면 제가 맞는중 ㅡㅡ
요즘은 그런일 생기기전에 제가 술을 자제하고 말립니다.어떻게해야할까 ;;()
저희는 지금 거의 같이 살다시피하는중입니다.일주일에 5일이상으로 동거생활하다시피 같이지내고있습니다.
저두 혼자살고 여친두 혼자 집에서 사는중입니다.제가 안가면 여친이 저희집으로오고 제가 여친집으로가고
그렇게 지내고있습니다.왜 같이 안사냐구 하시겠지만 제가 살고있는집은 저희 부모님집에서 가까운데서
위치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제가 여친집을 두번이사하는동안 우리집에서 같이 지내자고하니 죽어두
싫다고 하더이다. 저는 이유를 몰랐지만 몇일전에 애기하더군요. 내가따로 멀리나오면 할꺼라고 그래서
저는 그맘을 이해했죠. 제가 장난식으로 결혼하자고 해두 기겁을 내곤 하더군여.아직결혼할마음없다고
결혼은 하고 싶어두 여친은 장난으로만 받아들입니다.자주 만나고 하다보니 여친이 저에게 말하더군요
자기만에 시간이 없다고 저를 만나는거는 좋은데 자주 계속 만나는거는 싫다고 하더군요 .
저는 같이 있기만해두 조아서 맨날보고 그러는걸 조아해서 그러는데 여친은
아니라는걸 알고 충격OTL 너무 오래 같이있어서 권태기가 온건가여? 군대가기전에는 사귀면서 이런생각을
안하고 기냥 편하게 만나다보니 사귀는게 길어야100일미만정도였는데 지금은 정말루 나주기 싫은여자입니다.
한동안 만나보지말까두 생각해봤는데 경험상 몸이 멀어지면 마음두 멀어지게 되어있더군여.좀 생각할
시간을 주는게 좋은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이런경험이 있으시다면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서로 같이 지내면서 자기만에 시간을 가지는게 좋은가여?그게 서로를 위해더욱더 깊게 발전할수있는
기회가 될수있는것인가 저는 잘모르겠습니다.어디 억매이지않구 자기가 하고싶은거 마음대루 할수있는
그런생활이 좋은지 저같은경우는 아니라고봅니다. 서로 결혼을해서 자기가 원하는대로 뭐든지 할수없는거같습니다
이 여자를 놔주는게 여자를 행복하게 해주는건가여? 그럴수있으면 나죠야 되는건지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