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지마세요ㅠㅠ

김경아2005.08.17
조회978

제가 많이말랐습니다

161센치의키에,몸무게가 44..

정말 챙피한몸인거 저도 압니다.

근데  어떻게 살이 찌질않으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혹시 체질이라도...살찌는 방법이있나요??

병원이나.. 뭐 그런데 다니는거 말구요..

그냥..살찌는 방법은 없나요..?

이거보고 욕하는사람있겠죠.

근데 마른사람아니면 모릅니다..ㅠ

친구들이랑 같이 교복입고 돌아다니면...

정말 다리 굵기 차이납니다..

정말 챙피스러워서..

치마입기가 두렵습니다...

목욕탕을가도..

사람들이 쳐다봐서..이제는 목욕탕도 안가고..집에서 혼자 목욕을 해야합니다..

정말 어디서 옷벗기 챙피합니다...

살찌려고..해충약도 먹고.. 김치볶음밥을 먹을때 식용유도 많이 넣어서 요리하는데..

왜 살이안찌는지...어렸을때..유치원때 사진보니깐. 볼살이 터질듯하던데..

그살 다시 돌아왔으면 합니다..

이거 보시는분들... 아무리제가 체질이라해도.. 살찌는방법있으면 쫌 알려주세요..

저도 치마입고싶습니다...

그리고.. 나도좀 몸매에 자신있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말랐다는 소리 제일 듣기 싫습니다...

살찌는방법 아시는분들..

꼭좀...알려주세요...

10키로 쪄야 정상일텐데..정말, 살찌우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