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가짜상품의 천국이며 세상 어느 제품까지도 가짜를 만들어내는 비범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민족입니다. 전체 음반판매의 95%가 해적판이며(하긴 울 나라는 99%가 공짜인 MP3 파일...) 중국 내에서 판매되는 말보로, 던힐 담배의 60%가 가짜라고 합니다.(국내 반입중... -_-a) 흔히 웃기는 이야기로 마호타이주라는 청주가 있는데 마호타이지방에서 생산되는 청주라고 합니다. 그 지방의 물로 만들어야 마호타이주인데 사실 그 수량은 극소수라서 쉽게 접할 술이 아닌데도 우리나라 경우만 봐도 중국집에 흔히 있는 술이 마호타이주입니다. 곧 가짜가 99%이상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흔히들 고량주라고도 하죠...) 흔히 하는 이야기로 벤츠자동차도 중국에서 들여오면 가짜라는 말처럼 가짜의 천국이며, 정부에서 가짜상품에 대한 심각성을 아직까지 깨달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기만 합니다.(아벙쩌, QQ...) 얼마 전 중국에서는 가짜 술을 먹은 사람 27명이 죽었는데도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중국인들의 가짜 상품에 대한 너그러움을 역사적 관점에서 보는 시각이 있는데 중국인들은 지난 수천년동안 외세와 여러문명을 받아들이며 자기것으로 만드는 수완을 발휘하였는데 대표적인 예가 몽고가 번성했던 징기스칸 시대가 지나자 여러 몽고인들은 중국인화 되었고, 나중에 이르러서는 몽고인인지 중국인인지 모를 정도로 그들은 중국인화 된 것입니다. 곧 중국을 흐르는 황하처럼 여러 문명의 색이 뒤섞여도 황하물은 언제나 누런 빛깔이라는 이야기입니다. (하긴 여전히 똥물이더라. -_-;) 곧 지금의 모조품이 생산되지만 어차피 시간이 흐르면 진짜나 가짜나 똑같이 중국의 물건이 된다는 논리입니다.(에미콜 아 웃겨~* 삼성 중국에 먹히는 거 아냐?) 이에 반해 우리의 문화는 지리적 특성상 반도라는 각종 문명의 마지막이 도달되는 곳입니다. (아래 원숭이 나라가 있지만 대륙의 종착지는 우리나라이다. 섬나라 워워~) 중간에 여러 변질을 일으켜 그 문명은 없어지기 일보직전이지만 우리는 그 문명을 우리의 발효문화처럼 잘 버무리는 특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김치, 된장같은 발효 음식이 우리의 주식이 된 것으로 추정~) 곧 큰 강의 하류에 생기는 삼각주가 여러 부유물을 끌어안는 것처럼 우리의 문화는 이렇게 자기 것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던 민족입니다. 곧 전 세계에 신데렐라류의 동화가 존재하지만 반도 끝인 우리나라에서만큼은 그 신화가 우리의 독특한 민족성에 버무려져 왔던것 입니다. 이런 비교는 옳지 않지만 중국의 모조품은 그대로 배끼길 원하지만 우리의 모조품은 거기서 새로운 창조를 만든다니 과히 베끼는 것을 넘어선 창작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 (중국 짝퉁 문화에 비하면 창작이지...넥슨 썅~* 빼고...) 그 대표적인 예가 에어조단이라는 나이키사의 대표적인 브랜드가 있는데 신발 밑창에 공기를 주입하여 탄력 있고 인체에 부담을 줄인 운동화입니다. 그런데 이 운동화 개발한 곳이 바로 우리나라 신발하청업체였다니 우리의 모방창조성은 아마 세계 1위가 아닌가 합니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시길...)
우리나라와 중국의 짝퉁문화 차이
중국은 가짜상품의 천국이며 세상 어느 제품까지도 가짜를
만들어내는 비범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민족입니다.
전체 음반판매의 95%가 해적판이며(하긴 울 나라는 99%가 공짜인 MP3 파일...)
중국 내에서 판매되는 말보로, 던힐 담배의 60%가 가짜라고 합니다.(국내 반입중... -_-a)
흔히 웃기는 이야기로 마호타이주라는 청주가 있는데
마호타이지방에서 생산되는 청주라고 합니다.
그 지방의 물로 만들어야 마호타이주인데 사실 그 수량은 극소수라서
쉽게 접할 술이 아닌데도 우리나라 경우만 봐도
중국집에 흔히 있는 술이 마호타이주입니다.
곧 가짜가 99%이상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흔히들 고량주라고도 하죠...)
흔히 하는 이야기로 벤츠자동차도 중국에서 들여오면 가짜라는 말처럼
가짜의 천국이며, 정부에서 가짜상품에 대한 심각성을 아직까지 깨달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기만 합니다.(아벙쩌, QQ...)
얼마 전 중국에서는 가짜 술을 먹은 사람 27명이 죽었는데도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중국인들의 가짜 상품에 대한 너그러움을 역사적 관점에서
보는 시각이 있는데 중국인들은 지난 수천년동안 외세와 여러문명을 받아들이며
자기것으로 만드는 수완을 발휘하였는데 대표적인 예가 몽고가 번성했던
징기스칸 시대가 지나자 여러 몽고인들은 중국인화 되었고,
나중에 이르러서는 몽고인인지 중국인인지 모를 정도로 그들은 중국인화 된 것입니다.
곧 중국을 흐르는 황하처럼 여러 문명의 색이 뒤섞여도
황하물은 언제나 누런 빛깔이라는 이야기입니다. (하긴 여전히 똥물이더라. -_-;)
곧 지금의 모조품이 생산되지만 어차피 시간이 흐르면 진짜나 가짜나
똑같이 중국의 물건이 된다는 논리입니다.(에미콜 아 웃겨~* 삼성 중국에 먹히는 거 아냐?)
이에 반해 우리의 문화는 지리적 특성상
반도라는 각종 문명의 마지막이 도달되는 곳입니다.
(아래 원숭이 나라가 있지만 대륙의 종착지는 우리나라이다. 섬나라 워워~)
중간에 여러 변질을 일으켜 그 문명은 없어지기 일보직전이지만
우리는 그 문명을 우리의 발효문화처럼 잘 버무리는 특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김치, 된장같은 발효 음식이 우리의 주식이 된 것으로 추정~)
곧 큰 강의 하류에 생기는 삼각주가 여러 부유물을 끌어안는 것처럼
우리의 문화는 이렇게 자기 것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던 민족입니다.
곧 전 세계에 신데렐라류의 동화가 존재하지만
반도 끝인 우리나라에서만큼은 그 신화가 우리의 독특한 민족성에 버무려져 왔던것 입니다. 이런 비교는 옳지 않지만 중국의 모조품은
그대로 배끼길 원하지만 우리의 모조품은 거기서 새로운 창조를 만든다니 과히
베끼는 것을 넘어선 창작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
(중국 짝퉁 문화에 비하면 창작이지...넥슨 썅~* 빼고...)
그 대표적인 예가 에어조단이라는 나이키사의 대표적인 브랜드가 있는데
신발 밑창에 공기를 주입하여 탄력 있고 인체에 부담을 줄인 운동화입니다.
그런데 이 운동화 개발한 곳이 바로 우리나라 신발하청업체였다니
우리의 모방창조성은 아마 세계 1위가 아닌가 합니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시길...)